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송은자 의원 발언
위원 : 송은자 위원입니다. 청년정책관 박란자 증인, 그리고 최윤정 증인께 동시에 같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경제위원회 담당 주무관을 향해) 주무관님, 자료화면 좀 띄워주십시오.
먼저 질의 들어가기 전에 자료화면을 같이 보겠습니다.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이 자료는 본 위원이 수원 청년정책관에서 하는 수원의 宿 장학관 사업과 관련된 백암재단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자료 위쪽에 보면 “법인기부자”라고 해서 “수원시 청년지원센터”라고 나와 있습니다.
수원시 청년지원센터에서 이 재단에 기부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동그란 보라색표를 보면 백암재단 전체 예산의 75%를 이 장학관을 운영하는 데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백암재단의 주요 사업이 장학관 사업입니다. (기획경제위원회 담당 주무관을 향해) 다음 쪽 보여주십시오.
저기 막대그래프도 장학관 사업이 주요 사업이라는 표시를 하고 있는 것이고, 그 밑에 표 중간에 동그라미 표시된 장학관을 보면 재단충당금이 650만 원가량 됩니다. 이 장학관 사업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재단충당금이 650여만 원이 됩니다. 기부금으로 충당하는 비용이 8,200여만 원이 된다는 내용을 적시하고 있습니다.
금액을 잘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경제위원회 담당 주무관을 향해) 다음 자료 보여주세요. 이 자료는 백암재단의 2019년 사업예산계획서입니다.
아직 2019년 사업결산이 안 되어서 예산계획서를 본 위원이 발췌해 왔습니다. 여기에서도 보시면 수원시 청년지원센터에서 8,000만 원이 수입으로 잡혀있고, 다음 쪽 중간쯤 장학관 사업 표시된 부분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도 장학관에서 사용한 비용이 9,300여만 원이 되고, 그 옆에 8,350여만 원은 '19년도 지출예산입니다.
사업계획서에 있는 총지출예산이 8,350여만 원으로 예산을 세워 놨습니다. 이렇게 자료 4쪽 보신 것을 기억해 주세요. 먼저 청년지원센터에서 백암재단하고 수원의 宿 장학관을 어떤 형식으로 하신 것입니까?
예를 들어서 MOU를 맺은 것인지, 무슨 협약서를 맺은 것인지 이것을 설명해 주실 수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