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유인호 의원 발언
위원 사실 화재에 대한 문제는, 심각성은 그리고 사후적 관리라든지 진압 과정 속에서 이런 집행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누구든 그 중요도에 대해서 다들 인정을 하고 있을 것 같아요. 결국 훈련이 계속 반복돼야 현장에서도 큰 안전사고 없이 잘 마무리가 될 것 같아서 적정한 인력들이 계속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다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 거고, 더불어서 그 밑에 보니까 공모형 국외출장을 이번에 한번 진행하는 것 같은데 국외 위탁교육 훈련 예산하고 예산적으로 비교해 보니까 출장 여비가, 이 사업비가 너무 적은 게 아닌가. 1인당 200만 원, 한 팀에 800만 원 해서 4명 보내는 거잖아요.
그리고 그거를 공모하겠다는 거고, 그 예산 범위 내에서 계획서를 받으셔 가지고 진행하겠다 하는 건데, 결국은 이게 똑같이 국외 나가 가지고 훈련 스케줄이라든지 교육 계획 스케줄을 가지고 진행하겠다고 하는 건데 예산을 너무 타이트하게 잡으면 애초에 공모할 때도 공모 내용이 좀 부실할 수 있는 측면들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셔 갖고 이렇게 하신 건지 그거 하나만 여쭤보려고 질의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