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되게 좋은 사업인데 딱 이렇게 봐서는 우리 친구들이 10시간을 하는지 아니면 그런, 굉장히 많은 시간을 투여하고 계시거든요. 1인당 5만 원밖에 안 하는데도 10시간을 받아서 3일을 저희 시가 열심히 하시는데 이거 봐서는 그런 것들이 안 나타나고 이런 산출 근거를 명확하게 제시해 주시고 이런 청소년보호와 선도를 위한 안전망 강화하고 이런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시잖아요. 향후 이제, 아, 이렇게 많이 증가했고, 우리 시에서 또 이렇게 많이 투자를 하시고 10시간 동안 하셔서, 또 정말 아이들이 10시간 동안 했을 때 선도가 될 것 같아요, 제가 봐도. 3일 동안 이렇게 노력을 하시는데 이런 것들을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걸 어떤 딱, 우리 시가 몇 퍼센트가 증가됐으며 이런 교육을 통해서 낮아졌다 이런 것들이 명확하게 더 제시되면 우리 위기청소년을 선도하시는 데, 고생하시고, 3일 동안 하시고, 10시간 동안 하시는 이런 사업이 더 빛나고, 또 이런 부모님이라든가 이런 위기청소년들이 굉장히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좋아지는 것들이 한눈에 보이지 않을까 하는 것들로 향후 이것들을 보완해 주시면 되게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