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영통구 의원 발언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권명희 : 지금 보건소에서 확진하는 확진 숫자가 적고 병원에서 많다고 해서 보건소의 일이 줄어드는 것은 아닌 것이, 만약에 결핵환자가 발생해서 병원에서 질병관리본부에 환자를 넣게 되면 그 환자가 살고 있는 주소지의 보건소에서 그분이 정확하게 투약하고 있는지 부분에 대한 것 전체를 관리하게 돼 있습니다, 위원님. 그래서 확진환자 수가 곧 저희가 하는 일의 양을 말하는 것은 아니고요, 보통 결핵환자들은 6개월 정도나 그 이상 약을 드시게 되는데 그런 약을 계속적으로 투약하고 있는지를 저희가 다 체킹하기 때문에 보건소하고 병원에 있는 숫자 자체를 저희가 관리하는 인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그 인원은 비슷비슷한 형태를 띠고 있기 때문에 일은 전적으로 많이 줄어들었다고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산이나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