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유인호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런데 내년이면 어쨌든 컨트롤 타워가, 컨트롤하고 계시는 교육감님이 또 바뀔 텐데, 계속 가시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럼 새로운 분이 오셔 갖고 새로운 공약 가지고 이거하고 철학이 좀 다르면 여태까지 7년간 잘 운영되었던 것들이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는데 그 또한 사실은 또 다른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을까가 우려가 되는 부분이 하나 있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이게 결국은 행복교육재단 설립이라는 거 자체가 학교와 지역을 연계하는 것들, 마을과 연계하는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하겠다는 취지가 상당히 강한 것 같은데 그런 것들 많지 않나요? 마을교육지원센터라든지 지금 계속 외형적 확장을 하면서 만들어 갖고 있는 곳들이 많은데, 새로 설립하고 있는 곳들이 많은데 구태여 서로 유사한 것들에 대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단체들을 이렇게 별개로 만들어 가는 게 그게 정책의 어떤 일관성적인 측면이라든지 어쨌든 주민들의 여건을, 수혜적인 측면들을 단일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건가를 살펴본다고 하면 오히려 더 혼란스럽지 않겠어요?
구태에 이걸 이 시점에서 앞으로 추가적으로, 지속적으로 비용이 들어갈 부분들의 사업이라고 보이는데 110만 원씩 담가 가면서 출발을 한다? 이건 출발을 하는 게 조금은 부담스러운 측면이 개인적으로 있어 보여 가지고 의견이 어떠신지,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은 어떤 걸 갖고 계시는지 답변 한번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