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영옥 의원 발언
지금 문화예술과를 하면서 느끼는 것인데 매번 저희가 사업을 하면서 보는 느낌도 있지만 과정을 보면서 느끼는 게, 사실은 문화예술에서 지역의 예술인들도 살려내야 되고 키워내야 되고 아마추어들도 살려내기 위한 사업들도 굉장히 많아요. 길영배 증인하고 심규숙 증인께 부탁을 드리려고 합니다. 아마추어를 살려내기도 하고 지역에 있는 예술가들과 함께 하려고 하는 사업들도 굉장히 많지만 또 한 부분에서는 전문가들이 하는 사업들도 굉장히 많이 중복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게 연계성이 있나라는 의구심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요. 굉장히 따로 따로 가고 있다는 느낌들이 많이 들어서 심도 있게 고민을 하시면서, 큰 무대에 있을 때도 저희 아마추어 한 분 정도는 들어갈 수 있어서 인큐베이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들이 있고요, 분야별로 보면 굉장히 편차가 심합니다. 저희가 소외되어 있는 문화예술 분야가 분명히 있어요.
연극 같은 경우도 제가 한번 얘기를 했던 부분이 있기는 한데 연극도 국제예술이 있고 굉장히 큰 부분들이 있지만 그 반면에 우리 수원에 있는 극단들은 전혀 빛을 보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어서 소외되어 있는 분야에 대한 예술에 대해서도 함께 갈 수 있는 고민들을 함께 해주시기 바라고요, 예총에 저희가 계속 말씀들이 있으셨잖아요. 사업내용을 보면 중복성이 굉장히 많아 보입니다. 예산에 그것들이 과감하게 들어가 있다고 하니 그때 다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심규숙 증인께 질의하겠는데 문학인의집이 있죠, 그곳에서 굉장히 잡음이 많았던 것으로 아는데 혹시 알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