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학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안도 여러 가지를 했는데 시골에 빈 차로 매일 다니는데 큰 차 보낼 거 있어요? 그러면 시에 새 차로 바꿔야 될 게 내용연수가 남아 있으면 그걸 이리로 빼고 조그만 차를 사 가지고 그쪽에 집어 넣으면 그만큼, 뭐라고 할까, 시 예산이 좀 줄어들 거 아니에요. 아니면 지금 두루타가 수도 없이 다니는데, 10시까지 다니는데 그걸로 노선을 대체할 수는 없는 건지, 이런 거.
그래서 정책이라는 부분하고, 이게 아무리 공공사업이지만 정말 어떻게 해야 절감을 하고 적재적소에 돈이 필요한 곳에 주민들, 시민들을 위해서 쓸 수 있는 어떤 정책이 나와야 되는데 그냥 매일 똑같아요. 저 요새는 책을 안 보거든. 왜 안 보냐면 똑같아.
매년 똑같아, 금액만 다르지. 전 책을 안 봐요. 안 보는 데도 다 보여.
왜? 매일 똑같으니까. 뭔가 변경되고 개선되고 새로운 게 들어가야 되는데 정말 안 된다 이거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