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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10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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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장수위원입니다. 환경의 중요성은 누구나가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양평의 현실을 아주 잘 아셔야 되는데 하천 규제 때문에 지금 양평읍 도시계획구역 안에 있는 주민들이 내가 살집을 지을려고 해도 지금 못 짓고 몇 년간 못 짓고 있고 근린시설조차도 지금 못 짓고 있습니다.

지금 항간에는 양평읍 시민들이 “군청을 와서 때려부수겠다” 이 정도까지 지금 와 있습니다, 지금. 경제가 돌아가야지요. 이런 상황에서 또 한편으로는 양평시민들이 “7년 동안 양평 맑은 물 사랑 때문에 내가 살집도 못 짓고 있다” 지금 이 정도로 지금 감정이 격화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내용을 보면은 미국, 일본, 독일 하천운동 사례조사를 한다고 그랬는데 이게 양평군에서 해야 될 사업입니까, 국가에서 해야 될 사업입니까, 이게? 그리고 유역보전대회를 개최를 하는데 보전, 보전 때문에 양평군민들이 지금 아주 그냥 각종 피해를 받고 있는 상황이에요, 보전 때문에. 노이로제가 걸렸어요, 보전 때문에.

그리고 우리 군에 대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국내·외 유역보전 그래 세계적인 나라까지 우리가 보전에 대해서 프로그램 책을 발간해야 됩니까? 이것 국가적인 사업 아니에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