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효숙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자체적으로 재원을 마련하는 부분은 사실 우리 시의 재정이라든가 규모적으로 한계는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농협에서 확보한 부분이 꾸준히 계속 가는 부분인 거고 추후에는 관련해서, 농협 같은 경우는 관련했기 때문에 지원해 주신 것 같은데 이런 후원처 확보를 확대를 해 나가시는 게 예산을, 저희 시비 들어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후원을 받고 또 하나는 제가 옥천의 축제를 봤더니만 옥천 같은 경우 작년에 3만 8000명이 다녀갔는데 매출액이 3일 동안 8억 원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포도, 복숭아 판매만 3억 5000만 원이었고 이외에도, 현장 판매 외에도 온라인 판매해서 그게 5억 정도 됐다고 하거든요.
일단 이거는 어쨌든 복숭아를 홍보하면서, 저희가 이 복숭아의 홍보도 하면서 판매도 이루어지는 행사다 보니까 지금 좀 더 싸게 구매하시기 위해서 우리 시에서 지원해 주시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