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최영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럼 돈 가지고 노임 줘서 관리 잘해서 청소 잘해서 아름답게 만든다라 그러면 8만 군민이 다 좋아하는데 왜 굳이 시범이 이게 뭐가 필요가 있어서 이게 시범이에요? 청년이 군대 가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 당시에 분명히 김영구위원이 똑같이 지정을 해서 예산을 세우든가 같이 병행하는 차원으로 그때 강력히 시도를 했어요. 저도 또 그때 얘기를 했고. 저는 양수 시장통에 가서 이것 다 공개해 버렸어요.
다음에는 예산이 반영이 되어서 틀림없이 여기 반영이 될 거다. 다 얘기해 버렸는데 이것 보니까 여기 하나가 딱 했는데 그러면 다른데 시장분들은 어떻게 된다는 겁니까? 왜 4,000만원이 돈이 남았으면은 남은데 한군데, 두군데라도 하고 두군데 세군데라도 해서 다섯군데든지 여섯군데가 됐든 1차, 2차 나눠서 하면 되는 거지 시범이 뭐가 필요가 있어요?
지원해 가지고 아름답게 지역주민들한테 잘 해 주겠다는데 싫다 할 사람이 누가 있고 시범이 뭐가 필요가 있어요? 돈이 없어서 못하지. 그렇잖아요, 과장님?
그러니까 이것은 먼저 지난번 얘기대로 이게 병행이 되어야 되는 거지 이걸 또 이렇게 해서 한군데만 떡 올려놓는다는 것은 아름다운 얘기 이제 빼셔야 돼요, 과장님. 그럼 다른데 시장에 있는 사람들은 아름다운 것 싫습니까? 이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