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유인호 의원 발언
위원 그건 또 다른 문제인 거고, 오시는 것들은. 어쨌든 준비 대상은 정해져 있는 거잖아요. 이런 공간 속에서 꼭 이걸 컨벤션에서, 임차를 하셔 가지고, 4000만 원씩 이거 하드웨어 비용 들어가면서까지 하는 게 적정한지에 대해 고민스럽거든요.
예를 들어서 저희가 이런 공간들이 없는 건 아니잖아요. 조금 부족하고, 불편해 보이고, 구성하는 데에 조금은 버거울 수도 있겠지만 교육청에 대강당 부분도 있고, 기존에 쭉 행사를 하는 것처럼. 그다음에 진로교육원에 대강당 부분도 있고, 저희가 진로교육 체험전도 해 보기도 했고, 그런 공간들을 활용해서 하시면 기본적으로 음향 장비라든지 무대 비용이라든지 하드웨어로 이렇게 투여가 되는 비용들이 좀 줄어들지 않겠어요?
차라리 그런 비용들 아껴 가지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아이들 보내는 데에 좀 더 많이 예산 편성하고, 실질적으로 말씀하시는 다른 프로그램들에, 실증적 프로그램들에 좀 더 예산을 투여하는 게 적정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의견 한번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