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김성기 위원입니다. 전에도 한번 제가 말씀드렸는데 아직도 평창 외곽 강을 따라서 미탄 쪽으로 가다 보면 목재체험장이 목재체험장처럼 보이지를 않아요, 외관이. 제가 제안을 드릴게요.
들어가는 입구 쪽에다가 나무 거대한 원목들이 있죠? 그걸로 아치를 하나 만드세요. 거기다 간판 거세요.
간판 같은 거 현대적 간판 걸지 마시고 전 세계에 목재체험장 같은 거 가보면 나무에 관련된 입구에는 대형 나무 같은 것들을 조형물로 세웠어요, 이렇게. 건물은 더 이상 바꿀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거기에 굉장히 아름드리 큰 나무들을 자연 그대로 가공해서 기둥으로 바꾸고 세워서 목재체험장이라는 것을 이미지를 살려주세요.
멀리서 보면 그 건물 목재체험장 같지도 않고요, 무슨 창고 같아요. 무슨 공장 같아요. 그래서 그 옆에 있는 체험 있죠?
뭐죠? 숲 체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