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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혜련 의원 발언

347회 제7문화복지위원회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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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관광과장 김기배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화성을 갖고 있는 수원이 그 덕에 많은 수원의 경제도 살리는 그런 상황으로 만들어서 성공적으로 가야 되는 게, 저희 수원에 그게 있음으로써 자랑거리고 그렇습니다. 이번에 화성 축제를 하면서 홍보도 굉장히 많이 했고 진행을 했는데 안타깝게도 완전히 뭐 빠진 뭐처럼, 사실은 능행차가 전국적으로든 제일 큰 것이었는데 축소해서 진행이 됐고, 지금 조문경 위원도 말씀을 했듯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이번에 축제를 하면서 그렇게 비용이 많이 줄지는 않은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적절하게 잘 쓰였는지 이것은 저번에 화성문화제 종합평가보고회에도 제가 다녀왔는데 그게 맞는 건지, 평가보고서도 어떻게 해서 답을 얻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스스로 만족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 가지 이루어지고 있는데 관광 사업을 해서 저희가 수원을 알리고 수원이 조금 더 잘 되는 것을 알려야 되는데 지금 보면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오히려 오신 분들한테 더 불쾌감을 주거나 그렇게 효용성이 떨어지는, 오히려 안 하면 더 좋을 것 같은 그런 관광거리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중에 하나는, 여러 가지 긍정적으로 보면 또 긍정적으로 볼 수는 있는데 지금 화성행궁에 저희가 많이 개발을 하고 그래서 볼거리, 먹거리, 그 주변에 여러 가지를 어느 정도 품격 높게 가고 완성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멀었지만.

그런데 한 예를 들면 벨로택시 운영을 하고 있죠? 지금 전체가 몇 대나 돼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