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은미 의원 발언
위원 : 이게 좀, 이 농가들이 골고루 할 수 있는 거, 사실 저는 계속 과장님한테 얘기했잖아요. 진짜 필요한 거, 박스 포장재 같은 거 그런 거를 여러 농가에다 해 주는 게 낫지, 이런 거를 1, 2개소에 딱 그냥. 이게 너무 자부담이 커서 다른 농가들 생각을 못 해요, 이거 사실은.
그렇죠? 이렇게 큰, 8,250만 원씩 해가지고 하고 또 여기는 얼마야, 1,870만 원 이렇게 해가지고는 작은 농가들은 이게 사실은 참 부담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2개소하고 5개소 해 준다고 그러는데 이게 사실은 필요한 거예요.
농가들한테, 진짜 절임 농가들한테는 많이 필요한 건데 제 생각에는 이런 것도 좋지만 여러 개소가 다 쓸 수 있는 거, 진짜 필요한 거. 그런 거를 좀 고민해 보시라,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런데 이런 거는 진짜 너무 딱 정해져 있는 업체한테 줘야지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이거는 진짜 많이, 절임 배추를 많이 하고 김치 공장이라든지 딱 나와져 있잖아요, 이게. 그렇죠?
그렇다고 그러면 조그만 절임 배추 하는 농가들은 별로 이게 혜택이 느껴지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저는 과장님한테 이런 것도 사실 다 필요하긴 필요한데 이게 공동적으로 갖다 놓고 같이 쓸 수 있다고 그러라면 참 좋은 사업인데 사실은 딱 특정된 데 딱 갖다 놓고 그 사람들만 혜택을 받는 거니까, 다른 농가들은 혜택을 못 받으니까 제 개인적으로 생각으로는 골고루, 농가들이 골고루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고민을 해 보시라,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