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윤경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본 위원 생각하기에는 오히려 자전거 횡단보도를 확대하는 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별로 좋은 정책이 아닌 것 같아요. 이게 두 가지가 이렇게 헷갈리면서 오히려 사고가 더 많이 나는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상위법 상 그렇게 되어 있지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오히려 “횡단보도에는 자전거를 내려서 가야 된다.” 이 문화가 확산되는 것이 훨씬 더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전거, 그러니까 횡단보도를 아예 자전거를 타서 건너는 것 자체가, 실제로 그것들이 아무리 자전거 전용을 그려놨더라도 차라든지 이런 것들이 문제가 생길 것 같아요, 여러 가지로. 그래서 본 위원 생각하기에는 이 부분에 대해서 아예 횡단보도는 그냥 자전거 타고 가더라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그런 문화의 확산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것과 관련되어서 제안을 하나 드리면 우리가 횡단보도에, 여기 이제 420쪽 잘 보면 그냥 이렇게 자전거만 그러져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