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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98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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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아까도 말했듯이 어르신들은 새로운 기기에 대해서 그 어려움들을 굉장히 두려워하시고 그것들을 어려워하세요. 그런 교육들이 많이 펼쳐져야 될 것 같고 계속적인 교육 지원을 통해서 활용도가 높아야 될 것 같은데 제가 그 수요를 동 지역에도 확대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이번에 신청을 받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새로운 기기 이런 활용이라든지 이것들은 동 지역에서도 “왜 이렇게 조치원, 읍·면 지역에다가 복지 정책을 펼치냐?” 이러시는 분들이 상대적으로 동 지역은 많으세요.

왜냐하면 노인 일자리라든지 모든 걸 가려고 해도 동 지역에서 그쪽으로 출근하셔야 되고, 이런 새로운 기기 도입을 했을 때 읍·면도 활용도가 농사일이라든지 그분들이 다 모이는 기간이 더 적고 그러는데 이거를 동 지역에 열어 놓으시면, 아까 말했듯이 필요 수요에 따라서 우리도 신청할 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업 내용이 읍·면 지역 낙후된 지역에만 이런 거를 한다고 하시면 동 지역도 소외감이 들 수도 있고 동 지역에 이 확대를 열어 놓으셔서, 신청 기간을 열어 놓으시면 활용 방안이 클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번 시범사업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것들을 이번에 해 보시고 지속적으로 그 기계가 활용이 될 수 있도록 저는 굉장히 좋은 활용이라고 생각하는데 동 지역에는 아예 신청할 수 없다는 것 그거하고, 또 어르신들이 농사일에 바쁘신데 과연 모이셔서, 이런 좋은 기계들을 활용하면 좋은데 그런 지속적인 홍보라든지 교육을 통해서 두려움이라든지 새로운 기기에 대해서 그런 것들이 없이, 지속적으로 기획조정실에서 철저한 대응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하고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서 동 지역도 소외되지 않았다고 생각할 정도로 이런 것들을 열어 놓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사업함에 있어서.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