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춘희 의원 발언
위원 : 아니, 제가 중복으로 보는 걸 나쁘다고 하는 얘기는 아니고 제가 지금 그 말씀을 드리는 게 중복되는 것도, 왜냐하면 올해 만약에 평창읍에서 다른, 예를 들어서요. 무슨 라인댄스를 만약에 배운다 그러면 이렇게 배우는 주간이 그렇게 길지는 않잖아요. 그러면 그다음에는 사실은 또 라인댄스를 다시 신청하면 개설하면 괜찮은데 이걸 배우다가 조금 말고서는 또 끝나니까 그 옆에 있는 면에 가서 또 한단 말이에요, 라인댄스를 주민들이, 이걸 예를 들어서.
그래서 연속성이랑 지속성이 없으니까 그 옆에 가서 배우고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중복되는 거는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뜸이라든가 주민들이 필요로 해서 요구하는 거는 같이 그다음에도 또 해도 되지 않을까 아니면 조금,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주민들 참여하시는 분들한테 설문조사라든가 나중에 이런 걸 해서 내년에는 이걸 조금 더, 강사를 올해 했지만 다시 좀 더 늘려 달라, 아니면 더 했으면 좋겠다 이러면 그런 거를 의사를 반영해서 그렇게 하라고 말씀드리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