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선배 의원 발언
위원 거기서 해서 군수님이 아마 이걸 발상을 해서 이게 계상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양평읍에서 우리 군에서 징수하는 게 500만원씩 1,500평에 대한걸 임대료를 받던 것을 작년 2000년도에 사무감사 때 양평에서 저희한테 제보를 해 가지고 이게 10년째 다른 주차장이나 군에서 임대해 주는 것보다는 엄청난 특혜를 준다. 10년인가 10몇 년을 500만원에 아주 한정돼 있다. 이래 가지고 양평읍에다 얘기를 해서 가까스로 해서 250만원을 올려서 750만원으로 지금 임대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주차장 부지나 다른데 가서 입찰하는 것보다는 여기 시장번영회에서는 엄청난 특혜를 받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네들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장세를 3,000 뭐 얼마씩 받아 가지고 지금 해서 양평시장번영회가 지금 가지고 있는 돈이 약 한 2억 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네들이 지금 징수해 가지고 자금이. 그 자금이 많다는 것은 아니지만 적은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양평이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2억의 돈을 모아서 날마다 관광이나 가고 걔들이 한껏 하는 게 아까 과장님 말대로 연말에 불우이웃 돕기 한다고 돈 100만원이나 쓰는 것 외에는 자기네가 먹고살기 위해서 쓰는 투자를 하는 돈은 없습니다. 그리고 자기네들이 관광이나 가고 이거에 전부 소비되는 돈이지 실질적으로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물건을 다른데 보다 10원이라도 싸게 받는다. 어떤 이미지를 위해서 홍보를 한다 이런 것은 찾아볼래야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개선책을 해서 우리가 끌고 나가야지 이네들을 그냥 거저만 봐 준다고 해서 되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과장님이 아까 설명하신 대로 인건비가 하루에 2만3,000원인데 식대가 하루에 1만원이라면 배보다 배꼽이 큰 거 아닙니까? 형평에 맞지 않는 거다 이 말이야.
하루에 아침부터 가서 쓰레기 줍고 하는 것은 2만3,000원 계상을 하고 밥 먹는 건 하루에 1만원을 주고 이런 것도 형평상으로 인건비에 맞지 않는다. 또 7,000만원이 돈이 많은 게 아니라 이걸 들인다고 해서 양평시장번영회가 그렇게 활성화되겠느냐, 이것은 근본적으로 문제 해결로 해서 되어야 된다. 그러니까 청소를 해 주는 것보다는 거기서 차가 가로막는다든지 뭐든지 교통정리를 한다든지 뭐든지 뭔 기본부터 설계를 해서 하나하나 차고 들어가야 되지 쓰레기나 줍고 배추줄거리나 줍는다고 해서 지역경제가 금방 살아나서 활성화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이건 언발에 오줌누는 식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것은 좀 더 세부적으로 착안을 해서 돈이 1억 아니라 7,000만원이 아니라 1억이 2억이 들더라도 진짜 시장번영인들이 춤을 추고 좀 살맛이 난다는 이런 어떤 아이디어를 창출해 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