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업체 측에서 어차피 다른 행사 못 뛰니까 5일이나 일주일이나 열흘이나 같은 금액으로 할 수는 있어요. 그런데 제가 아는 바로는 견적을 넣을 때는 조명 장비에는 몇 킬로에 며칠, 얼마 단가 산정표가 나옵니다. 음향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만 단위 이상 절삭해가지고 얼마 이렇게 맡기긴 하는데 이게 업체들이 그렇게 제 생각에 5일 빌려도 4,000만 원이고요, 열흘 빌려도 4,000만 원 이러지는 거의 않는다고 봐요. 왜냐하면 이분들이 전국의 축제가 동시에 하루에 5, 6개씩 열리기 때문에 항상 하나 끝나면 다른 장소로 이동하려는 그런 어떤 경쟁 속에 살고 있는 업체들이기 때문에 내가 보기엔 그렇게 일수가 문제가 없다는 건 약간 안 맞고요. 하여간 나중에 산출 보실 때 한번 유심히 보시고 지금 책자에 인쇄하기 위해서 이렇게 가볍게 썼는지는 몰라도 사실은 조금 더 자세하게 썼으면 좋겠어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버스킹 같은 경우에는 별도 프로그램으로 넣어가지고 프로그램 운영비를 넣든지 해서 하는 게 맞는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