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최영식 의원 발언
위원 전자에 워크숍 때에 경기도에서 근무하실 당시에 분명히 그때 밝혔듯이 만약에 인구가 여기 많이 유입이 되면 자연적인 오염이 증가원이 돼서 양평에 많은 사람들이 오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분명히 그때 과장님이 말씀하신 적이 있어요, 그렇지요? 그렇다라고 보면 이러한 사업은 많은 사람들이 양평에 유입이 됐을 때 자연오염원이 증가가 돼 가지고 물도 나빠지고 환경도 나빠지고 자연도 나빠지고 한다는 의미가 그 당시에 분명히 부여된 입장에서 말씀을 하셨다 말이에요. 그러면 이 사업이야말로 과연 우리가 ’82년도에 12만4,300명까지 인구가 됐던 게 지금 8만3,000도 안 됩니다.
잘 아실 거에요, 과장님. 이렇다라고 보면 이 사업이야말로 우리 양평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진정한 양평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서 이 환경보전 차원에서 이 사업을 하는 건지, 과연 사람을 다 내 쫓고 그냥 빈 벌판에 어떤 자연적인 식물만 성장을 하고 메뚜기나 뛰어 다니고 방가지나 뛰어 다니는 이런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런 사업을 하는 거냐 이런 말입니다. 요즘 항간에는 아시겠지만 다 양평 사람들 수변관리구역 지역 내에 있는 사람들은 다 내쫓고 이런 사업만 할려고 한다는 얘기가 지금 나돌고 있어요.
아무리 군에서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서 좋은 사업을 한다 하더라도 이제 수계관리지역 안에 있는 주민들은 다 내쫓고 나무나 심고 풀이나 심고 방가지나 뛰어 놀고 이런 데만 만들기 위해서 지금 양평이 가고 있는 거 아니냐? 라고 하는 얘기가 지금 나온다 그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다 5,600만원씩 막대한 돈을 들여 가지고 이 사업을 해서 외국사람들 끌어들인다?
외국 사람들 끌어들이면 여기 집 짓고 아까 말씀한 개발하는 거 좋아하겠어요? 집 안 짓고 퍼런 벌판에 나무나 심고 풀이나 심어서 웅성한 숲이나 만들겠다는 얘기가 그 외국 사람들 머릿속에 나온다 그 말이에요. 그럴 거 아닙니까?
우리 주민들은 환경하고는 저리 가라예요. 먹고살기가 급급하다 그 말이에요, 지금. 이렇다라고 보면 이 사업은 우리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과연 이 사업을 해야 되는 거냐, 안 해야 되는 거냐?
라고 나온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아까 제가 전자에 말씀드린 것은 우리 환경관리과에서 진짜 노하우 가지고 우리 군민을 위해서 이 사업을 시작된 동기가 됐느냐, 안 됐느냐 그걸 제가 전자에 말씀을 들어 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