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원석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시에서도 GAP 인증 이런 부분을 굉장히 역점적으로 잘 추진하고 계시는데 혹시 앞에 사유는 몰라 가지고 이게 어떤 과정에서 우리 국비 교부가 취소됐나 여쭤본 거고요. 또 하나 여쭤볼 게 145페이지입니다. 이것도 역시 조치원 복숭아축제인데요.
아까 과장님이 답변하시기를 행사비가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100만 원이라도 어떻게 남는 예산이 있으면 지원해 달라고 하셨는데 사실 그 말씀을 하시기 전에 먼저 하셔야 되는 건 “어떤 어떤 사업에 어떤 금액이 부족하다. 어떤 예산이 부족하다.” 이런 걸 말씀하셔야지 앞도 뒤도 없이 그냥 “돈 부족하니까 남는 돈 있으면 주세요.”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어떤 사업이 어떻게 부족한지를 알아야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셔야 될 것 같고. 지금 일단 예산이 부족했기 때문에 안전 부분에 대해서만 우선적으로 편성을 했다고 하셨는데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안전관리요원에 대해서, 인건비에 대해서도 여쭤본 적이 있습니다. “1일에 33만 원이 편성되는 게 과연 적절한 예산인지?” 했는데 사실 그 위에도 봐 주시겠어요?
응급구조차량 임차료가 지금 3일분 해 가지고 하루에 150만 원으로 예산이 잡혀 있어요. 이게 적절한 금액인지도 저는 의문입니다. 현재 이런 응급구조차량과 관련 인원이 몇 분이 오시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적절한 금액인지도 의문인데 이게 지금 전체 축제 예산이 5억이 좀 넘잖아요.
혹시 이거 계약을 어떻게 하셨어요, 이 사업에 대해서 전체적인 계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