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병숙 의원 발언
위원 : 화훼농가에서는 싫어하실 것 같은데, 하여튼 이 예산총액을 살펴봐서 혜택금액, 판매된 혜택금액을 살펴보니까 적어도 한 농가에 500, 아니면 많으면 800, 그 이상 1,000만 원, 이 정도씩 28가구밖에 안 되어서 다 관에서 이것을 사주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필요량을 다 사주고 이렇게 하는 것이면 괜찮은데 일부러 도비를 매칭시키려고, 매칭사업을 시키려고 이 돈을 억지로, 시비가 70%잖아요. 시비 70%를 넣어서 팔아주고 있는 과다한 부분이 약간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그러니까 우리 시에서 필요한 모든 그런 꽃을 우리 시에 있는 화훼농가에서 사주는 것은 당연하지만 도비사업의 비율 때문에 모든 시에 다 일괄적으로 똑같은 내용으로 도에서 내려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괄적으로 하는 것을, 매칭을 하려고 과다하게 지출되는 비용이 없는지 다시 한 번 꼼꼼히 살펴보시고, 이번에 예산심의해 드려야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