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혜련 의원 발언
위원 : 그것은 문제가 있고요, 사실은 저희 수원시 교향악단이 존재하는 게 지금 보면 그냥 예년부터 쭉 이어온 정기공연이라든가 항상 하는 패턴만 하고 있어요. 아까운 인재와 이 교향악단을 수원시민을 위해서 외연도 확장을 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이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현재 잘 되고 굉장히 호응이 좋았고, 사실은 전문 성악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가곡제에 나와서 노래를 하면서 어떤 성취감이 결국은, 어떤 분은 자기가 수원시 교향악단하고 함께 노래를 했다는 것을 목표로 해서 나왔다는 분도 계세요. 그랬는데 이번에 왜 교향악단이 안 나왔느냐 그 얘기를 하는 분들도 있고요, 사실 지금 교향악단의 존재 이유가 뭡니까?
지금 새로 부임하셔서 새로운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이런 것은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것도 많은 일반인들한테 클래식이나 이런 것을 전파하는 것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을 하고 계시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실은 이게 지금 다른 지역 대구 같은 데서는 벌써 10년째 하고 있으면서 예선과 본선에서도 거기 교향악단과 함께 하고 있거든요.
주요 업무가 될 수도 있는 것을 하던 것도 지금 안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고 지금 화천에 있는 가곡제도 지자체 자체에서 굉장히 홍보를 해서 전국적인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고 화천을 알리는 데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것도 잘 고려를 해서 앞으로 내년에는 더 좋은 프로그램이 돼서 외연을 확장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