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영구 의원 발언
김영구의원입니다. 지금 지평 지제면에서는 사실상 쓰레기 매립장이 되면서부터 엄청난 인내를 하고 또한 군의 발전을 위해서 애쓰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2대 의원이었을 당시에도 지제면에는 수많은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더욱 지금 쓰레기 매립장 옆에 오리사육장을 하면서 반대에 부딪혔을 때 우리 군청에서 사업부서에는 “냄새 안 납니다. 설비가 좋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냄새 안 날 수가 없습니다. 불때면서 굴뚝이 좋아서 연기 안 난다는 얘기하고 똑 같고요, 그러한 인내를 또 한번 강요를 했습니다.
지제면민한테. 그러면서 지금 사실상 탈수기 저도 금방 동료의원께서도 말씀 하셨지만 “좀 비싸서” 이러고 답변을 하시는데 아니 그 비싸면 얼마나 비싸길래 그것을 못 하시는지 모르겠고, 더군다나 인센티브로 지제면에 대한 인센티브를 분명히 주겠다. 또 애초에 어떤 설비, 어떤 관리를 하겠다는 약속이 몇 가지는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그것은 쉬운 말로 화장실을 갈 때하고 갔다 와서 마음 틀린 것하고 이런 식이 돼서는 안 되는 것이지요. 인센티브는 언제나 계속되어야 되는 것이고 그 동안에 인내에 대한 보답성이라도 충분히 해야 되는거다 이거지요. 앞으로 계속될 인센티브, 또 지금 쉬운 말로 오리사육장으로 인해서 더 고통을 감수해야 될 인근 주민들한테 어떠한 방향의 개선책을 가질 것인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