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춘희 의원 발언
위원 : 한 55개 전국에 있는데 거기에 저희가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같이 연계돼 있어요. 왜냐하면 그 지역에, 우리 지역 같은 경우에는 보면 목재체험장, 아까 얘기하신 대로 치유의숲, 그다음에 장암산, 이렇게 해서 통합으로 구축을 해서 관광객들이 예약을 한다거나 아니면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끔 통합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과장님 말씀을 체험을 하나로, 단독으로 하신다고 하는데 이게 예산적인 면에서나 이거를 다시 한번 잘 살펴보셔서 홈페이지를, 저희 시설에 많이 개장할 준비가 되는 시설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같이 통합해서 다른 지자체도 보면 그렇게 해서 관광객들을 오게끔 하고 있어요. 그리고 편하게 예약도 하고. 그래서 이거를 단독으로 하는 것보다는 같이 통합으로 추진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