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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최영식 의원 발언

103회 제4본회의200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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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식입니다. 군수님 답변 중에 지역경제 개발 측면에서 새시대를 맞이해서 비전 있는 답을 주셨다고 하는 측면에서 간단하게 질문을 드립니다. 지역주민들 스스로의 합리적인 개발이라고 그러면 앞으로 적극적 지원을 해 주신다고 답변을 해 주셨는데 우선 우리 군민에게 없어서는 아니 될 속담에도 물과 불은 원수가 없다는 격으로 이 물이라고 하는 것이 절대적인 주민의 삶과 연계가 돼 있는데 모 지역에서 전자에도 우리가 군비를 들여서 용역을 하다가 편견이라고 할까 앞으로 지표수나 용천수는 음료수로 쓸 수가 없는 그런 환경에도 와 있지마는 어쨌든 개발을 못 했습니다.

추경에도 이제 먹는 샘물 용역비를 세운 바도 있습니다마는 그것이 어느 지역에 선정이 될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마는 이러한 편견이 아니고 지역주민들 스스로의 삶에 이바지 할 수 있는 합리적인 사업이라고 했을 때에 적극 지원을 해 주신다고 했는데 과연 이러한 먹는 물 앞으로 개발사업도 어느 지역이 됐든지 지역주민 스스로가 타결해 나간다라 그러면 적극 지원해 주실 수 있는 것이 확실한지 지원에 대한 방법도 한번 간단하게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