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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영옥 의원 발언

347회 제3문화복지위원회2019-11-25

최영옥 의원 프로필 보기 →

최영옥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도서관사업소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지역구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정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본 감사를 위해 매진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또한 시정 업무 추진으로 바쁘신 일정 중에도 행정사무감사 자료 준비를 위해 애써 주신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감사에 앞서 증인출석 확인 및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의 취지와 고발 규정 내용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요령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해 김교원 도서관사업소장님께서 발언대에 나오시어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시어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증인출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호명되는 증인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네.”라고만 답하시면 됩니다. 도서관사업소장 김교원 증인!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최영옥위원장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증인!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최영옥위원장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증인!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최영옥위원장

호매실도서관장 김용식 증인!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김용식 : 네.

최영옥위원장

북수원도서관장 갈미숙 증인!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갈미숙 : 네.

최영옥위원장

광교홍재도서관장 박미영 증인!
업소

업소도서관사

광교홍재도서관장 박미영 : 네.

최영옥위원장

출석해 주신 증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도서관사업소장 김교원 증인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수원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제1항,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 제5항과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9년 11월 25일 도서관사업소장 김교원 도서관사업소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도서관사업소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도서관사업소 호매실도서관장 김용식 도서관사업소 북수원도서관장 갈미숙 도서관사업소 광교홍재도서관장 박미영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김교원 도서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도서관사업소장 김교원입니다. 존경하는 최영옥 문화복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47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항상 애쓰시며 연일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도서관사업소에서는 수원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미래를 선도하는 지역공동체 중심도서관을 실현하기 위하여 인문도시 조성을 위한 도서관 기반 강화, 생활밀착형 도서관 조성, 공동체 구현을 위한 도서관 역할 강화, 도서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4대 추진전략으로 지역공동체 중심 공간 수원시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올해 우리 도서관은 경제특화도서관인 망포글빛도서관 개관을 시작으로 내년 1월에는 자연에서 누리는 특별한 힐링 공간, 가칭 광교푸른숲도서관 독서캠핑장을 공사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책을 사랑하는 수원, 인문학도시 수원 완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해 주시는 고견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정보를 얻고 즐길 수 있는 열린 도서관, 책으로 여는 인문학도시 수원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도서관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끝으로 이번 정례회가 알차고 내실 있는 성과를 거두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위원님 여러분의 가정과 건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옥위원장

김교원 도서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잠시 감사장 정리를 위해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0시 06분 감사중지

10시 19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감사 진행방법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질의 및 답변은 감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며 본질의 시간은 위원님 한 분당 7분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시간이 경과되면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득이하게 시간을 제한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증인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의도를 잘 파악하시어 충분히 이해가 될 수 있도록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답변 시에는 마이크를 꼭 사용하여 주시고 반드시 소속과 성함을 먼저 말씀하신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도서관사업소 소관 사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희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희승위원

이희승 위원입니다. 저는 먼저 용한수 증인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 2017년도, '18년도 수의계약을 보시면 각 도서관별 청소용역이라든지 경비용역 관련해서 2019년도에는 올라오지 않은 이유가 일단 계약 전이기 때문에 자료가 안 올라온 거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2018년도 그 당시는 저희가 청소용역이라든가 그런 사항이 고엽제라든가 그쪽 단체에서 관리했기 때문에 2019년도는 없습니다.

이희승위원

이것은 작년뿐만 아니라 매년 용역 수의계약 관련해서 특정단체에 지속적으로 계약을 맺는 것보다는 더 공정하고 투명하게 수의계약을 해주기 바란다는 매번 시정요구사항이 있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본 위원이 말씀드린 대로 많은 단체에서 용역업무 관련하여 공모할 수 있도록 홍보해 주시고 공정하게, 투명하게 수의계약을 기대해도 좋을지에 대해서 잠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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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그 전에는 어떤 특정단체로 가다보니까 문제가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고엽제라든가 참전자라든가 HID 같은 단체에 용역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전부 전환이 되면서 그게 없어졌고 그 제도가 없어졌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금년도 같은 경우 특별한 문제점은 없습니다.

이희승위원

아무쪼록 다시는 이런 내용의 글이 나오지 않도록 많은 홍보와 공정하고 투명한 수의계약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도 개선 및 주요 민원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잠깐 드리겠는데요, 저도 가끔 저희 동네 도서관을 이용하고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데 있어서 불편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 가장 심각한 것은 어딜 가나 마찬가지겠지만 주차 문제인 것 같습니다. 수원시 도서관 대부분 민원 공통사항이 주차문제인 것도 알고 있는데 가까운 거리에 있는 분들은 도보나 자전거를 이용하셔서 도서관 시설을 이용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차량을 이용해서 도서관에 오시는 경우가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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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그렇습니다.

이희승위원

주차공간이 없어서 매번 불편함을 많이 겪고 계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안이 있으신지에 대해서 잠깐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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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지난번에도 아마 그 문제가 제기됐었는데 일부 도서관에 주차공간이 협소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차를 많이 댈 수 있는 데는 40∼50대도 댈 수 있고, 선경도서관 같은 경우는 약 80여 대가 댈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한 도서관은 20여 곳 밖에 댈 수가 없습니다. 주차면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실 그런 문제가 많이 제기되고 있는 건 현실적으로 맞습니다. 그래서 주차공간을 확보하기는 사실 현재 상태로서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까 위원님이 말씀 주셨다시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도서관을 이용하시는 시민들께서 가급적 대중교통이라든가 도보로 이용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주차면 확보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서 노력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광교홍재도서관이라든가 글빛도서관 같은 경우는 주차면 확보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희승위원

망포글빛이라든지 광교홍재 같은 경우는 새로 지어진 지 얼마 안 됐는데도 불구하고 사실은 주차공간이 너무 협소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지역 분들이 많이 불편해 하고 계신데 그 부분에 대한 대안을 세우셔서 주차장 공간을 조금이라도 확보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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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글빛도서관 주변 같은 경우는 플래카드 같은 것을 설치해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토록 계도해 나가겠습니다.

이희승위원

그리고 제가 도서관 홈페이지의 민원창구를 보다 보니까 도서관에서 일하시는 분들에 관련돼서 내용들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불친절하다는 내용들이 많은데 이게 사실상 단순히 홈페이지에 올라와서만 본 것이 아니라 저한테도 민원제기가 많이 들어왔어요. 주로 도서관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교육을 주기적으로 시키시는지 아니면 교육을 시키고 계시다면 어떠한 방식으로 교육을 시키고 계시는지에 대해서도 잠깐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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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저희가 작년부터 공무직하고 기간제가 많이 들어오다 보니까 그분들이 그런 소홀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각 도서관장들께서 직접 교육을 하고, 저희 직원들은 월 2회 정도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직원들한테 불친절하다는 불만 같은 건 없었고요, 다 공무직, 들어온 지 얼마 안 되시는 분들한테 그런 문제가 계속 도출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도 교육을 강화해서 그런 사례가 없도록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이희승위원

그게 청소하시는 분들한테서도 불편함을 겪으시는 경우도 있고 아시겠지만 공무직, 사서에 일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도 불친절로 인해서 불편함을 겪으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심지어는 어떤 아이들은 “무서워서 어디 도서관을 다니겠느냐” 까지 말씀을 하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주기적으로 직원 분들이라든지 공무직 분들하고 소통을 하셔서 이런 민원은 절대적으로 다시는 제기가 되지 않도록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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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잘 알겠습니다.

이희승위원

일단 이상이고요,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문경위원

조문경 위원입니다. 용한수 증인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단에 3개의 도서관을 위탁주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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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그렇습니다.

조문경위원

만기가 언제까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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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금년 말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조문경위원

그럼 내년 2월에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2019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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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1월 31일까지입니다.

조문경위원

그러면 향후에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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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것을 직영 운영하는 것으로 위원님들께서 지적도 해주신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문화재단하고 협의를 하고 지역주민들 여론도 들어보고 해서 그것을 직영으로 할 것인가, 아니면 계속적으로 문화재단에 위탁을 줄 것인가는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상태로서는.

조문경위원

다음 달인데 아직까지도 고민하고 계시면 어떻게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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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아직 계약기간이 끝나지를 않았고요, 그 전에라도 저희들이 12월, 1월 중 한번 계속 조사를 해볼 계획에 있습니다.

조문경위원

금년에 조사를 해본 결과가 지금까진 나온 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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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금년에는 아직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조문경위원

그렇다고 하면 계속 연장하겠다는 생각으로 그냥 하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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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그것은 아니고요, 그래서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위원님들한테 그 사항은 별도로 한번 보고를 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전반적인 여론을 수렴해서 어떻게 하는 게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인가, 이 방법을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조문경위원

저희 위원들의 생각들은 어차피 도서관에 관련된 일들은 도서관 정책부서에서 한꺼번에 관리하는 것이 일관성이 있지 않을까라는 취지에서 제안을 드렸던 부분이었고, 현재 우리 도서관이 여기 빼고 몇 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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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17개 있습니다.

조문경위원

17개죠? 전체적으로 도서관 문제는 한꺼번에 총괄해서 운영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하는 것이니까 그 부분 충분하게 검토해서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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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잘 알겠습니다.

조문경위원

갈미숙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일월도서관 관련돼서도 갈미숙 증인이 관리하시죠? 우리 사업내용에 보면, 183페이지 태극기 국기봉 하나 교환을 한 작업이 있어요. 비용은 얼마 안 되는 부분인데 업무플로워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갈미숙 : 북수원도서관장 갈미숙입니다. 일월도서관 태극기봉 교체 내용은 줄이 노후화돼서 끊어진 상태였어요. 그래서 줄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깃봉도 같이 교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스카이 장비를 사용해서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깃대를 고정시키는 볼트가 시멘트 속에 묻혀 있어서 스카이 장비 사용해서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깃봉도 황금색과 무궁화 봉우리라는 기준이 있어서 그 기준을 지켜서 교체했습니다.

조문경위원

업무적인 부분은 제가 내용을 알고 있고, 그러면 이 업무 플로워가 실질적으로 담당 주무관이, 이 사안이 발생이 되면 이 부분에 대한 최종 결정은 증인께서 마지막 결정을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그 위에 또 다른, 이런 것을 자문을 받는다든지 업무에 대해서 주무관이 요구한 대로 그대로 결정해서 증인께서 결정하시는 건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갈미숙 : 네, 주무관이 요구를 하면 팀장이 그 내용을 살펴보고 제가 결정은 하는데, 사항들을 다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조문경위원

저는 이런 현장 작업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비용적인 부분을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업내용에 110만 원 정도 들어가 있는데 이 내용 중에서 현장 작업 사진도 보면 실질적으로 여기에 출동한 직원, 그러니까 작업자 부분도 제가 보기에는 없어도 되는 일이고, 또한 스카이 장비 부분이 원래 일반적으로 하루에 40만 원 정도가 정상적인 가격인데, 현재 국기봉 줄 하나 교체하는 데는 시간이 아무리 늦게 잡아도 1시간∼2시간 정도면 끝나는 작업이거든요? 보통 일반적인 이런 작업 같은 경우에는 25만 원 정도면 일반 작업 다 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전문적인, 전문적이지 않다고 할지라도 그쪽에 관련된 현장 업무를 충분하게 다른 분들한테 위탁을 했으면 한 20∼30% 정도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가져봐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갈미숙 : 저희들이 이것을 점검해 보니까 수원시 관내 공공기관에서 거의 이 110만 원 가격으로 교체를 했더라고요. 저희는 그래서,

조문경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 정도 비용은 70∼80만 원 정도면 다 할 수 있는 작업들이거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갈미숙 : 네, 알겠습니다.

조문경위원

시간은 2시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 작업이, 한두 시간이면 다 끝나는 작업인데 이런 비용들을 지급한 부분을 지적하고 싶은 부분인데 이 부분은 전체적으로 제가 다른 부분도 몇 가지가 있는데, 용한수 증인!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입니다.

조문경위원

전체적으로 도서관에 관련된 것이, 지금 도서관이 17개 정도 되지 않습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그렇습니다.

조문경위원

이런 소소한 부분들이 계속적으로 유지보수가 필요하거든요. 계속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서 에어컨 같은 것도 대추골도서관 같으면 47개 정도 있더라고요. 내용을 보니까 이것 하나 청소하는데 10만 7,000원 정도, 청소비용만 그렇게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런 것 보면 일반적으로 하나에 8만 원 정도면 다 할 수 있는 내용들인데 이러한 도서관들이라든지, 널려있는 도서관들이 많이 있는데 총괄적으로 비용 지출하는 부분을 일괄적으로 검수할 수 있는 과정이 필요치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져보거든요. 행정직이고 사서직이다 보니까 이러한 업무들은 관례대로만 처리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증인께서 말씀 한번 해주시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회계업무는 사실 조그마한, 금액 500만 원 미만 같은 경우는 해당 도서관장들이 직접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만 회계법은 똑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수시 연찬을 해서라도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조문경위원

하여간 이런 부분, 전체적으로 가격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한 번 더 총괄적으로 검수할 수 있는 그런 체계가 필요치 않을까 라는 생각을, 앞으로 계속적으로 노후화되면 될수록 시설 유지보수를 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은 발생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 부분을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잘 알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이혜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혜련위원

조문경 위원 질의한 것에 추가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저희가 작년 행감 때 그렇게 어린이도서관 위탁하는 문제에 대해서 통괄적으로 하자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여기 다른 시도 보면 그렇게 어린이도서관뿐만 아니라 일반 도서관도 위탁이 되어 있는 곳들이 있는데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이 뭐가 있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저희 도서관 위탁을 주는 게 공직자들, 공무원들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문제라는 것은 저희들이 인원 정수를 확보하고 그래야 되는데 총액인건비 되면서 그것이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위탁을 시켰던 것이고요, 총액인건비를 적용하려다 보면 직원들도 채용을 해야 되고 그러면 또,

이혜련위원

지금 문화재단은 여유 인력이 있어서,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문화재단은 거기서 사서직을 별도로 채용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럴까요? 여기 보면 수원, 성남, 고양, 용인, 부천시 이렇게 저희가 자료를 받은 것이 있는데 신도시인 고양시 경우만 없고 나머지 도시들은 그렇게 위탁이 있는데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건가 봐요? 여기 어떻게 할 것이냐 저희가 이야기했는데 2020년에도 아까 이야기대로 다 도래가 되어 있는데 이런 계획하려면 적어도 6개월 이전에 이런 일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아직도 운영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향후 추진계획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어쨌든 효율적으로 하자면 저희 위원들이 제안하는 그런 방안이 맞는다고 생각하시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이혜련위원

그렇게 진행되도록 부탁드리고요, 지금 사실은 도서관 주차장 문제도 그렇고 도서관 운영하는 것에서도 해결책을 찾아야 될 수도 있는, 주차장 비용이나 새로운 뭐 하나를 만든다는 것은 힘든데 도서관이 아까 이야기대로 저희 수원시에 20개가 있고, 도서관을 하나 운영하는데 아까 인건비랑 총액임금 이야기도 하셨는데 굉장히 운영비가 많이 들잖아요, 대충 평균 잡아 어느 정도 1년에 든다고 생각하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글쎄요. 인건비라든가 제세공과금까지 다 포함을 한다면 제 생각에는 20억 원 이상은 들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혜련위원

그러게요. 저도 한 17억 원 얘기는 들었었는데 20억 원 이상 들어가는데 사실은 들어가는 대비 도서관의 이용도가, 작년에도 저희 행감 때 그냥 독서실용으로 쓰면 안 되고 정책이나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정보를 캐치할 수 있는 곳, 또 초고령사회가 되면서 어르신들 치매예방교육이라든가 제가 이 프로그램 자료요구를 했는데 세 가지 정도를 주셨어요. 그런데 그중에, 물론 우리 수원시 전체의, 전 국민의 고민 중에 하나인데 이런 프로그램이 도서관에서 주관하는 것은 이렇게 세 가지 정도만 일단 주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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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그 외에도 지난번에 저희가 10월 10일자 위원님들한테 업무보고 드릴 때도 도서관별로의 특색사업 그런 것은 다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크게 대표적인 것 3개만 내시를 했는데,

이혜련위원

네, 그중에 고령 치매예방을 위한 것도 세 가지 외에도 또 많이 있으시다는 이야기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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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그런 프로그램은 다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래서 지금 각 구에서도 노인복지관이나 이런 데에서 진행되는 것들이 여기 자료 준 것 중에는 도서관에서 하는 것에 대한 자료는 받았는데 각 노인복지관에서도 많이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주차장 문제도 와서 파킹해놓고 하루 종일 거기다가 놔두고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다 보면 이것은 아무리 늘려도 주차장이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이용을 하는, 아까 얘기대로 거기에 수업이나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을 하러 오는 경우에 아까 대중교통 많이 홍보를 하시겠다가 대안으로 나왔는데 그것도 맞는데, 이 프로그램 하러 오시는 분들이 자가용을 이용하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고질적인 주차의 문제점이 있는 것도 해결도 해야 되고 그런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서 어쨌든 도서관의 역할을 바꾸는 것도 생각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좋은 지적해 주셨습니다.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장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미영위원

장미영 위원입니다. 용한수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작은도서관 관련해서 질의드릴 건데요, 지금 현재 등록된 작은도서관 수가 몇 개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저희가 마을문고 빼고 117개소인가 이렇게 되는데,

장미영위원

107개소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117개소요.

장미영위원

그러면 작년에 신규 등록된 작은도서관 수가 몇 개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작년도에만요?

장미영위원

네.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폐업도 있고 신규도 있는데,

장미영위원

신규만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신규가 약 45개소 정도 됩니다. 새롭게 등록이 된 게 그렇고 20여 개소가 폐업이 됐습니다.

장미영위원

그 중에 종교시설 안에 설치되어 있는 경우는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종교시설이 48개소 정도 됩니다.

장미영위원

작년에,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작년에 순수한 종교시설만요?

장미영위원

네.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작년에 종교시설이 다섯 군데인가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금년도죠.

장미영위원

종교시설에 많은 이유가 장소 확보가 안 돼서 그런 건가요? 왜 종교시설에 이렇게 많이 생기는 건지?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종교시설이 조그만 개척교 같은 데서도 한다고 신청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을 다 해줄 수는 없고 나가서 확인해보고 해서 장소가 적정한지 또한 규모가 되는지 이런 것을 파악해서 해주는데 지금 종교시설이 계속, 종교시설에서 관리하는 데가 전체적으로는 약 45% 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들이,

장미영위원

제가 어제 자료를 살펴보다가 지금 작은도서관 지원되어 있는 곳을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거든요. 그런데 종교시설 안에 되게 작거나 열악한 경우들이 꽤 있는 것 같은데,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그럼 이용자들이 그 종교시설을 다니시는 분들한테 특혜를 주시는 건지, 아니면 지금 그냥 일반인들이 종교시설에 다닐 수 있게 도와주시는 건지 정확한 의도를 모르겠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종교시설 저희가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도 한번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종교시설은 이용하는 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사실 지난번에 제가 한번 말씀드린 게 그런 부분입니다. 이용을 하려면 교회를 다니냐, 안 다니냐 이런 관계도 물어보고 그러다 보니까,

장미영위원

일반 시민이 접근하기가 어렵지 않겠습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장미영위원

그럼 지양하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그렇다고 신청을 하는 것을 저희가 그쪽 종교시설에 제한을 둔다는 게 어려운 문제점이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종교 내부에 있는 것은 제한하셔야 될 것 같은데, 그러니까 종교시설에서 운영을 해도 종교 밖에 있는 접근성이 정말 괜찮은 곳은 가능하겠지만 종교시설 안에서 그렇게 운영하는 것은 살펴보셔야 될 필요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맞습니다. 위원님이 주신 말씀이 맞고요, 그것은 저희들도 신중하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미영위원

그리고 조금 전에 조문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어린이도서관 관련해서 이게 지금 문화재단에 위탁해서 업무보고 책자에 들어와 있고 도서관사업소에서는 빠져있다 보니까 저희가 이게 행감의 사각지대처럼 자료요구조차 지금 안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 사업에 대해서는 도서관정책과에서라도 업무보고를 간략하게 해주셔야 되는 것이 아닌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금년도에는 저희가 지난번에 10월 10일 자 업무보고에서 그 부분은 빠졌는데요, 지금 좋은 지적을 해주셨기 때문에 내년부터라도 그 부분은 별도의 어린이도서관에 대해서 운영현황이라든가 그다음에 어떤 사업계획 같은 것을 받아서 위원님들한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미영위원

지금 이번 행감이 문화재단이 마지막 날이거든요. 그러면 지금 다른 도서관에서 제출하듯이 다 자료요구해서 마지막 행감 때는 살펴볼 수 있게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알겠습니다.

장미영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계속해서 작은도서관 부분 얘기가 나왔는데 보충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용한수 증인!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322페이지에 보면 작은도서관 관련해서 아이돌봄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이 있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아이돌봄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은 보통 어떤 식으로 하는 거예요? 지금 보면 간단하게 강사하고 이렇게만 나와 있는데 어떤 사업인지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작은도서관 아이돌봄 독서문화프로그램인데 사업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전액 도비로 지원받아서 금년도에 14개소 정도를 선정할 예정에 있습니다. 12월에 14개소에 대한 예산을 지원받아서,
철승

이철승위원

내년도 부분이고, 금년도에는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금년도입니다. 작년도에 안 했고 금년도에 처음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금년도 2019년도에 처음 시행했는데,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작은도서관 14개 관 선정기준이 뭐예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선정기준은 그게 심사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면적이 66㎡ 이상 운영인력이 확보되어 있는 데하고 그다음에 프로그램 같은 것을 할 수 있는,
철승

이철승위원

C등급 이상 기준,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철승

이철승위원

기본적으로 C등급 이상 되는 곳들 중에서 정하는 거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철승

이철승위원

몇 군데 정도, 처음에 신청받아서 하나요? 아니면 저희 사업소에서 자체적으로 하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저희들이 신청도 받고요, 나가서 실사를 해보고 해서 그런 기준이 맞는지 안 맞는지를 검토해서 그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아까 작은도서관 현황 관련해서 117개라고 했는데 118개가 맞지 않아요? 업무보고 때 보면 그때 10월 기준으로 118개였거든요. 그 부분 다시 한 번 정정 요청하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이것은 저희 직원이 하나 더 넣었는데 사실은 맞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117개가 맞아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맞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럼 업무보고 때하고 지금 행정사무감사 자료가 잘못된 거네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그런 부분들은 당연히 체크해서 조정해야겠죠.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는 위원님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분야기 때문에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라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작은도서관 프로그램 운영할 때 강사들 인건비 나가잖아요, 강사비.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철승

이철승위원

작은도서관 프로그램 강사들은 작은도서관에서 자체적으로 하나요, 아니면 우리 도서관사업소에서 이렇게 안내를 해주거나 작은도서관에서 강사요청이 온다든지 그런 경우도 있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그것은 각 도서관별로 강사의 저기를 봐서 차등 지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산정기준 같은 것은 별도로 없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정확하게 얼마를 강사수당을 줘라 이런 것은 없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한 관리가 어떻게 보면 안 이루어지고 있는 거잖아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관리는 해당 도서관장들이 직접 거기서 하기 때문에,
철승

이철승위원

해당 도서관장이라면 작은도서관 관장들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아, 작은도서관이요?
철승

이철승위원

네.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작은도서관은 저희들이 강사수당을 20만 원, 10만 원씩 이렇게 주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주고 있는데 그 기준이 있냐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기준은 없고 강사의 저명도라든가 그다음에 그 분야의 어떤 전문적인 식견이 있느냐 없느냐 그런 것을 따져보고, 스펙을 보고 해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예를 들어서 작은도서관에서 특화사업, 특색사업 하는 데도 있잖아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그런 데가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경우는 해당 도서관이라든지 아니면 관내도서관 호매실, 선경, 북수원, 광교 그 외 팀장님들이 계신 도서관들도 있는데 그런 쪽에 연계가 오거나 그런 것은 하나도 없었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부분들 강사 분들이 작은도서관마다 잘 선정을 하시겠지만 프로그램 강사비 계속 나가는 비용이거든요. 소모성 비용이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은 정책과뿐만 아니라 지금 앉아계신 증인들께서 관내에 있는 작은도서관의 프로그램을 한다든지 이럴 때 관계된 프로그램 강사들은 오히려 우리 관에서 더 잘 알 수 있잖아요? 그렇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안내를 해주시거나 강사 추천을 해주신다든지 그런 방법도 괜찮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위원님이 말씀주신 사항은 유념을 해서 앞으로 그렇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예산들이 항상 부족하다고 그러는데 우리 작은도서관도 도비를 받아서 하는 것도 있지만 잘 되는 데는 잘 되지만 열악한 데는 열악하거든요. 자체적으로 공모사업을 하거나 그런 데가 있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공모사업 같은 것을 자체적으로 하는 것은 없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제가 알기로는 저희 관내에 있는 작은도서관에서도 경기도라든지 아니면 따복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공모사업을 신청해서 작은도서관 내에서 오케스트라를 운영한다든지 이런 경우도 잘 운영되는 데가 있거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그런 것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답변을 잘못 드렸는데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공모사업들 운영하는 데가 많이 있나요? 117개 중에서 몇 군데가,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많지는 않고요, 그래도 어느 정도 그게 잘 돼서 운영하는 데는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게 운영하는 데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라든지 아니면 그런 부분이 있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그런 데는 나중에라도 저희가 잘 되는 데를 평가해서 운영비 같은 것을 일부 더 지원해 주고,
철승

이철승위원

A, B, C 등급 나눠서,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등급을 심사기준을 봐서요.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부분들 잘 되고 있는 데는, 물론 우려가 되는 부분들도 있어요. 117개 도서관 중에서 민간이 하는 데도 있고 종교단체가 하는 데도 있는데 종교단체든 민간이든 잘 운영되는 데에 있어서는 그런 부분들은 인센티브를 준다든지 잘 운영되게끔 해주시고, 특히 종교단체 관련해서는 오해의 소지들이 지역주민들한테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 잘 체크해 주시고요, 용한수 증인한테 계속 질의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우리 불용도서들 있잖아요, 폐기하는 것?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것 처리 어떻게 하고 계세요? 정책과에서 하나요? 선경도서관 노영숙 증인!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선경도서관장 노영숙입니다. 현재 각 도서관마다 불용도서는 폐기되거나 훼손돼서 이용이 불가능한 것만 현재 제적되고 있고 사용기간이 오래돼서 내용이 어때서 제적하는 경우는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오래돼서 맞춤법이 틀리거나 바뀌고 이런 것들은 다 폐기하는데,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그것은 예전에 90년대 이전 것은,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폐기하는 게 아예 너덜너덜해지거나 이런 것만,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훼손돼서 이용이 불가능한 것만,
철승

이철승위원

훼손되거나 그런 것만 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계속 장서보관하고 있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현재로는 다 보관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장서 보관하면 이게 나중에 책들은 계속 늘어나고 공간이 부족할 수 있잖아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지금 도서관마다 장서량이 다른데 그것을 통합적으로 관리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해서 올해 9월에 장서관리팀이 신설됐습니다. 그래서 그 업무를 집중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훼손이 덜 되더라도 불용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경우는 저희가 캄보디아나 라오스 등에 우리 수원학교 있잖아요. 그쪽에 한국어교육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책을 보내서 아이들한테 활용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을 고민해 주시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시간이 오래됐는데 하는 김에 잠깐만, 노영숙 증인, 지금 선경도서관 리모델링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다 완료됐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아니요, 현재 진행 중이고 9월 2일부터 휴관해서 리모델링 공사 중이고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열람실은 11월 1일부터 임시 개방했고, 자료실은 12월 23일까지 휴관하고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완료가 잘 될 수 있게끔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상입니다. 이따가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식

이재식위원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용한수 증인, 324페이지 봐주세요. 여기 밑에 보면, 1년에 도서관 총괄예산이 얼마예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과별로 뽑았는데 전체적인 것은 170억 정도 됩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170억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170억은 2018년도 것이고, 금년도 것 말씀하시는 거죠?
재식

이재식위원

네, 금년도.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금년도에는 126억 정도 됩니다. 126억 2,600.
재식

이재식위원

126억이죠. 126억에서 도서관정책과에서 하는 게 전년도에 보면 도서관 확충사업인가 이것 해서 마이너스가 86억이 넘어왔어요. 그런데 계산해 보니까 75억 5,000이 마이너스인데 이것 자료가 또 안 맞아요. 2018년도에 도서관정책과에서 한 게,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2018년도에는 도서관 신축 건이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신축 건이 있었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저희가 신축한 것은 없었고 망포글빛은 기부채납으로 받고 하다 보니까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보면 도서관 확충해서 86억이 이월됐는데 어디로 이월시킨 거예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86억이요?
재식

이재식위원

네, 전년도 이월액해서 도서관 확충 86억 3,970만 5,000원.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70만 5,000원 그것 말씀하시는 거죠?
재식

이재식위원

네.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그것은 2018년도 것을 2019년도로 이월시킨 겁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럼 2019년도 본예산에 포함된 거예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본예산에 포함된 겁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포함된 거예요, 이게?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당초에 계획을 잡아놨다가 그당시 예산을 확보해 놓은 것이고 그다음에 금년도로 이월이 된 것이기 때문에요.
재식

이재식위원

아니, 그게 안 맞는 게 지금 예산을 봐요. 예산을 한번 보라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324페이지 말씀하시는 거죠?
재식

이재식위원

네, 예산이 위에 것하고 운영비하고 다르잖아요. 그런데 이게 마이너스라는 말이에요. 돈이 모자라는데 예산에 포함됐다면 말이 안 맞잖아요. 여기에 대한 것 자료를 주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그것은 확인해서 위원님께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자료를 주시고, 우리 위원님들이 알기 쉽게 자료를 줘야 되는데 자료에 보면 여기 전부 다 어떻게 됐냐면 작은도서관 냉·난방비 지원사업 해서 일괄 2019년도 29개, 29개가 어디 어디 도서관을 줬다든지 내역이 있어야 되는데 자료에 그런 것도 없고 그냥 일괄적으로 해놨어요. 29개 지원했으면 그걸로 끝나는 거예요? 어디 어디 세부 육하원칙에 의해서 자료를 줘야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같이 위원님들한테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자료 하나를 주더라도 위원들이 알기 쉽게 자료를 줘야지 자료에 보면 그냥 2018년 25개, 2017년 10개, 2019년도 29개 이런 식으로 자료를 전부 다 이렇게 하면 돈을 어디에 썼는지 모르잖아요. 앞으로 자료 줄 때 세밀하게 좀 해주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희망도서 관련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저작권 관련돼서, 그리고 월 권수 늘린 것에 대해서 시정해 달라고 요구를 작년도에 했었는데 지금 여기 답변에는 그런 것에 대한 답변이 전혀 없이 그냥 원래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답변을 주셨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선경도서관 노영숙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희망도서 관련해서 작년에 말씀주신 게,

김정렬위원

아니,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원래대로 지금 계속 유지하시겠다는 얘기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이게 2018년 행감 때 지적해 주셨는데 저희가 연말에 설문조사도 마치고 자문도 구했습니다. 그랬는데 지금 도서관 도서 대출과 저작권에 관련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에 대해서 지금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주는 것에 대해서 저작권 침해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시민들한테 1년 미만 도서는 이용할 수 없다고 제재를 할 수 없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김정렬위원

법적으로는 그럴 수 있는데 상식적으로 지금 소위 말해서 베스트셀러 소설 같은 경우 사실 반짝 인기 끝나면 현실적으로 누가 사보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 1년 정도가 그것을 파는 건데 그 시기에 도서관에서 아니면 서점에서 소위 말해서 그것을 사서 주는 거죠. 더 살 수 있는 여지를 막는 거죠, 그 제도 자체가. 그래서 그런 취지에서 말씀을 드렸던 건데 그냥 물론 설문조사 하시면, 아니 상식적으로 어느 설문조사에서 책 많이 공짜로 주겠다는데 싫다는 결론이 나겠어요? 그런 설문조사는 하나마나 아니겠습니까?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우리가 소위 말해서 저작권 관련돼서는 예전에는 진짜 우리나라가 없이 못살고 할 때는 무조건 카피해서 갖다가 팔아먹고 이랬던 시절이 있었는데 우리가 지금 우리 스스로도 저작권 관련돼서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입장에서 도서관에서 그런 부분을 이해관계를 이해 못하고 이렇게 한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저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어쨌든 간에 지금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저는 이게 특정 서점들 지원해 주는, 이익을 대변하는 역할을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 정도예요. 그냥 합리적인 의심일 뿐인 것이고요, 안 그렇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앞서서도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을 해주셨는데 도서관 주차문제 관련돼서도 시정처리요구를 했었는데 답변은 이런 면수가 부족하고, 유료화를 시켜달라 요구를 했었는데 유료화를 하게 되면 이용자들의 반발이 심해서 유료화가 어렵다고 답변을 주셨어요. 상식적으로 이게 뭐 돈 벌려고 지금 유료화 해달라고 요구한 것이 아니라 아까도 언급이 됐습니다마는 이게 아침에 주차해서 하루 종일 일종의 수험생이라든가 기타 수험 준비하는 사람들이 주차하는 게 문제가 되거든요. 실질적으로 책 빌리고 가는 사람들은 대부분 1시간 이내로 잠깐 댔다가 빠지는 경우인데 이것을 이런 식으로 답변을 주시고, 여기에 광교홍재 같은 경우에는 본예산에 반영을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기본적인 생각이 이용자 불편해소 차원이 실제 주차장 이용하는 사람만 불편한 것이 아니라 이용하려고 해도 아예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들의 민원이 더 많은데 이것을 이런 식으로 답변을 주시는 게 답답한 사항이 아닌가, 이게 뭐 수익사업 하자고 제안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생각을 했고요, 다음은 두 가지 더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독서문화 관련돼서 프로그램들 다 진행하시죠? 프로그램을 보니까 도서관별로 대략 평균 20개 정도 하시는 거고 많게는 33개 정도 하시는 데도 있는데 여기에 자료를 정산내역을 요청했는데 그것 관련돼서는 자료를 하나도 안 주셨어요. 그리고 강사비가 강사마다 도서관별로 다 달라요. 굉장히 많이 주는 데도 있고 40∼50만 원 이렇게 주는 데도 있는데 강사 약력도 해서 이것 자료를 추가로 주세요. 이것 어느 분이 담당하시는 거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도서관별로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하는 것은 4개 도서관 다 총괄사항이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더 보완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지금 프로그램을 정산한 자료, 사진이나 그것을 정확히 주시고 강사 프로필도 다 정확히 주세요. 이 사람들이 지금 합당하게 강사료를 받는지가 궁금해서 그러니까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강사수당 지급 기준은 도서관별로 지금 기준이 같이 적용돼 있고요.

김정렬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것을 주시라니까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리고 프로그램 진행하는 데 어디 도서관에서 직원들이 가서 앉아있으라고 그런 적 있어요? 그런 민원이 들어왔는데 직원들이 근무를 안 하고 프로그램에 가서 앉아있다는 얘기가 있어요. 이게 뭐냐면 프로그램이 사람이 없을 수 있어요. 진행하다가 이게 안 맞으면 폐지를 해야죠. 직원들이 가서 교육받고 있을 필요는 없잖아요. 지금 현실이 이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프로그램을 위한 프로그램인지, 억지로 보여주기 위한 프로그램인지, 내실 있게 진행해 주시고 프로그램 운영 관련돼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정산했을 때 사진자료, 정산내역 그리고 강사약력 이렇게 다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료 보완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희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희승위원

이희승 위원입니다. 추가 질의를 드릴 건데요, 저는 김교원 증인께 질의를 한번 드려봐야 될 것 같습니다.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이희승위원

각 도서관에 “반일종족주의”라는 반국가적인 서적이 비치가 되어 있는 것 알고 계십니까?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아직 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희승위원

그럼 파악하고 계신 분 계세요? 제가 말씀드릴게요. 제가 이것도 민원요구사항에서 본 건데 “반일종족주의라는 반국가적 서적이 거의 모든 도서관에 있는 것을 검색을 통해 확인하였습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사서 기증하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식민지 시절의 일본 정책을 찬양하는 이런 서적이 한두 권도 아니고 16군데 모든 도서관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민원을 제기했고요, 그리고 도서관사업소 도서관정책과에서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서관 장서의 주제별, 기능별로 균형 있는 자료수집 및 자료의 최신성 유지와 지역특성에 따른 장서 구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도서관협회나 일간지 등 신문 우수기관 추천도서를 반영하여 도서관 장서구성 방침에 맞게 구입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각종 정보자료를 광범위하게 수집해야 함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아주 원론적인 답변을 주셨어요. 이것 알고 계세요? 말씀드릴게요. 이게 9월 30일에 접수됐고 10월 7일에 답변처리를 하신 사안입니다. 도서관사업소 정책과 장서관리팀.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그런 민원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이희승위원

이 반일종족주의라는 책 내용을 알고 계세요? 제가 서문만 말씀드릴게요. 서문은 “한국인의 거짓말 문화는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라는 서문으로 시작을 합니다. 이러한 책을 한 군데도 아니고 열여섯 군데나 되는 도서관에 지금 이런 내용으로 이런 시국에 꼭 비치를 하셔야 되는 건지, 또 이것에 대해서 민원을 제기했는데도 불구하고 꼭 이런 원론적인 답변을 통해서 이것을 꼭 비치하셔야 되는지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김교원 증인께서 직접 답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제가 지금 파악을 못 했는데 파악하는 대로 그것에 대해서 응당한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확인해서 응당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이희승위원

이것 빨리 응당한 조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이희승위원

이것 문제가 심각합니다. 얼마 전에도 미술관사업소에서 일본 제품 팔다가 아주 큰 민원이 제기된 적도 있고 이것도 다를 게 없어요. 똑같은 사안이에요. 조치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이희승위원

그리고 노영숙 증인께 짧게 질의 하나 드릴게요. 다른 것은 아니고 도서관 위치 특성상 도서관 내나 그 주변에서 남녀 간의 애정행각을 벌이는 사례들이 많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이희승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조치를 하고 계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선경도서관장 노영숙입니다. 도서관별로 안내하시는 직원이 외곽도 순찰을 돌고 열람실도 주로, 왜냐하면 자료실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근무자도 있고 하니까 확보가 되는데 열람실 같은 경우는 이용자들끼리 이용하고 외곽 같은 데는 주기적으로 순찰을 돌아서 예방을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이희승위원

남녀 간에 서로 좋아서 그런 것이야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만 도서관이 많은 연령대의 분들이 오시잖아요. 어린 아이부터 나이가 드신 분들까지 이용을 하시는데 그런 부분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감독 부탁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더 주의하겠습니다.

이희승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김기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기정

김기정위원

김기정 위원입니다. 행감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박미영 증인, 혹시 영통도서관 자주 나가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광교홍재도서관장 박미영 : 네, 자주 나가보고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가보시면 느낌이 어때요? 그러니까 환경이라든지 기타 이런 것.
업소

업소도서관사

광교홍재도서관장 박미영 : 오래된 건물이긴 하지만 이용자도 제일 많고 관리가 잘 되고 있다고 나름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뭐가 잘 돼요? 뭐가 잘 되느냐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광교홍재도서관장 박미영 : 이용자가 많아서,
기정

김기정위원

그래서 잘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잘 되시는 거예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광교홍재도서관장 박미영 : 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럼 다른 도서관은 이용자가 많지 않아서 잘 안 되나 보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광교홍재도서관장 박미영 : 그렇지는 않고요,
기정

김기정위원

증인,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이용자 많다고 자랑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가보시면 시설도 문제고 주차공간도 문제고 여러 가지로 다 문제가 있어요. 영통지구 할 때 기부채납 받아서 한 거잖아요. 그렇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광교홍재도서관장 박미영 : 네, 맞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혹시 도서관 이용률이 나온 게 있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광교홍재도서관장 박미영 : 네, 지금 한,
기정

김기정위원

얼마나 돼요? 학생 수예요? 애들,
업소

업소도서관사

광교홍재도서관장 박미영 : 애들 전체 다, 이용자는 평균 2,000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증인! 본 위원이 이야기 하는 것은 이용률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전체 영통 인구의 학생 수가 초·중·고 잡고 거기에 이용률이 얼마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이용할 수 있는 비율을.
업소

업소도서관사

광교홍재도서관장 박미영 : 그것은 정확하게 파악을 못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본 위원이 뽑아보니까 0.01이더라고요, 우리 학생 수하고 성인은 빼고. 이러면 당연히, 증인이 이야기했듯이 당연히 이용객이 넘쳐날 수밖에 없는 거죠. 공간이 없으니까 그럴 수밖에 없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증인은 문제가 전혀 없고 그냥 잘 이용하고 있다 이걸로 만족하시나 보다, 그렇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광교홍재도서관장 박미영 : 시설이 노후가 돼서 리모델링 계획도 있고요, 지금 현재는 강당을 리모델링하고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렇게 지엽적으로 해서 그게 해결된다고 보십니까? 김교원 증인!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지금 박미영 증인이 말씀했듯이 그게 도서관이 22년차입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했듯이 0.001%가 이용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대강당 리모델링 한번 했다고 해서 달라질 수 있는 게 아니에요. 본 위원은, 혹시 우리 수원시 도서관 중에 재건축한 것 있습니까?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재건축은 없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렇죠? 이것 리모델링 수준가지고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도서관을 많이 만들고 기부채납 받아서 좋은 것도 있지만 기존 것을 잘 활용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기부채납만 받았다고 전부는 아니라고 보이는데, 그래서 증인께서 영통도서관은 재건축을 할 수 있는 연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재건축보다도, 저도 도서관별로 수시로 나가고 있거든요. 20개 도서관 중에서 가장 열악한 것은 사실입니다. 또 거기가 워낙 인구 밀집지역이다 보니까, 올해는 강당하고 동아리실을 리모델링했는데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어디든 증설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해 봅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지난번에 본 위원이 3선 때 이 부분을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리모델링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증축 중에, 나가보면 아시겠지만 증축을 하지 않으면 강당 몇 개 뜯었다, 고쳤다 될 일은 아니에요. 그래서 영통에는 땅이 없잖아요? 다른 데 있으면 그냥 거기다가 지으면 되는데 그런 데가 없으니까 재건축을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보는 거고, 아니면 증축을 해야 되는데 최소한 2∼3층은 더 증축을 해야 그나마 아침부터 기다리지 않고 할 수 있다는 것들에 대해서 감안해서 최소한 방향, 재건축인지 리모델링인지, 그러니까 강당 몇 개 뜯어고치는 것 말고 재건축 아니면 층수 올리는 리모델링을 고민하셔서 이 부분은 저한테 따로 증인께서 보고를 했으면 합니다.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다 보니까 거기 주차장이 좁잖아요? 물론 조금 넓히긴 했는데 13페이지 보면 답변이 참 궁색하다, 추진계획이 주차금지 현수막 붙이는 것이 전부예요. 이래가지고 주차 불법 확인되겠습니까? 그래서 어디 지역가면 일요일은 종교, 예를 들어서 교회나 성당 앞에 시간을 정해서 주차 단속을 안 하는 구간으로 해서 표시해 놓은 데가 있어요. 그래서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하겠습니다만 이 부분도 주차할 수 있는 시간대를 정해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안 하는 것으로 구간을 정해서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민원 발생할까봐 주차요금 징수하고 이런 것은 답변이 되게 궁색합니다. 이것도 답변이라고 하시는 게 황당하기는 한데 그것도 답변은 답변이니까 그냥 이해는 하겠습니다만 이런 것 가지고 위원들하고 행감을 하시겠다는 것이 참, 그렇습니다. 용한수 증인, 우리 수원에 도서관이 몇 개나 돼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수원에,
기정

김기정위원

도서점.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서점이요?
기정

김기정위원

서점.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23개소입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여기 수의계약 내용을 보니까 몇 개나 빠졌어요? 서점이 하나씩 다 돌아간 것 같아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지역 서점은 저희들이 수의계약으로 줄 때 거의 고루 나눠주고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잘못 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짜고 친다고, 이게 협회 있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협회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협회에서 나눠먹기 한다고 그러는데 그것은 아니겠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회원들이 가입된 데가 23개소인데요, 그 분들이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지금 처음 듣는 이야기입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렇죠? 그럼 여기 가입 안 된 데는 안 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가입 안 된 데는 거의 없습니다. 거의 다 가입이 되어 있고요, 조그마한 서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데는 가입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도서 확보 같은 데에 어려운 점도 있고,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도서관이 잘못 비춰지면, 요즘 책 사는 데가 어디 있어요? 요즘 개인이 책 사는 데가 별로 없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맞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전부 다 인터넷 아니면 동사무소 도서관이든 일반적으로 이런 데에 오는데, 그러면 조그맣다고 해서 여기 등록 안 된 업체,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그런데 위원님, 거의 다 받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회원 가입한 데가 23군데라고 하는데 조그만 데까지 다 회원으로 가입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웬만한 데는 다 주고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안 주는 데 있다고 그러는데요? 제가 아는 데는 한 군데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렇다 치더라도 어쨌든 한 개든 두 개든 여기도 우리 수원시 서점 아니에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맞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챙겨 보시고 가입되고 안 된 것 자료 좀 다시 주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알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자료 주시고 그다음에 잘못 비춰지면 그냥 협회에서 나눠 먹기식, 여기 한번 주고 저기 한번 주고 그걸 다 돌아가서 주면, 그분들은 영업을 할 수도 없고 영업을 안 하잖아요. 그러면 수원시에서 먹여 살리는 거잖아요. 그렇죠? 이런 경우는 제가 보기에는 참 어렵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유념하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본 위원은 이것은 진짜 어디 업체 먹여 살리기 위해서 우리 도서관을 운영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다시 한 번 자료 주시면서 고민 했으면 좋겠고, 딱 하나만, 우리 작은도서관 장미영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작은도서관 딱 들어오면 허가할 때 어떻게 허가 내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작은도서관 신청접수를 저희한테 내고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 신청을 해서 뭘,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접수를 해서 현장을 보고 그다음에 적격 여부가 되는지 안 되는지,
기정

김기정위원

적격 여부는 무슨 자료 기준이 있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면적이라든가 기준이라든가,
기정

김기정위원

기준이 있어요? 기준이 있냐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기준이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 기준 좀 주세요. 작은도서관 현장 나가서 보고 이렇게 저렇게 해서 허가 내주는데 허가 내주는 조건이 분명 있겠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설마 마음대로 내주지는 않을 것 같으니까 이것 좀 주시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같이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본 위원은 어디 한 쪽에서만 볼 수는 게 아니고 우리가 늘 이야기 하듯이 청명역 같은 데에 도서관 조그만 것 하나 있잖아요. 그런 것 같이 여러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데에 있어야지 특정인만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그런 데에 설치해 놓고 그것도 도서관 숫자라고 포함해서 해주면 그것은 정말 특혜 주는 거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좋은 지적해 주셨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하여튼 그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그럼 잠시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20분 감사중지

11시 37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렬위원

한 가지만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정기간행물 구독 관련돼서 질의하겠습니다. 담당하시는 증인 누구시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몇 페이지,

김정렬위원

페이지가 아니라 정기간행물 전체적으로. 지금 대충 보니까 신문을 108종 정도 보시고 잡지가 300∼400, 광교홍재는 530종이 넘게 구독을 하시는데 이 비용이 지금 엄청나게 들어가고 있어요. 너무 많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선경도서관장 노영숙입니다. 각 도서관 총괄 내용이라서 대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간행물 구독은 4개 부서에서 그 소속도서관까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선경도서관은 4개 도서관에 대한 정기간행물 구독 예산이고요, 광교홍재 같은 경우는 현재 6개 도서관에 대한 정기간행물 구독 예산이라서 더 비싸고요,

김정렬위원

알고 있어요. 지금 종류를,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보통 간행물이 도서관별로 규모에 따라서 약간 차이는 있지만 보통 잡지 종류는 1개 도서관별로 100종 정도 구독을 하고 신문 같은 경우는 20∼30종 정도 구독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300종 이상 400종 500, 최고 많이 보는 데가 광교홍재 같은 경우는 533종이에요. 무슨 100종을,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6개 도서관이 더한 것이어서,

김정렬위원

어쨌든 간에, 특히 광교홍재는 디자인 특화라고 해서 더 보는 모양 같은데, 그래도 타 도서관보다 100종 정도 이상 더 보는데 그건 그렇고 종류를 이야기하는 것이죠. 그리고 자료 주신 것에 의하면 신문은 딱 108종으로 거의 다 똑같이 보고 있는 것 같아요. 도서관이 여러 개라고 해서 종류가 더 늘어나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같은 신문을 여러 도서관에서 나눠보고, 물론 도서관이 많은 거점도서관은 당연히 예산이 더 많이 나가겠죠. 그런데 지금 본 위원이 지적하는 것은 너무 많이 본다는 거예요. 108종, 나는 우리나라에 신문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요. 더군다나 요새 현실적으로 종이신문 그렇게 많이 봅니까? 대부분 인터넷으로 보지 누가 종이로 가서 읽는 사람이 몇 분이나 계신지 모르겠고 이게 도서관이 무슨 잡지 박물관도 아니고, 신문잡지 박물관이 아니잖아요? 너무 종류가 많다는 말씀이고, 그래서 여기 들어가는 예산이 엄청나요. 광교홍재 같은 경우는 8,000여 만 원 들어가는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시가 내년부터 긴축재정인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굳이 불요불급한 신문에 대해서는, 실제로 보면 듣도 보도 못한 신문이 있어요. 실질적인 정보 가치도 별로 없는 신문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런 것은 줄여서, 우리가 알 수 있는 주요 일간지나 이런 것 위주로 가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있어서 질의를 드렸고요, 이것 관련돼서 구독하는 잡지, 신문 자료를 따로 주십시오.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현재 구독하고 있는 것 분석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문경위원

조문경 위원입니다. 아까 다른 위원님들도 많이 지적을 해주셨는데 우리가 주차장 문제에 있어서 광교홍재도서관 쪽에 무인주차시스템을 하나 내년 2020년도에 구축하려고 계획을 잡고 계시나요?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그 문제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20개 도서관에 주차면 수가 50면 이상 되는 데가 홍재하고 선경하고 영통하고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유료화하고 있고요, 지금 홍재가 52면인가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를 무인주차시스템으로 해서 유료화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조문경위원

이것은 도시공사에서 직접 관리하지 않나요?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그렇게 협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조문경위원

우리 도서관사업소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공사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지역별로 약간 차이는 나는데 30면 이상 되면 무인주차시스템을 운영하는 데에 있어서도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예산상에 문제가 있습니다. 무인주차시스템을 갖추려면 적어도 7,000∼8,000 정도 예산이 들어가거든요. 그 예산을 확보하려했는데 워낙 긴축 예산을 편성하다보니까 그것을 저희가 확보를 못 했어요.

조문경위원

도시공사에서 하는 것 아닌가요?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아니, 그 시설 설치비는 저희가 예산을 확보해야 되고요,

조문경위원

도서관사업소에서 예산은 편성하고,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그것을 갖춘 다음에 거기로 해야 되거든요.

조문경위원

시설 유지관리는 도시공사에서 하나요?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그래서 시의 주차 관련 부서하고 도시공사하고 저희 도서관하고 3자가 계속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운영상에 인력문제가 있고 또 기기구축도 문제고 이래서 저희가 불편을 감수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문경위원

선경이나 영통도서관은,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도시공사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조문경위원

도시공사에서 하는데 유인으로 하나요, 아니면 무인으로 하고 있나요?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사람이 있습니다.

조문경위원

무인화 시켜도 이것은 문제되지는 않지 않나요?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그래서 무인으로 했을 경우 여러 주차장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은 도시공사하고 저희가 협의 중에 있습니다.

조문경위원

보통 일반적인 도서관이 30대 이상 정도 되면,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25면 대부분 그렇습니다.

조문경위원

30면 이상 되는 데가 몇 군데 있지 않습니까?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있습니다.

조문경위원

그런 부분을 요즘 카드단말기 워낙 잘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시스템으로 적용을 한다고 그러면 장기주차로 인한 민원의 불편함은 최소화 시키지 않을까, 몇 군데 도서관은 충분히 가능하니까. 25면, 20면 이런 것은 사실 말해서 투자 대비해서 워낙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지만 30면 이상 되는 데는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예산상 문제가 있어서 그런데 계속 3개 부서가 긴밀히 협의해야 될 사항입니다.

조문경위원

알겠습니다. 북수원도서관의 갈미숙 증인, 2020년도에 북수원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 간단히 설명 한번 해주시겠습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갈미숙 : 북수원도서관장 갈미숙입니다. 저희가 2020년 생활 SOC 공모사업에 북수원도서관 리모델링이 선정되었습니다. 그래서 20억 원으로 선정돼서 도비 8억 원, 시비 12억 원으로 리모델링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조문경위원

예산상의 확보 문제는 없나요? 다 됐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갈미숙 : 지금 20억 원은 시비 확보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조문경위원

하여간 우리 도서관이 17개 10년 이상 정도 되면, 10년∼15년 정도 되면 항상 리모델링이 들어갔는데 이것을 우리 수원시 전체 예산으로 따져보면 적은 비용들이 아니거든요. 한번 할 때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이것을 진짜 장기적으로 할 수 있는지 고민해서 접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설계 용역회사에서 한 대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검토를 또 할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갈미숙 : 네.

조문경위원

그런 부분이 잘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김용식 증인!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김용식 : 호매실도서관장 김용식입니다.

조문경위원

이것은 다 도서관별로 관계된 일인데 호매실도서관에 관계된 부분이 많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프로그램 중에서 보면 도서관에서 해야 할 것이 아닌 그런 부분들이 몇 개가 있어요. 인원이 그렇게 많이 되지 않은데 컴퓨터와의 대화, 내 아이를 키우는 초간단 성장마사지, 오감만족 전통 인두화 그런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이런 프로그램들은 제가 보기에는 꼭 도서관에서 해야 될 프로그램들이 아닌 것 같은데, 개수만 늘리는 것보다 아까 김정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프로그램 개수를 늘려서 자꾸 수강생들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그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택과 집중이 필요치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증인 생각은 어떠십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김용식 : 이 부분은 제가 온 지 얼마 안 됐지만 시기별로라든지 아니면 수요자들을 확인하고 매번 프로그램이 변경되고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문경위원

하여간 도서관에 관계된 특화된 프로그램만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도서관뿐만 아니라, 도서관도 있지만 미술관, 박물관 하여간 숫자 늘리기 사업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그런 부분 검토를 해서 앞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김용식 : 네, 알겠습니다.

조문경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책배달 서비스 관련해서 노영숙 증인, 책배달 서비스 현황 보면 2017년이나 '18년이나, '19년 현재 책나래 서비스나 두루두루 서비스나 내 생애 첫 도서관 서비스나 이용객 현황이 거의 비슷하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게 왜 그럴까요? 좋은 정책인데 왜 현황이 이럴까요? 고민해보신 적 있으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장애인 이용 서비스가 책나래 서비스하고 두루두루 서비스인데요, 기존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지속적으로 이용해서 크게 증가하지 않는다고 보고 있고요, 내 생애 첫 도서관 서비스는 대상이 임산부하고 12개월 이하 자녀를 둔 부모여서 해마다 대상자가 없어지고 새로 들어가고 그래서 저희도 증가폭을 계속 상승으로는 보지 않고 있거든요.
철승

이철승위원

알겠습니다. 내 생애 첫 도서관 서비스 홍보 어떻게 하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지금 도서관에 북스타트 사업처럼 태어나면 책 꾸러미 주는 별도 사업이 있습니다. 그때 홍보 같이 하고 있고,
철승

이철승위원

우선 내 생애 첫 도서관 서비스는 수원시 거주 임신부 대상이에요, 아니면 12개월 이하, 보통 임신을 하면 수원시에 어디 가죠? 보건소 가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철승

이철승위원

모자보건팀 있죠? 거기 가면 거의 100% 등록해요. 같이 안내할 때 거기에 안내문 브로슈어를 갖다 놓으면 당연히 보겠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연계해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보건소에 등록하러 가면 여러 가지 이용할 수 있는 팸플릿도 줘요. 수원시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들 관련해서 다 자료, 리플릿을 주거든요. 여기에 첨부시킬 수 있도록 해주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철승

이철승위원

가장 홍보가 잘 될 수 있는 부분은 그 부분이에요. 또 임산부들도 관심 있게 보는 게 자기가 받을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해서 검색을 할 수 있거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현재 시 산하에서 종합적으로 아이가 행복한 미술 홍보물 제작할 때도 이 부분이 저희가 자료 제출해서 같이 들어가 있거든요. 조금 더 넓게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네, 조금 더 넓게 해 주시고요, 책나래 서비스나 두루두루 서비스도 해마다 비슷한 인원들, 비슷한 권수가 나간다는 것은 비슷한 인원이 쓴다는 거예요. 그 부분도 장애인 분들한테 아직까지 이 서비스가 있다는 게 홍보가 안 되고 있고 모르신다는 거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홍보에 주력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것 지금 다 시비 사업 아니죠? 국·도비 사업이잖아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이것은 저희 사업 안 들어갑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반납되는 일 없도록 하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이것은 저희가 예산 받지 않고 시스템을 통해서 이용하기 때문에, 적극 이용토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시스템을 통해서 이용하기 때문에, 그럼 시비 사업이에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아니요, 국가하고 도에서 운영하는 것,
철승

이철승위원

우리 가지고 있는 장소에서 배달해 주고 그러는 경우잖아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저희가 예산 집행은 없어요.
철승

이철승위원

만약에 이분들이 희망도서처럼 신청을 한다면?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희망도서, 무슨 말씀이신지?
철승

이철승위원

희망도서 대출이 필요한 서점에서 빌려서 보는 거잖아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철승

이철승위원

이런 분들도 같이 해당될 수 있는 거잖아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현재 그것은 안 되고 있습니다. 희망도서는 서점을 방문해야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철승

이철승위원

방문해야 된다는 어려움이 있습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철승

이철승위원

임산부들은 방문할 수 있잖아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그건 별개 시스템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럼 지금 말씀하시니까 희망도서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릴게요. 지금 월 1일 2권씩 나가고 있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철승

이철승위원

2018년도랑 2019년도 이용 권수 비슷하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2018년도보다 2019년도가 조금 늘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아직 9월 30일 기준이니까 조금 더 늘 수 있겠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철승

이철승위원

이것도 통계 보면 거의 비슷해요. 사용하시는 분만 이용하시는 경우가 많을 수 있다는 추측을 할 수 있어요. 그렇죠? 그렇게 생각 안 하세요? 모르는 분들이 “도서관 가서 희망도서 신청해도 되는구나, 바로 대출이 되는구나” 생각할까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도서관의 종합적인 이용안내문에 도서를 이용하는 방법에서 도서관에 책이 없는 경우 희망도서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는 종합적인 안내는 나가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2018년도나 '19년도나 이용현황이 비슷하다는 거예요. 그럼 그 책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만 이용하시는 거고, 아니면 아까 김정렬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거기에 대한 사각지대 노려서 별도의 불법행위가 벌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예요. 예를 들어서 서점 직원이 매월 2권씩, 이거 구매하는 거잖아요, 그 서점에서 바로 대출하는 게. 그렇게 악용될 소지가 충분히 있다는 거예요. 지역서점 19개소 운영하고 있는데, 매교 빠져서 18개 되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 모니터링 할 필요는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모니터링 하고 있는데 여러 의혹에 대해서 문제없이 진행하도록 노력은 하고 있었는데 조금 더 적극적으로 지켜보고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아까 용한수 증인이 답변했을 때 조합에 가입된 데가 23개인가 24개라고 했는데 왜 희망도서 바로 대출 사업 관련해서 참여서점은 19개인지 혹시 내용 알고 계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잠시만요. 지금 도서구입 관련해서 수원시 도서관 전체적으로 계약하는 것은 23개 서점을 이용해서 하고 있고요, 바로 대출은 시스템이 서점에 깔려있고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해야 되는 부분이라 저희가 처음에 모든 서점한테 다 의견을 물어서 희망하는 데만 해서 운영했을 때 19개였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안 되는 데 4군데 정도는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거나 규모가 작은 건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아니요, 본인의 의사가 없었습니다, 서점의 의사가.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그런 부분은 어쨌든 시에서 진행하는 사업인데 장서 구입할 때 페널티 같은 것 적용 안 하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거기까지는 아직 제가,
철승

이철승위원

왜 그런 것은 안 하세요? 그런 것은 왜 없어요? 그러면서 왜 공평한 기회를 다 줘야 돼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고민해 주시고 어떻게 할 것인지 조치사항 보고 시에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각 도서관마다 휠체어 다 비치되어 있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아니요, 100%는 아닙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유가 뭐예요? 시설 운영할 때 공공기관은 다 비치하게끔 되어 있고 예산 다 세워줬는데 왜 안 되어 있을까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미흡한 부분 찾아서 다시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장애인들은 책나래 서비스나 두루두루 서비스만 이용하면 되니까? 아니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철승

이철승위원

각 도서관마다 아동도서 코너 있잖아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어린이실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하긴 성인용 휠체어도 없는데 아동용 휠체어라고 있겠어요? 아동용 휠체어도 당연히 없겠죠. 그러면 장애 가진 아이들은 도서관 이용하지 말라는 이야기인가요? 아니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아니요, 모든 시민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김교원 증인!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지금 건의하거나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 조치가 취해질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큰 비용 드는 것 아니에요.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 지금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확인해서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 부분 그렇게 해주시고 김용식 증인은 11월 4일에 오셨기 때문에 아직 업무파악 중이시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김용식 : 네.
철승

이철승위원

기존에는 어디서 근무하셨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김용식 : 전에는 시청 징수과에서 근무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어떻게 보면 업무가 생소할 수 있어요. 11월 4일에 오셨으니까 다른 말씀 안 드리겠는데 조속하게 업무파악해서 내년도에 아까 다른 위원님들 말씀하셨던 부분에서 호매실도서관 관련된 부분이 있으면 시정조치 보고사항 때 같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호매실도서관장 김용식 :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본 위원이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용한수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작은도서관 관련해서 신규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이번에 신규로 들어온 데 허가하면서 허가하는 그곳에 적합하지 않은 곳이 한 곳 있다는 얘기가 있는데 혹시 알고 계시는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그것까지는 미처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최영옥위원장

그럼 팀장님, 혹시 알고 계세요? 장범준 팀장님.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 도서관정책팀장 장범준 : 도서관정책과 장범준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신규 도서관의 기준에 적합하지 않아서 이번에 문제가 되니까 내년에 그것을 완화하겠다고 했다고 하는데 혹시 알고 계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 도서관정책팀장 장범준 : 그것은 지금 제가 파악은 못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최영옥위원장

혹시 온유 아시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온유요?

최영옥위원장

누가 그걸 허가하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 도서관정책팀장 장범준 : 저희 도서관정책과에서 하는 것은 맞고요, 그것은 신청이 들어오면 거기에 직접 나가서 실사하고 도서관법에 있는 작은도서관 설치기준에 맞는지를 확인하고 작은도서관 등록증을 교부하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맞지 않아서,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서 문제 제기가 들어와서 내년에 다시 옮겨서 하기로 했다고 하던데?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위원장님 그건 금시초문인데요,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온유 관련해서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 도서관정책팀장 장범준 : 그것은 파악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파악하셔서 오늘 중으로 가지고 오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 도서관정책팀장 장범준 : 네, 알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용한수 증인, 지금 작은도서관이 굉장히 많이 확장되고 있잖아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그렇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계속 확장되고 있는데 작은도서관이 확장되는 주요 요인이 뭡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지금 법인이나 개인 같은 데서 늘어나는 데가 있고 그다음에,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아파트 신축하면서도 늘어나는 데도 있고 그렇게 늘어나다 보니까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작은도서관 안에 기능이 추가되는 게 지금 돌봄이 추가되고 있는 거죠, 경기도사업으로?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최영옥위원장

돌봄이 추가됐을 때 돌봄 관련해서는 작은도서관과 어떻게 소통하시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그래서 저희들이 전부 당사자들을 모아놓고 지난번에 한번 교육도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인가는 계속 토의하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지금 민간이 2개로 만들어져 있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최영옥위원장

어떻게 나누어져 있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민간하고,

최영옥위원장

작은도서관 기능들이 협회나 협의회를 만들어서 지금 구성되고 있잖아요. 지금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아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한 군데로 알고 있었는데요.

최영옥위원장

장범준 팀장님!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아, 최근에 종교단체에서 아마 별도로 단체를 만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그 파악이 아직 안 되신 거예요? 이제 만들어졌나요? 꽤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민간에서 작은도서관이 운영되고 있고 돌봄이 확장되기 시작하면서 서로 하시려고 굉장히 많이 범주가 넓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도 주는 경향이 있어요. 오늘 파악하시면 그게 나올 거예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세밀하게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그리고 아까 장미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종교단체가 들어왔을 때 종교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종교 안에 있는 시설은 사실 저희가 투입하지 않아도 종교에서 해야 된다고 봐요. 그렇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맞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전반적으로 저희가 도서관정책에서 고민할 때 조금 더 상호작용을 하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저희가 확장력은 가져가고 있는데 기능에 대해서는 명확성이 없이 계속 늘려가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지금 저희가 새마을문고가 있지 않습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최영옥위원장

새마을문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마을문고도 문고예요. 작은도서관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과거에 도서관이 없을 때 새마을문고가 생겨난 것처럼 지금은 도서관이라는 명칭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한다면 새마을문고가 가지고 있던 기능들이 전환되어야 된다고 봐요. 그렇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맞습니다.

최영옥위원장

타 도시에 비해서 저희는 그대로 남아있는 게 굉장히 많습니다. 고민을 하셔서 효율적으로 바꿔주셨으면 좋겠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잘 알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김교원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최영옥위원장

오늘 많은 얘기들이 나오긴 했던 것 같아요. 그 내용 중에는 굉장히 비합리적인 내용들이 많은 것에 대한 수정요구를 하시는 위원님들이 많으시거든요. 아까 저희가 작은도서관 지금 공무원 총액인건비제에 걸려서 다른 데로 위탁을 줘서 문화재단에서 진행되고 있잖아요?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최영옥위원장

그런데 사실은 도서관이에요. 그렇죠?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그리고 저희가 보면 지금 찾아가는 도서관 맞춤서비스라든지 프로그램 운영이라든지 굉장히 광범위하게 늘어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지적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저도 어제 몇 군데 도서관을 몰래 돌아봤는데 운영되는 것에 비해서 인력 투여도 굉장히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조금 더 고민하셔서 관장님들과 회의를 하셔서 효율적인 방안에 대한 고민을 해주셨으면, 지금 특히나 저희가 예산문제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 제기를 하고 있고 그 문제 제기에서 그냥 삭감되는 게 아니라, 지금 상호대차 예산이 저는 없어졌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됐나요?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아니요,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그럼 내년에도 진행하나요?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최영옥위원장

다행이네요.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계속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그것은 계속 지속할 예정입니다.

최영옥위원장

그러게요. 예산이 깎였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것은 이미 홍보되어 있는 건데 깎이면 안 될 것 같아서요.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계속 늘어나서 차량, 내년도 예산에 요청한 상태입니다.

최영옥위원장

그래서 제 생각에는 증인이 같이 관장님들과 의견을 모아서 효율적인 도서관 운영방안에 대해서 고민해 주시면서 다른 데 나가 있는 도서관도 들어올 수 있는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충분히 내부적으로 예산을 절감해 나가면서 갈 수 있을 방안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최영옥위원장

꼭 좀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한 가지 꼭 말씀드릴 사항은 지금 어린이도서관을 문화재단에 위탁하고 있잖아요. 이 문제만큼은 이게 2014년도에 그때 당시 용역도 하고 시에서 검토한 결과가 그때 2014년도에 6개가 늘어났어요. 그리고 그 이후에 한두 개씩 계속 늘어나다 보니까 거의 10개 이상이 늘어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시의 기준인건비에 문제가 되고 그래서 문화재단에 위탁을 했고요, 또 그때 당시에 분석했을 때 민간위탁을 많이 검토했던 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지금 문화재단에 세 군데를 맡겼는데 전체적으로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될 사항입니다. 현재 거기에 인력을 16명을 뽑았는데 1명은 그만두고 15명으로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 인력이 우리 공무원으로 전환은 안 되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될 사항이고, 바로 저희가 직영으로 하는 것은 어렵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인사부서하고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될 대상이라고 봅니다.

최영옥위원장

좋은 의견이신 것 같아요.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저희가 지금 도서관에서 처음에는 작은도서관에서 출발했다가 지금 돌봄이 같이 들어오고 있잖아요. 이런 것처럼 돌봄이 들어올 때는 도서관사업에서 이 사업을 받았을 때 장기적 계획과 단기적 계획이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계획없이 사업이 내려오면 그대로 진행하다 보니까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그 요구를 했던 것도 작은도서관은 도서관사업으로 들어왔으면 하는 바람인 것이고 의논을 하셔서 하시라고 하는 것은 계획성 있게 가기를 원하는 겁니다.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그리고 작은도서관 문제에 대해서 제가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네.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작은도서관의 등록은 민간 사설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등록기준이 33㎡, 그다음에 열람실이 6인, 그다음에 도서관 장서 수가 1,000권 이상일 경우 이게 등록기준이에요. 상당히 약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허가나 신고가 아니고 등록기준이다 보니까 이것을 제한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올해 전체적으로 167개소가 현재 운영 중인데 그래서 제가 전체적으로 조사를 해봐라 해서 조사를 했는데 아까 위원장님이 얘기했듯이 마을문고 빼고 109개소를 저희가 일제조사를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운영 안 한 데가 10군데, 아예 자체를 안 하는 데가 1군데 있어서 이것을 우리가 강제로 등록 취소할 수가 없거든요. 폐관조치할 수가 없어서 이것을 활성화하든지 아니면 폐관하든지 유도공문을 띄워라, 그렇게 해서 내년도부터는 작은도서관에 각별히 더 저희가 신경을 쓰려고 합니다.

최영옥위원장

그렇게 적극적으로 해주신다고 하니까 다행이고요, 그렇게 만약에 허가로 인해서 발생되는 문제들이 있다고 한다면 정책개선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최영옥위원장

그런 것들을 관장님들과 의논하셔서 정책개선을 할 수 있는 방향을 모아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앞으로 꼭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지금 생각하시는 것처럼 잘 안 되는 곳에서는 도서관 운영은 되지 않지만 도서관으로 허가를 받고 돌봄이라든지 공모사업으로 해서 부합하지 않는 역할들을 하는 곳이 꽤 있어요. 그래서 문제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탓을 하는 것보다는 관장님들과 긴 호흡을 통해서 의논해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저는 정말 도서관들이 조금 더 전문성 있게 하면서, 사서에 대한 요구도도 요즘 굉장히 높잖아요. 그래서 전문성 있는 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정체성을 명확히 해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최영옥위원장

도서관사업소에 대한 질의 있으십니까? 안 계십니까? 이재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식

이재식위원

중앙도서관 김일기 증인 있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선경도서관에서,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중앙도서관을 관할하고 있는 선경도서관장입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김일기 증인 나왔냐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팀장은 배석을 안 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왜 안 했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증인은 아니고요, 도서관운영 때문에 주무팀장만 오늘 배석을 시켰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주무팀장 누가 왔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화서다산도서관 팀장이 왔습니다.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선경도서관 관내인데 거기 보면 중앙도서관에서 경기은빛독서나눔을 했어요. 그런데 2018년도에 강사비가 2,200만 원 들어갔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재식

이재식위원

도비를 받아서 했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재식

이재식위원

도비를 받아서 했는데 2019년도에는 2,620만 원 지불하면서 시비로 했어요. 왜 이렇게 된 거예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잠시만요. 그렇지 않고요, 경기은빛독서나눔이 사업은 경기도 지원사업입니다. 그래서 수원시에서는 중앙도서관이 맡아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재식

이재식위원

그런데 자료 209페이지하고 213페이지 보면 2018년도에는 도비로 해주고 2019년도에는 그냥 해줬다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잠시 확인하겠습니다. 예산 집행은 명확히 했는데 지금 자료제출에서 경기은빛독서나눔이 사업이 도비지원사업이라는 뜻으로 괄호 열고 표현을 한 것 같고요, 도비 30%, 시비 70% 부담 사업입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런데 왜 여기다가 도비로 전부 했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아니요, 이 프로그램 그 사업 자체가 도비지원사업이라서 표현을 할 때 저희가,
재식

이재식위원

그러면 도비, 시비 포함해서 했다고 이렇게 해야 자료가 맞는 것 아니에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다음부터는 자료 작성에 유의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제가 돈을 썼다고 나무라는 게 아니라 자료를 하나 줄 때 이렇게 자료를 세밀하게 해줘야 맞는 건데 자료를 얼렁뚱땅 우리 위원들 눈속임으로 자료를 해주고, 도서관사업소 자료가 다 그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주의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이러면 전부 다 봤을 때 이게 도비로 했는지 시비로 했는지 분간도 못 할 정도로 이렇게 주면 되겠어요? 그래서 자료를 하나 줄 때도, 도서관사업소 자료를 전부 다 내가 살펴보니까 엉망인 자료가 무척 많아요. 자료를 하나 줄 때도 자료 만들어서 검토하고 나서 우리 위원회로 넘겨주면 좋겠어요. 우리 위원들이 보충자료 요청한 것도 그냥 얼렁뚱땅 해주지 말고 정확하게 해주기를 바라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신경 써서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도서관사업소 소관업무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감사를 받은 도서관사업소에서는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여러 의견을 잘 검토하셔서 보다 다양한 도서관 운영프로그램을 통해 인문학도시 수원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김교원 도서관사업소장님을 비롯한 증인 및 관계 공직자 여러분!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준비하고 금일 감사에 임하시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시 중식 후에 계속해서 박물관사업소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 11분 감사중지

13시 32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박물관사업소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출석 확인 및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요령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해 백광학 박물관사업소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증인출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호명되는 증인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네.”라고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물관사업소장 백광학 증인!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최영옥위원장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증인!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최영옥위원장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증인!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최영옥위원장

출석해 주신 증인 여러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그러면 박물관사업소장 백광학 증인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수원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제1항,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업무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3조 제5항과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9년 11월 25일 박물관사업소장 백광학 박물관사업소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박물관사업소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백광학 박물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박물관사업소장 백광학입니다. 먼저 제347회 수원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수원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최영옥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평소 많은 관심과 조언 등으로 박물관 운영에 도움을 주시는 위원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박물관사업소는 3개 박물관별 특성을 살린 전시와 문화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3·1운동 100주년과 수원시 승격 7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여서 그 의미를 담아 박물관별 특별기획전을 여러 건 열고 있습니다. 그 외에 상설전시를 비롯해 어린이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시민의 문화적 정서 함양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박물관사업소에서는 시민 등과 소통하고 친숙한 역사와 문화 공간으로서의 박물관 운영에 중점을 두고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그간 추진한 업무 중 미비하거나 개선 발전사항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적극 개선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드리며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끝으로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박물관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옥위원장

백광학 박물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증인께서는 성실하고 진솔한 자세로 수감에 임해 주셔서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당부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박물관사업소 소관 사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어쨌든 박물관 2개가 있으니까 백광학 증인한테 통틀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수장고 관리 있지 않습니까? 수장고 관리 어떻게 하세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수장고 관리는 전문학예사가 전담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한동민 증인, 수장고 관리 기준이 어떻게 돼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수장고는 유물과 관련해서 관리책임자 2명이 항상 배치가 돼서 관리할 때마다 출입과 관련한 대장들을 작성하고,
철승

이철승위원

이번에 상급기관 감사결과에 수장고 보안관리 지적사항 있는 것 있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현재 어떻게 운영이 됐었어요? 관리가 어떻게 됐었어요? 출입공무원 지정과 개별출입자격 부여 및 보안카드 발급관리 이런 식으로 했어야 되는데 지금 안 돼서 지적당한 거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그 부분은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네, 김시헌 증인!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수원박물관장 김시헌입니다. 광교박물관 소관사항인데요, 이번에 감사를 받으면서 수장고에 출입하는 통제규정에 따라서 출입하는 직원 내지는 외부인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거기에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지 않은 부분인데 그 이유는 수장고를 출입하는 CCTV가 작동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이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이번에 지적을 받았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수장고를 출입할 때 수장고를 들어가고자 하는 사람이 혼자 들어갈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아니요, 같이 못 들어가고 동행해서,
철승

이철승위원

반드시 시장이 지정하는 사람과 출입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수장고 관리 관련해서, 우리 유물 훈증소독 관련해서 법규상 1년에 몇 회 하게 돼 있어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훈증소독은 1년에 지정한 업체를 통해서 하게 되는데요.
철승

이철승위원

1년에 1회 이상 소속을 하게끔 되어 있어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하게 되어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화성박물관 한동민 증인, 지금 2019년도 상황을 보면 수원박물관하고 광교박물관은 훈증소독을 했어요. 그런데 화성박물관은 지금 자료에 2019년도 1월 1일∼10월 30일 현재까지는 훈증소독이 안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유가 뭐예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올해 12월 안에 훈증소독을,
철승

이철승위원

작년에 언제 했어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작년에도 12월에 했습니다. 올해가 지금 10월에 전시가 마무리되면서,
철승

이철승위원

개관시기가 그 당시 최초에 할 때 동절기였나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개관시기가 4월 27일이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래서 6개월 지난 다음에 12월부터,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12월부터 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어쨌든 12월에 계획 중이라니까 수장고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지 않으세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박물관에서 가장 핵심적인,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죠. 유물 구입보다 더 중요한 게 구입한 유물에 대한 관리예요. 특히 가장 중요한 게 수장고 관리고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기 때문에 광교박물관도 지적사항 나왔지만 이런 부분들 나오지 않을 수 있도록 철저히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요, 수원박물관 김시헌 증인!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철승

이철승위원

금년도 사업 중에 수원박물관 소장유물 표구 제작한 게 있어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게 지금 사업비가 1,819만 원이거든요. 이게 몇 점 한 거예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표구 작업은 세 점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럼 세 점에 1,800만 원이나 들어가요? 이게 어떤 식으로 표구하는지 잠깐 설명해 주실 수 있어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보존처리 하는 과정에서 표구를 하게 되는데요, 저희들이 유물을 구입하게 되면 유물을 소장하고 있는 개인이나 이런 분들이 유물 보관 상태가 안 좋은 경우가 있는데 특히 지류 같은 경우는 너무 건조해서 바스러지는 그런 부분들이 있고 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 다시 재정비작업을 하는 과정들이 복잡한 과정을 통해서,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니까 이게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다 보니까 세 점인데도 1,800만 원,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그렇게 들어갑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표구 제작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나, 몇 점이나 했길래 그런가 제가 이해가 안 가서 질의드렸던 거거든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철승

이철승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간에 수장고 유물 관리에 대해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상입니다.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조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문경위원

조문경 위원입니다. 먼저 백광학 증인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수원에 지금 박물관이 3개소가 있죠?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조문경위원

3개소가 있는데 지금 개관한 지가 보통 몇 년 정도 됐나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수원박물관이 2008년도에 개관됐고, 화성박물관이 2009년, 광교박물관이 2014년도에 개관했습니다.

조문경위원

지금 우리가 10년 정도 지났는데 지난 10년 동안 우리 박물관을 운영하면서 어떤 문제점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현실적으로 많이 파악이 됐을 것이고, 앞으로 우리 수원의 박물관 계획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박물관이 다른 기관들보다는 사실은 방문객이 적은 그런 형편에 있고 주로 박물관 특성상 전시 위주로 하다 보니까 그런 모양인데 앞으로는 박물관을 더 친숙하도록 시민이라든지 방문객들을 오도록 하려면 홍보라든지 보다 특별한 기획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조문경위원

그런 원론적인 얘기하지 마시고 수원에 박물관이 3개가 있는데 이 박물관별로 어떤 방법으로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할 건지 여러 가지 비전과 대안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일단 박물관별로 특성화를 더 강화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박물관에 대한 일관성이라든지 전시 구성의 연관성이 취약한 그런 면이 있는데 그런 것도 개선해야 될 필요가 있고 또 하여튼 전문 인력이나 조직적인 면에서도 조금 더 보강을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문경위원

증인께서 박물관에 가신 지 얼마나 되셨죠?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제가 7월 15일자로 왔습니다.

조문경위원

7월 15일자라고 하면 지금 5개월 정도 됐는데 여러 가지 업무 파악하시느라고 어려웠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박물관의 현황이라든지 앞으로 계획이라든지 그런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많은 자료 조사라든지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할 비전을 생각하셔야 하는 부분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수원시 박물관의 발전계획 연구” 이 책 보셨어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대략적인 것은 저희들이 봤는데 심층적으로는 솔직히 보지를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조문경위원

향후에 우리 수원시 박물관을 어떻게 이끌고 나가야 할지 그런 비전과 목표가 있어야 박물관이 앞으로 더, 지금 상당히 어렵다고만 말씀을 하시는데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리더가 중심을 잡으시고 해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조문경위원

그리고 또한 이 책자 하나 저도 다 읽어봤는데 보면 여러 가지 중요한 부분도, 좋은 말도 있는데 내가 보기에는 사실 5,000만 원씩이나 들여서 용역결과를 왜 만들어 놔요, 책 하나 만드는데? 우리가 같이 이것을 활용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하는 부분이니까 세 분의 증인 분들 계시지만 이런 부분 일부러 누구한테 용역주기 위해서 이 책 만드는 것 아니잖아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맞습니다.

조문경위원

이것을 활용하고자 해서 만드는 것 아닙니까? 내가 보기에는 활용 부분이 없이 그냥 유야무야 흘러가는 정도로 업무가 진행이 안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조문경위원

김시헌 증인!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조문경위원

광교박물관에 보면 민원들이 여러 가지 있었는데 자원봉사자에 대한 민원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그렇습니다.

조문경위원

어떤 부분인가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우선 자원봉사자들이 광교박물관에는 48명이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그분들이 근무하면서 특히 전문성에 대한 부분도 일반직 공무원들하고는 차이가 있는 부분이 있고, 또 한 가지는 그분들이 근무할 때, 이를 테면 아이들과 하는 학습 프로그램에서 프로그램 지도할 때 아이들에 대한 습성, 아이들의 양태 등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부분으로 인해서 생기는 부분들이 특히 많이 있고요, 그래서 학부모들이 볼 때 자원봉사자들이 하고 있는 교육방식이 부모 입장에서 적절치 않다는 그런 민원들이 있는 것으로 봐서 저희들이 그런 부분에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조문경위원

그럼 그 문제를 안고 있는데 해결방안은?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해결방안은 그분들이 자원봉사하면서 일단 마인드에 대한 부분을 다시 인식을 시켜줘야 되고요, 교육방식에 있어서도 부모들이 요구하는 수준까지 끌어올릴 수 있도록 교육하는 자세, 태도, 아이들의 학습지도 방식에 대한 부분을 별도 연찬을 시키도록 그렇게 하고 있고 친절교육도 저희들이 별도로 시키겠습니다.

조문경위원

무슨 말씀인지는 충분히 알아들었고요, 하여간 이런 부분이 내년에는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이라든지 관리 부분에서 조금 더 세심한 관심이 필요치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알겠습니다. 적극 조치하겠습니다.

조문경위원

그리고 본 위원한테 준 자료 중에서 수원박물관 CCTV 공사한 게 있는데 몇 개 안 되니까 혹시 내용 알고 계세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알고 있습니다.

조문경위원

거기 보면 이것 왜 2개로 나눴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2개로 나눠진 이유 말씀하시는 것이죠?

조문경위원

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확인 좀 해보겠습니다.

조문경위원

CCTV 선로 공사하는데 1,820만 원 해서 6월 3일∼6월 27일까지 공사를 했고, 또 CCTV 카메라 교체하는데 7월 30일∼8월 6일까지 1,700만 원을 사용했어요. 왜 이렇게 됐나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수원박물관이 11년 됐는데요, 그 장비 노후 된 부분으로 인해서 교체를 했거든요.

조문경위원

노후돼서 교체하는 건 아는데 왜 이렇게 2개를 나눴어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공사하는 부분들이 나뉘어져 있죠.

조문경위원

업체가 다르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업체가 다릅니다.

조문경위원

업체가 다른데 업체를 다르게 해야 할 이유가 있나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제가 오기 전에 이루어진 상황이라서 제가 확인 좀 바로 하겠습니다.

조문경위원

본 위원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제가 취지를 말씀드릴게요. 이것은 무조건 하나의 공사로 일괄 입찰 방식으로 공사를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업무의 편리성이라든지, 누가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부러 분리 발주한 내용이거든요. 맞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그런 것 같습니다.

조문경위원

이게 정상적인 행정처리 업무인가요, 아니면 잘못된 것인가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원래는 같이 통합해서 발주하는 게 맞다고 보이는데요, 제가 그 이후에 대한 부분은 현재 인지를 못하고 있는 부분인데 확인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조문경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확인해서 보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보충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알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미영위원

김시헌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74페이지에 보면 시설대관 실적 현황 있습니다. 시설대관에 유료와 무료 기준이 어떻게 되는 거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유료하고 무료 기준 원칙은 유료를 기준으로 합니다. 무료로 하는 경우는 관공서나 소방서 이런 데에서 그 공간을 활용하고자 대관 신청하는 경우가 있고요, 원칙은 유료로 다 대관하고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앞으로 자료 주실 때는 시설대관에서 무료 대관의 경우는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어느 단체가 사용했는지 그것을 적어 주셨으면 합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장미영위원

그리고 광교박물관 같은 경우는 2017년 이후에는 대관이 잘 안 되고 있는데 이것은 원인이 있는 건가요, 이유가?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광교박물관 시설대관은 다목적실 하나밖에 없는데 여기에 교육실이라든지 자료실을 겸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평일에는 거의 대관이 어려운 상황이고 주일에도 교육이 있는데 교육이 없을 때만 하는데 2018년하고 '19년도에는 거의 없다시피 했습니다.

장미영위원

시설대관 이용이 그래도 박물관 홍보에 조금 영향은 있을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생각하셔서 조금 더 대관 업무의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장미영위원

그리고 백광학 증인께 계속 질의드리겠습니다. 전시마다 전시도록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죠?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장미영위원

그 예산이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전시도록은 어떠한 근거로 가격을 책정하는지요? 이게 거의 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그 부분은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내부에서도 굉장히 고민스러운 부분을 같이 나누고 있는데요, 도록을 만들다 보면 도록의 질적인 부분에서도 보면 같은 예산으로 도록이 만들어짐에도 불구하고 편차가 굉장히 많이 나는 경우를 직접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전시회를 하게 되면 미술에 대한 전시회도 마찬가지지만 결과적으로 최종정리는 도록으로써 나타나는 부분이거든요. 또 그 자료가 지속적으로 관리가 되고 남겨지는 부분들인데 수원에서 도록 만드는 업체, 인쇄 업체 보면 도록만을 전문성으로 하고 있는 업체가 없습니다. 서울 같은 경우는 미술이면 미술, 학술이면 학술, 박물관이면 박물관 그 종류에 맞춰서 전문적으로 도록만 하는 업체들하고의 퀄리티의 부분은 상당히 크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 한 권 만드는데 1만 5,000원에서 많게는 2만 9,000원 정도로 작성이 되는데 그 부분을 도록 나오고 결과를 비교하면서 항상 고민스러워하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중요한 경우는 서울에 맡기기도 하는데 그런 부분은 또 내부적으로 고민되는 부분이 있어서 항상 고민을 하고 있는데 가격에 대한 기준은 면수나 종이의 질이나 작업의 고난이도성을 가지고 판단을 하게 되는데 도록 작성에 대한 부분은 계속 저희들도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고 앞으로 어떻게 그 부분을 해결할 것인가 숙제로 남아있습니다.

장미영위원

업체선정은 어떻게 하세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업체선정은 이를테면 특별전시 했을 경우에 도록 예산에 맞춰서 하게 되는데 도록이 예산이 많을 경우에는 전문적인 업체를 선정하려고 하고요, 그렇지 않고 연보라든지 간단한 책자 같은 경우는 수원 관내업체 중에 선정을 하는데, 업체선정의 기준은 그동안 완성된 책자의 완성도, 그런 부분들에 의해서 판단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제가 보충, 2,000만 원 이상인 경우에는 제안서 평가의 형태를 취해서요, 각 업체들이 서너 개가 와서 제안을 본인들이 하는 거죠.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전문가들이,

장미영위원

1,800 기준으로 되어 있던데 그것 때문인지 지금 거의 다 2,000만 원 미만이더라고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도록이 두 종류로 나눠질 수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2,000만 원 이하인 경우가 있고, 보통 우리가 전시를 할 때 기본적으로 지금 계속 전시예산이 삭감되면서 생기는 문제일 수 있는데 1년에 두 번을 할 때 한번은 크게 규모가 있게 하고 하나는 작게 할 수밖에 없는 구조여서, 작게 하는 경우에는 2,000만 원 이하로 할 수밖에 없는 예산 규모고 제대로 하는, 10월이든 나름대로 박물관별로 규모 있는 형태가 되게 되면 제안서 경쟁입찰을 통해서 결국 하는 거죠. 그러니까 결과적으로는 수의계약 하는 범위는 2,000만 원 이하 같은 경우가 드물고요, 대개 도록은 경쟁입찰을 하는 형태예요. 그리고 제안서를 받아서 전문가들이 평가해서 되는 상황입니다.

장미영위원

백광학 증인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시도록이랑 홍보물 비용 예산 절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것 기준이랑 원칙 마련하셔서 예산 전에는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장미영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백광학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창성사지 예산에 관련돼서 지금 일단은 취소가 된 건가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그 관계는 사업계획변경으로 해서,

김정렬위원

정확하게 어떻게 쓰실지 설명 좀 해주세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문화예술과에서 수원향교 정비 사업하고 아담스기념관 정비 사업으로 해서 한 2억 5,000만 원 정도가 소요되는데 나머지 부분은 수정예산 완료 전까지 사업을 찾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아직까지 결론이 안 난 것이고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결론 100%는 안 났습니다.

김정렬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관련돼서 자료 주신 것 중에 창성사지 터 관련돼서 위치논란에 대해서 이야기가 있었는데, 여기 자료에 보면 지금 저희가 발굴한 데가 창성사지로 확실하다, 도 문화재로 지정이 됐잖아요? 그런데 지금 문제는 옛날 법성사가 아직도 창성사 간판을 달고 본인들이 창성사라고 주장을 계속하고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을 좀 해야 되는데 사람들이 버스 종점에 가서 “여기가 창성사인가 보다” 일반인들은 다 그렇게 알고 있어요, 수원시민들 대부분이. 이 부분 대책이 있습니까?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도 관내에서 발굴하는 대표적인 게 여주의 고달사 터라든가 양주의 회암사 터 같은 경우가 있어요. 그 터는 고달사 터가 별도로 있고 그 아래쪽에 고달사라는 절이 또 생긴 형태로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원래 터에 절을 못 지으니까 본인들이 옆에다가 절 이름을 짓는 상황인데 창성사 같은 경우는,

김정렬위원

이건 그것하고는 내용이 다르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법성사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아래에 큰 절터가 있었던 위치라고 하면서 혜찬스님이 거기가 창성사라고 하는 주장을 하고 계시니까 우리가 전체적으로 창성사지 자체에 발굴을 완료하고 그 아래쪽도 종합적으로 발굴을 해야 하는 상황인 거죠, 프로세스상. 그래서 지금 현재는 창성사지에,

김정렬위원

지금 말씀하시는 취지가 거기도 창성사 터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아니요, 그건 저희입장은 아니죠. 창성사는 위쪽에 있는 것이고 아래쪽으로는,

김정렬위원

그러면 아시다시피 여기도 사실은 시비 2억 원을 들여서 발굴을 했어요. 그리고 본인들이 원래 사찰 명칭이 있었는데 그것을 바꿔서 창성사라고 주장을 하면서 계속해서 간판을 이렇게 달고 있는데 지금 문화재로 지정된 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그냥 계속 둘 것인지, 소송을 할 것인지, 이야기를 해서 본인 스스로가 원래 이름으로 바꾸든지 조치를 취해야 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개인 종교단체나 기관의 명칭이,

김정렬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름이 똑같다고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그분 주장이 거기가 원래 창성사라고 주장을 하니까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한 이후의 해결이 필요하지 않나 라는 생각에서 질의를 드려봤고요,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 관련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도 질의를 드렸던 내용이긴 한데 교육대상자가 특별히 모임이나 아니면 특별히 대상자가 있어서 선정을 하시는 건지, 임의로 하시는 건지, 특히 박물관대학 같은 경우는 연령제한이나 이런 게 있는 건지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그런 것 전혀 없습니다.

김정렬위원

전혀 없고 그냥 공개모집 형태로 진행이 된다는 말씀이시죠? 지금 올해 20기가 됐죠? 그러면 지금 다 종료가 됐나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끝났습니다.

김정렬위원

지금 몇 명 하셨어요, 졸업생?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저희 화성박물관은 89명,

김정렬위원

89명이 졸업했고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김정렬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보시면 프로그램 운영하는 것 중에 강사 수당이 50만 원돈 시간당 나가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너무 과하지 않습니까? 다른 프로그램 강사들은 18만 원, 11만 원 이렇게 나가는데 특별히 여기 강사가 이렇게 수당이 많이 나가는 이유가 있나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저희가 강사 지급규정이 있는데 현재 박물관대학이나 특히 시에서 하는 인문학특강 이런 형태의 강사들과 달리 지금 어린이 체험이라든가 이런 다양한,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지급규정에 의해서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맞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럼 그 지급규정을 주시고, 이 강사 관련돼서 다른 강사도 마찬가지지만 프로그램 진행하는 강사들 프로필이랑 정산했던 내역들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알겠습니다. 예산편성운영기준 1급 강사 같은 경우에 초과 1시간에 25만 원, 매시간 12만 원 이런 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출을 별도로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어쨌든 여기 1시간에 50만 원돈 줬잖아요. 어쨌든 모든 강사 약력 다 주시고 프로그램 정산한 자료 사진이랑, 만약에 견적서 있으면 견적서까지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알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희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희승위원

이희승 위원입니다. 저도 자원봉사자 활동 관련해서 질의를 드릴 건데요, 백광학 증인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원봉사자 현황에 보시면 연령대별로 50대, 60대, 70대 이상이 비교적 많은데 채용기준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먼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채용의 기준은 특별한 것은 없고요, 자원봉사자 연령이 많은 이유가 주간근무다 보니까 청년들이나 학생, 그리고 직장인들이 젊은 층은 대부분이기 때문에 지원율이 거의 없다시피 하고 주로 전업주부라든지 퇴직자 위주 그런 분들이 지원하시는데, 하여튼 자원봉사자의 연령이 고령이기 때문에 약간 생동감이라고 할까요, 신선한 그런 감은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희승위원

이분들이 자원봉사를 하기 위해서 따로 실시하는 교육 같은 것이 있습니까?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프로그램이나 교육 운영하기 전에 안내요령이라든지 그런 간단한 교육 정도만 하고 전문교육기관의 교육을 하고 이런 것은 없습니다.

이희승위원

이분들이 주로 하시는 일들이 전시해설이라든지 질서 유지, 어린이 체험실 체험안내 등 보조에 대한 일들을 하고 계시는데 아까 존경하는 우리 조문경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얼마 전에 어린이들 관련해서 해설사분이라든지 안내를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잘 소통이 되지 않고 그런 부분에서 상황에 대한 대처가 잘 안 돼서 불편함을 겪은 사례가 있었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거기에 대해서는 주의를 했고요, 전체적으로 교육을 통해서 친절 안내에 대해서 저희들이 강조를 했습니다.

이희승위원

이것은 단순히 교육을 해서 끝낼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이것은 박물관의 얼굴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단순하게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안 될 것 같고요, 한 해에 박물관을 이용하는 방문객 수가 어떻게 되죠?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한 해 박물관 이용하는 방문객 수가 작년 기준으로 연간 61만,

이희승위원

현재까지 49만 5,000 정도 되죠?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이희승위원

수원화성 29만 8,000, 그리고 광교 9만 4,000, 그리고 수원박물관 10만 정도해서 약 49만 5,000.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이희승위원

그러면 연말까지 하면 60만 정도 되겠네요? 그중에 외국인 방문객 수는 어느 정도 될까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외국인 방문객을 별도로 분류해서 집계는 안 하고 있습니다.

이희승위원

그런 집계도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 집계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이희승위원

그리고 여기 보시면 언어별로 영어, 일어, 중국어가 있는데 여기 계시는 고령화 되신 자원봉사자 분들께서 다 이 언어구사를 하시는 건가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언어구사를 연세가 좀 드셔도 잘 하시는 분 계세요.

이희승위원

언어구사를 어느 기준으로 채용을 하시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잠깐 드려도 될까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일단 자원봉사자들은 저희가 기준을 정하기가 되게 어렵습니다. 일단은 70대 이상, 80대 분들은 뽑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헌법소원의 대상이어서 할 수 없이 뽑는데 이분들이 기본적으로 이력서를 제출해서 경력들을 보고 그리고 영어가 가능하다, 일어가 가능하다, 해독과 관련한 자기들의 등급을 매기거든요. 그런 분들을 우선적으로 뽑기 때문에, 그리고 현장에서도 직접 영어하는 사람들이어서요,

이희승위원

물론 제가 이분들 나이가 많이 드신 분들이 자원봉사 하시는 것에 대해서 반대를 하는 것은 아니고 이분들이 하심으로써 사실상 상황대처 능력이라든지 외국어를 구사하는 데 있어서 조금 부족함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그리고 실제로 외국인 20명 정도가 화성박물관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이런 내용이 있어요. 아쉬운 점을 몇 가지 적어 주셨는데 화성박물관의 해설안내문의 충분한 영어 설명이 부족했고 그것에 따른 영어해설사의 언어구사가 너무나 부족해서 사실상 외국인들이 알아듣기에는 너무나 불편한 사항이 있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시를 드리자면 플랫폼, 팸플릿을 만드시는데 4쪽 분량은 사실상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영어 영상을 제작하셔서 외국인들이 박물관에 오셨을 때 외국인분들이 그 안에서 차라리 영상을 보고 설명을 들을 수 있는, 해석을 하실 수 있는 그런 것을 하나 만드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팸플릿도 조금 더 구체화되게, 너무 띄엄띄엄이 아닌 구체화된 팸플릿을 각 나라별로 해서 제작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문경위원

조문경 위원입니다. 김시헌 증인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원박물관 책자 내용 101페이지에 보면 저소득층 및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운영 현황이라고 해서 했는데 여기 보면 저소득층의 기준을 어떻게 정했나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이 현황은 저소득층하고 어린이의 기준이 나눠 있지 않고요, 박물관에서 저소득층이라고 해서 별도의 특별우대는 사실 없습니다. 무료로 프로그램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조문경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책자에다가 이런 하지도 않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이게 기준이 이렇게 내려와서 그렇게 작성이 된 건데요,

조문경위원

기준이 아니라 이런 부분이 시행도 안 되고 있는데 이런 용어를 쓰는 부분도 내가 보기에는 이 당사자들도 이렇게 찾기도 힘들 텐데 이런 것은 쓰면 좀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부터 이것은 주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알겠습니다.

조문경위원

그다음에 우리 박물관의 프로그램 관련해서 2019년도 보면 몇 가지 프로그램, 아까 김정렬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에 잠깐 부연적으로 설명을 드린다면 강사들도 상대적 박탈감이 있을 수도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런 부분을 생각을 해주시고, 프로그램 내용 중에서 우리 박물관하고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는 프로그램들 혹시 있다는 느낌 안 드세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적절한 지적이시고요, 박물관이 유물을 전시하고 관리하는 그런 기본적인 기능 외에도 각종 교육이나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다각화하는 시도를 했었는데 그 이유는 지역주민들, 그리고 학생들에게 한 층 더 다가가기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진행이 되다 보니,

조문경위원

지금 프로그램 내용들 보면 박물관, 미술관, 그리고 또 어디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복지관, 주민센터 등,

조문경위원

복지관 여러 군데, 주민센터, 수원시내의 모든 단체, 기관들이 프로그램 천국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민간사업을 해야 되는 부분도 다 문 닫고 하는 부분도 그렇지만 이것은 너도나도 실적 부풀리기 위한, 특히 여기 보면 “내가 그리는 옛 그림” 이것은 제목, 내용도 그렇고 미술관에 관련된 특화된 사업이라고 저는, 서예, 문인화 이런 부분도 박물관에서 해야 할 사업인지 진짜 검토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증인 생각은?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서예하고 문인화는 박물관이 각 3개관의 특성들이 있는데 화성박물관은 조선시대의 화성을 중심으로 기획을 하고 있고 수원박물관은 서예관과 역사관 2개의 관이 있습니다. 서예관이 있기 때문에 서예에 대한 부분은 교육과 아울러서 프로그램이 인문학까지 같은 맥락에서 진행이 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지적의 의도를 충분히 이해를 하겠고요, 거기에 대해서도 한번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서예박물관과 연관된 그런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조문경위원

제가 보기에는 그림에 관련된 그런 것도 박물관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한번 고민을 해서 양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질적 향상을 가질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서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알겠습니다. 신중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조문경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식

이재식위원

백광학 증인한테 묻겠습니다. 창성사지 예산 2억 썼던 것 다른 데로 올렸잖아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재식

이재식위원

돌렸으면 아예 안 할 겁니까?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1차∼3차까지 발굴조사 전체 내용을 다시 한 번 재검토하고 그것 플러스 전문가들의 의견, 그리고 시의 판단을 종합적으로 해서 기본 틀을, 계획을 만들어서 다시 내부방침을 득한 다음에 의회에 보고드리고 의회에서 위원님들이 긍정적인 동의를 해주시면 해주시는 방향으로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 개인적으로는 창성사지가 사실은 현재 3차까지 발굴결과를 토대로 이야기하자면 신라 말에서 조선 후기까지 약 1,000년에 가까운 그런 하나의 절터로 규명이 되고 있고 그리고 창성사가 조선 초 태종 때,
재식

이재식위원

아니, 그 내막은 이야기할 게 아니고 앞으로 할 거냐, 안 할 거냐 그것만 얘기해 주세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그래서 이것을 좀 설명드리고 그것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제 개인적으로 현재 당장은 못 하더라도 이것은 언젠가는 마무리를 지어야 된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 이유가 조선 초에도 창성사가 자복사라고 해서 국가에서 지정한 사찰이에요.
재식

이재식위원

그러면 제가 다시 한 번 물어볼게요. 이게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된 거잖아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러면 경기도에서 발굴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면 안 되나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경기도 문화재든 국가 문화재든 문화재가 위치해 있는 지방자치단체하고 협업을 하든지 매칭으로 하지 단독으로 하는 사례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왜냐하면 도비 가져오니까 또 매칭사업으로 시비도 대야 되고 발굴도 늦어지고 그러니까 경기문화재단에 거기서 발굴하도록 의뢰를 넣어서 그렇게 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으면 안 되나 이거죠.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지금 현재 경기도에 99개 정도가 이런 문화재 정비사업을 하고 있는데 다 공히 50:50 매칭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경기도에 건의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리고 62페이지를 봐주세요. 62페이지를 보면 우리가 위원들이 요구했던 것 전부 다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자료가 이렇게 나왔어요. 이게 전체 해당사항이 없는 겁니까? 제도개선 및 주요 민원요구사항도 해당이 없고, 공모사업현황 및 예산집행내역도 없고 이런 게 전부 없는 거예요, 본 위원이 봐서는 분명히 이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민원요구사항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나머지는 박물관 업무 자체가 너무 협소하다 보니까 없을 수도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박물관에서 공모사업 같은 것도 했잖아요. 공모사업도 했는데 안 했다고 이렇게 올려주고, 안 했어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공모사업은 없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지금 거기에 한동민 증인이 제일 오래 근무를 하셨기 때문에 잘 알고 있을 줄로 아는데 그러면 지금 창성사지도 지난번에 감사 때 지적을 받았잖아요. 이런 것도 지적받고 여기 자료에 보면 박물관에서 공모사업하는 게 지금 여러 업체한테 수의계약한 것 있잖아요. 이런 것도 공모사업이 아닌가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공모사업은 도나 국가사업에,
재식

이재식위원

시 자체에서 한 것을 얘기하는 거지 도나 국가 자체가 아니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그것은 공모사업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질의한 것은 공모사업은 예산을 따오기 위해서 도나 문화재청 기타 등등의 기관에 공모를 한 건지에 대한 것을 묻는 사항인 것 같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우리가 자료요구는 그렇게 한 게 아니에요. 박물관 자체에서 공모사업 한 것을 따진 것이지, 도나 국가에서 한 공모사업 그것을 따진 게 아니에요. 자료 요청한 것은 박물관 자체에서 한 게 있나 없나 그것을 따져 물은 거죠. 지금 보면 공모사업도 그렇고 이 자료를 준 게 그냥 눈감고 아웅하는 식으로 자료를 줬어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그 관계는 확인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별도로 보고를 달라는 게 아니라 자료가 지금 엉망이에요. 86페이지 한번 보세요. 86페이지를 보면 최근 3년간 유물구입비가 똑같아요. 어떻게 연도별로 이렇게 똑같이 정산할 수 있나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이것은 6억이 됐든 4억이 됐든 저희가 유물구입 공고를 내게 되면 전국에서 유물을 판매하는 업자들이 들어오잖아요. 그럼 대개 들어오는 게 지금 예산이 5억이면 30억, 40억 정도가 되는 규모로 저희한테 보내게 되거든요. 그럼 당연스럽게 저희가 예산에 맞춰서 결국은 다른 것은 못 사고 여기에 맞춰서 사는 거죠, 예산을 전혀 안 남기고.
재식

이재식위원

그러니까, 봐요. 우리 예산을 3억 편성했잖아요. 편성한 예산으로 유물 구입을 했는데 135페이지 유물 구입한 것 봐요. 2017년 이게 맞춰서 사긴 샀어요. 돈 액수는 맞는데 어떻게 3년 동안 똑같이 이렇게 맞출 수 있냐 이거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저희가 유물구입비가 적어서 100% 쓰는 거죠. 유물을 구입하는 게 더 많이 들어와서 그래요.
재식

이재식위원

그런데 이것은 조금 묘가 있는 것 같아요. 3년 동안 3억씩 해서 맞춰서 유물 구매했는데 깎는 것도 지금 현재 보면 7,500만 원짜리를 3,000만 원에 사고 이렇게 깎는 것 이것 누가 깎은 거예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유물감정평가위원들이 가격을 이렇게 평가하는 거죠. 저희가 일방적으로 할 수 없어요. 팔려고 하시는 분들은 비싸게 받으려고 7,000만 원을 써내면 평가하시는 분들은 3,000만 원이든 2,000만 원이든 평가를 하면 저희가 그 금액에 맞춰서 사는 거죠.
재식

이재식위원

그러니까 이게 보면 진짜 머리가 대단하다고 봐요, 3년 동안 어떻게 1원도 안 틀리게 딱 맞춰서 산다는 게. 그리고 창성사지 말이에요. 그것 발굴하려면 빨리 하고 안 하려면 원상복구 빨리 하세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흉터로 그냥 남아있고 지금 천막까지 막아놓고 비오고 이러면 산사태 일어날 우려도 있고 위험하게 흙이 내려올 수도 있잖아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맞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러니까 빨리 해서 원상복구를 하든가 빨리 조치하기를 바라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혜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혜련위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적은 예산 가지고 운영하시기도 힘들고 또 어떤 새로운 프로그램을 해서 하는 것도 힘든데 창조적인 어떤 사업을 하셔야 되는 상황같이 보이고요, 그냥 하나만 여쭤볼게요. 여기 지금 수원박물관, 광교박물관, 화성박물관 이렇게 세 군데에 지금 특별전시나 전시관련 현황을 주셨는데 지금 관람인원과 입장료수입 현황이 있어요. 지금 보면 수원광교박물관은 그냥 전체가 다 무료로 운영이 되는 건가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아닙니다. 일단 원칙은 유료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광교박물관하고 수원박물관은 동일한 맥락이기는 하고요, 지금 기본 입장료는 2,000원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아이들이나 노인 분들 65세 이상은 무료로 하는 원칙을 가지고 있고 또 수원시,

이혜련위원

지금 여기 자료 준 것에서 보기에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유료가 얼마 안 되죠.

이혜련위원

거기 다른 박물관은 유료, 카톡친구를 맺으면 무료 이런 게 있는데 광교박물관은 지금 나와 있는 4건이 전부 그냥 무료입장만 나와 있어서 어떻게 일관성 있게 같이 해야 되는 게 아닌가,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금년도 전시가,

이혜련위원

개관 첫 해가 아닌 것이고 '17년부터 사업이 쭉 있는데,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지금 유료기간이 8월 15일부터 유료기간으로 됐고 나머지 특별전시기간은 무료로 진행이 된 기간이고요.

이혜련위원

네, 그래서 8월 15일부터 그렇게 하는데도 여기 지금 현재 12월 15일까지 운영 중인데도 어쨌든 전체가 무료입장인 것으로 자료에 있길래 여쭤본 거고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94쪽에 보시면 상세하게 수치로 나와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럼 90쪽에 있는 현재 진행 중이면서 무료입장이라는 것은 아니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지금 하고 있는 것은 무료입니다.

이혜련위원

여기 보기에는 무료로 나와 있거든요. 어쨌든 제가 보기에는 이 입장료가 얼마나 운영비에 플러스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일관성 있게 해야 된다는 얘기고 아까 말씀대로 기준이 있듯이 몇 세 미만 65세 이상은 무료라는 기준하에 지금 다른, 아까 얘기한 광교박물관, 수원화성박물관도 카톡맺기 친구하면 무료인 건 맞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맞습니다.

이혜련위원

자료에는 지금 수원박물관 하나만 돼 있는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다 무료입니다.

이혜련위원

진행 잘 해주시고 하여간 박물관 프로그램이 아까 장미영 위원님이나 조문경 위원님 말씀대로 사실은 딱히 특색이 없다, 다른 영역도 같이 하는 것 같은 느낌이고요, 여기 보면 결혼식이 전통결혼식이 있던데,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수원박물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런데 지금 전통결혼식은 '17년에 2건만 있고 그 뒤에는 작은결혼식이라는 게 다 그냥 일반결혼식으로 되고 있는데 어떤 이유가, 수요가 없나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지금 보통 일반결혼식으로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향후에, 즉시 시행은 못 하지만 전통결혼식을 할 수 있도록 가마나 상투, 의복 등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는 부분도 검토해서 가능하다면 그런 전통결혼식을 하는 사업을 한번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지금 작은결혼식은 여기저기서 많이 진행은 하는데 그래도 박물관이라 하면 특색 있게 전통결혼식을, 작은결혼식을 할 수 있는 이런 장소로 만드는 게 어떨까 하는 제안입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좋은 고견이라고 생각하고요, 검토를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본 위원이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백광학 증인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물관마다 보니까 조경관리하고 지금 병해충 관련해서 계속 해마다 하고 있더라고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이렇게 1년에 한 번씩 꼭 해야 되나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1년에 한 번은 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습니다.

최영옥위원장

1년에 한 번씩 하지 않으면 문제가 있나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아무래도 자연환경에 접해있다 보니까 벌레라든지 해충도 있고 하여튼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최영옥위원장

수원박물관, 화성박물관, 광교박물관 다 같은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데 광교박물관은 조경관리만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광교박물관은 역사공원이 같이 있는데 그게 위원장님 말씀대로 조경 관련된 부분만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그럼 병해충은 어떻게 해결하고 있어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병해충 관리는 공원녹지과에서 해주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공원녹지과에서 따로 들어가는 거예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최영옥위원장

그런데 이게 예산이 되게 만만치 않은 것 같아요. 그리고 수원박물관 같은 경우는 조경관리하면서 외부까지 들어있는데 야외무대의자 교체는 또 따로 발주해서 진행을 했더라고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그렇게 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그것은 또 다른가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그것은 별도로 다른 사업으로 진행을 했던 거고 지금 저희 수원박물관이 연간 조경관리하고 주변 환경관리 예산이 총 6,000만 원 정도 집행을 하고 있는데 연간 단가계약으로 하고 있는 부분인데 그에 대한 부분은 내년도 예산이 많이 줄어서 별도로 쪼개서 적절하게 잘 쓸 계획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지금 다른 곳도 1년에 한 번씩 하는 것에 대해서 병해충하고 조경관리하면서 이런 문제가 제기는 됐었거든요. 저희가 도시환경에 있을 때 예산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니까 나오기는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보니까 똑같이 세 군데 다 해마다 거의 비슷한 금액으로 계속 진행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한번 조정 가능성이 있는지, 예산 절감 여부가 있는지를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예산 절감 차원에서 추진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꼭 좀 봐주시기를 바랍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최영옥위원장

그리고 76쪽 보시겠습니까, 백광학 증인이 보시는 게 가장 좋을 것 같기는 한데 76쪽에 보면 임대실적이 있는데 수원박물관하고 광교박물관은 지금 수원시니어클럽이 진행하고 있는데 화성박물관 뮤지엄사업은 개인이 계속 '16년도부터 하고 있는데 혹시 이유가 뭔가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시니어클럽은 어르신 일자리창출 차원에서 노인복지법 54조에 근거해서 무상으로 주고 있고요, 화성박물관은 일반 개인한테 유료로 임대를 하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혹시 한동민 증인 설명가능하세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그러니까 지금 수원박물관 같은 경우에 규모가 큰 면에 비해서 관람객이 많지 않아서 실질적으로 수익이 나오지 않는 부분이 있고요, 입찰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유찰이 되는 상황이어서 할 수 없이 시니어클럽에 좋은 의미로 주는 것이고, 화성박물관은 상대적으로 이익이 창출되니까 저희가 입찰을 통해서 최고가 입찰방식으로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입찰을 냈을 때 다른 데, 수원하고 광교는 안 되는 거예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맨 처음에 10년 전부터 이것을 고민했는데 이익금이 안 나오니까 들어오는 사람이 없는 거죠. 그러니까 결과적으로는,

최영옥위원장

그러니까 수원하고 광교는 지금 '17년도부터 해서 1년에 한 번씩 하고 있잖아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그러니까 결국은 시니어클럽을 줘서 일자리창출과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이런 형태를 취한 거죠.

최영옥위원장

그러니까 1년에 한 번씩 이것을 다시 수의계약하고 입찰을 하는데 그때도 계속 안 들어오는 거예요? 아니면 계속 연속사업으로 그냥 진행하고 있는 거예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제가 알기로는 연속사업으로 시니어클럽에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1년에 한 번씩 계약하게 되어 있잖아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그러니까요. 그쪽에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사업이기도 하고 또 실질적으로 할머니들이 되게 열정적으로 일을 잘 하시니까 상대적으로 우리 수원시의 대표적인 훌륭한 사업 중에 하나로 진행이 되고 있는 거죠.

최영옥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이렇게 시니어클럽도 있고 장애인단체도 있고 사회적기업도 있고 들어와서 하는 데가 굉장히 많이 있는데 이곳은 지금 1년에 한 번씩 진행하고 있는데 한 곳은 개인이 하고 있고 두 곳은 무상으로 지금 진행되고 있어서 이유를 물어본 건데, 이유 중에 하나는 유찰이 돼서 시니어클럽에 넘긴 거잖아요. 그래서 최초에 시작은 그렇게 시작을 했고 1년에 한 번씩 계약을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다음 연도에도 계속 이런 문제가 똑같이 발생이 돼서 계속 이쪽 시니어클럽이 하고 있는 건지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수원박물관이나 이쪽은 입찰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지금 그냥 한 번 처음에 이런 관계를 통해서 계속 지속하고 있는 건가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그것은 조금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거기가 화성박물관하고 광교박물관이 사실은 공유재산관리법에 의한 임대료를 내고서는 도저히 거기가 들어올 수 있는,

최영옥위원장

수익구조가 아니어서?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수익구조가 나지 않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지금도?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현재로서도.

최영옥위원장

활성화가 전혀 안 되나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지금도 보면 사람들이 거의 없어요.

최영옥위원장

그럼 이분들은 계속 유지 가능한 거예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이분들은 거기에 임대료는 무상이니까 판매액의 일정액을 어르신들 봉급으로 가져가고 나머지는 그냥 시니어클럽으로 들어가는 모양이더라고요.

최영옥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럼 나머지는 시니어클럽 쪽으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박물관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감사를 받은 박물관사업소에서는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여러 의견을 잘 반영하셔서 수원시가 역사문화도시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백광학 박물관사업소장님을 비롯한 증인 및 관계 공직자 여러분!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자료준비와 금일 감사에 임하시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시 후 계속해서 수원시립미술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기 위해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4시 35분 감사중지

14시 5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수원시립미술관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출석 확인 및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요령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해 김찬동 수원시립미술관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출석 확인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미술관학예과장은 공석으로 미술관학예과 조혜영 학예1팀장께서 증인으로 출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증인출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호명되는 증인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네.”라고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원시립미술관장 김찬동 증인!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최영옥위원장

미술관정책과장 이기생 증인!
미술관학예과 학예1팀장 조혜영 증인!
전시관운영과장 박윤범 증인!
출석해 주신 증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수원시립미술관장 김찬동 증인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선서! 본인은 수원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제1항,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업무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3조 제5항과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에 따라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9년 11월 25일 수원시립미술관장 김찬동 수원시립미술관 미술관정책과장 이기생 수원시립미술관 미술관학예과 학예1팀장 조혜영 수원시립미술관 전시관운영과장 박윤범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김찬동 수원시립미술관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인사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안녕하십니까? 수원시립미술관장 김찬동입니다. 수원시의회 제347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시정발전과 “사람 중심, 더 큰 수원의 완성”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최영옥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추진하는 모든 사업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적극적인 지원을 보내주신 점에도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올 한 해 우리 미술관은 9월 23일 미술관사업소를 미술관으로 직제 개편함으로써 조직 운영의 효율적 기반을 다졌으며 기획전시로서 소장품 특별전, 융복합 동향전, 교육체험전, 현대미술전, 아트스페이스광교 개막전 등 다양한 전시를 통해 미술관의 정체성 확립과 위상을 제고하는 데 노력하였고, 내일부터 국제전으로 세계적인 미디어아티스트 게리 힐 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또한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전시 연계 및 체험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서 시민들의 만족도 및 참여율 제고에 노력하였습니다. 오늘 수원시립미술관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1년간의 성과를 평가받고 그 평가를 통해 새로운 발전을 마련하는 장이 될 것이며, 도출되는 문제점에 대하여 개선의 계기가 될 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답변에 임하는 우리 간부 공무원들은 위원님의 질의와 지적, 그리고 따가운 질책에 대해서 진솔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제기되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개선과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등 시민과 호흡하는 미술관문화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수원시립미술관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현재 미술관학예과장은 임용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므로 대신 조혜영 학에1팀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옥위원장

김찬동 수원시립미술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증인께서는 성실하고 진솔한 자세로 수감에 임해 주셔서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수원시립미술관 소관 사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김찬동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보면 미술관 명칭 관련돼서 답변을 주셨는데 2017년 이후에 현대산업개발이 미술관으로 지원한 내역이 전혀 없죠? 전무하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2019년 말씀입니까?

김정렬위원

'17년 이후,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17년 이후에,

김정렬위원

주신 자료 보고서 지금 질의드리는 겁니다.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자료에 시설보완이라든가 기자재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이 포함돼 있고요.

김정렬위원

다 포함돼서 '17년 이후 내역이 더 있나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18년, '19년도 계속 그런,

김정렬위원

있으시면 구체적으로 그것 자료를 주세요. 그리고 거기 답변 내용 중에 지속적으로 관계자 면담 추진하시겠다고 했는데 몇 번 만나셨어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횟수는 3번 정도 만났고요, 그리고 전화통화라든가 이런 것들을 여러 번 했고, 그다음에 최근에는 서면으로 여러 가지 요청사항을 보내드린 바가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성과가 뭐냐고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현재까지 가시적인 부분은 없는데 아마,

김정렬위원

지금 전화 몇 번 하신 것 외에는 전혀 내용이 없는 거네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그렇지는 않고요, 아마 조만간에 조금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아니, 지금 주신 자료를 가지고 얘기하는데 안 그렇다고 말씀하시면 어떡합니까? 어쨌든 주신 자료에 의해서 지금 제가 다시 질의드리고, 왜 질의를 드리냐면 이 부분이 계속 지적이 되어 왔는데 변한 게 없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속적으로 면담하시고 통화도 하시고 하셨는데 결과적으로는 아무 성과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거기 창업주 공간 포니정 전시 관련돼서 이것 언제까지 계속 둘 겁니까? 이것 임의로 저희가 철거해도 되잖아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계약상으로는 20년 예정입니다.

김정렬위원

20년까지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김정렬위원

20년 확실한가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김정렬위원

그리고 명칭 관련돼서는 계약서가 있나요? 이것 몇 년까지 명칭 쓰기로 했어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명칭에 대한 것은 몇 년까지가 아니라 항구적으로 쓰도록 그렇게 계약상에는 되어 있고요,

김정렬위원

영구적으로 쓰라고 되어 있어요, 계약서에?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김정렬위원

계약서 왜 안 주시죠? 계약서 달라고 그랬는데 없다고 그러시고, 먼저 그렇게 답변하셨는데.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계약서 지난번에, 안 드렸으면 찾아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계약서 작성을 안 하셨다고 그랬어요. 계속 감사할 때마다 말이 바뀌면 곤란하죠.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안 바꾸겠다는 이야기네요? 그냥 구두로 하거나 부탁을 해서는 안 되고 방법을 찾아봐야겠네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해서 문제 제기를 해 왔는데 담당 증인께서도 그렇게 안이하게 하시는 것 같고, 면담을 계속 추진해야겠다고 했는데 전화통화 몇 번 했다고 말씀하시고, 결과적으로 그리고 결과는 없는 것이고요. 명칭도 그렇고 포니정 공간은 계약서가 있다고 그러는데 그것은 계약서 주세요. 이 부분 나는 처음 듣는 이야기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그것은 찾아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미술관 명칭 관련돼서도 계약서 또 있다고 하셨으니까, 그것만 정확하게 있어요, 없어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제가 그 사항은 잘못 파악한 것 같습니다. 계약서는 없는 것 같습니다.

김정렬위원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명칭이나 기타 현산 지원 관련해서는 크게 시에서는 별 관심이 없는 것으로 파악해도 되겠습니까?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고 지속적으로 노력,

김정렬위원

결과가 그렇잖아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현재까지 가시적으로 보여드릴 것은 없지만 지속적으로, 지금도 계속 노력하고 있고 지난주에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여러 번 그런 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시장님하고 회장님이 만나서 그런저런 문제들을 말씀하신 것으로 제가 이야기를 들었는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서면으로 회장님께 요구한 바도 있고 그래서 조금 시간을 두고 기다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정렬위원

아니, 지금 몇 년을 기다리는 건데 또 시간을 두고 더 기다립니까?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그런데 그 명칭을 바꾼다고 하는 것이 아시겠지만,

김정렬위원

이름은 단순한 거예요. 본 위원이 요구하는 것은 이름을 써주면 운영비가 됐든 뭐가 됐든 거기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라는 거예요. 그림을 좋은 것을 사주든 어떤 방법으로든 다 하시겠다고 이야기를 한 건데 지금 전혀 안 하는 게 문제인 거예요. 그러면 이름을 못 쓰게 하는 수밖에 방법이 없어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그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미술관사업소 전시 관련된 자료를 요청했는데 너무 요약자료만 주신 것 같아서 다시 요청을 드릴게요. 특히 아트스페이스 관련된 자료 달라고 그랬더니 작가 협약금해서 1억 5,000 그러고 끝이에요. 구체적인 내용도 하나도 없고, 나머지는 그나마 세부항목이라고 해서 적어놓은 것도 그냥 뭉뚱그려서, 인쇄홍보물 그러면 인쇄홍보물 계약한 내역, 견적서, 세금계산서까지 주셔야 되는데 상세내역을 달라고 그랬는데 이렇게만 주시면 곤란하고요, 이것 관련된 자료들 이것 말고도 특별전시한 것 꽤 있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김정렬위원

그것 좀 주세요. 특별히 미술관에만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보충해서 드리겠습니다.

김정렬위원

다른 사업소 같은 경우는 너무 많아서 책으로 오고 USB에 넣어서 오기도 하고 그래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알겠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정확한 자료 주시고요, 특히 아트스페이스에서 했던 개관전 작가와 협약 진행 이런 식으로 써서 주시면 곤란하고 거기도 작가한테 요구해서 구체적인 사용처, 정산 내역 달라고 그러세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세부적인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시간 관계상 이만 마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김찬동 증인, 답변 확실하게 하셔야죠. 제가 저번 업무보고 때 현대아이파크 관련 자료들 시작부터 끝까지 다 달라고 해서 받았어요. 이 자료 맞죠, 이기생 증인?
저한테 제출한 이후에 추가된 것 있나요? 없죠?
공문 왔다 갔다 한 것 있어요? 없죠?
이 명칭 관련해서 존경하는 김정렬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10대 때부터 계속, 시작부터 문제 있었던 것 알고 계시죠, 이기생 증인?
여기 보면 2013년 5월 3일에 현산에서 신풍지구 미술관 명칭 관련 협조요청 포니정 뮤지엄해서 한번 오고 그다음에 문제들 많으니까, 민원들 들어오고 그러니까 명칭 관련해서 시장님께 접수보고도 하고, 포니정은 안 된다고 그러니까 후에 아이파크까지 들어갔어요. 그러니까 기업 이미지 때문에 이런 문제점이 있을 수 있다, 잘 검토해라. 시민단체 반발하면서 2015년도 개관을 앞두고 2014년도에 끝내는 통과가 됐습니다. 그렇죠?
이 전시공간하고 명칭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얘기를 했는데 현산에서는 답변내용은 항상 간단해요. 우리가 미술관 기부사업은 당사가 지역사회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시작한 만큼 명칭은 그대로 쓰겠다, 그 정도의 내용 공문만 계속 왔다 갔다 했어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2015년 8월 21일에 “수원시의회 임시회에서 현산 측과 지속적으로 협의해서 빠른 시일 내에 일부 개정조례안 상정할 것을 권고 받은 바 이에 따른 귀사의 의견을 회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했더니 현산에서 아무런 답변이 안 왔어요. 이 서류가 저한테 제출한 게 순서대로 다 맞는 거죠?
했는데 현산에서는 그냥 묵살했어요. 그러더니 후에 시립아이파크미술관 기부 및 시설물 인수인계에서 12월에 그때부터 시설 인수인계 문서 나오고 있고, 아까 포니정 관련해서 뮤지엄 포니정 그 공간 있잖아요. 관련해서 말씀하셨는데 김찬동 증인, 2020년까지입니까? 2020년이 아니라 2015년∼2035년까지 20년간 무상 사용하는 겁니다.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20년간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계약서가 있는 게 아니라 이것은 우리 시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계약서가 없어요. 공유재산 무상사용허가서 우리 시에서 만들어주는 거예요. 이 관련해서는 기부채납하면서 그 전시공간만큼은, 포니정 공간만큼은 우리가 기부채납을 받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무상사용허가를 승인하면서 허가서 내용만 있는 것인데 이게 2035년 12월 27일까지예요. 그간에 현산에서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운영 보조 받고 했다는데 운영비는 법적으로 못 받는다니까, 그러면서 현산에서 받았던 게 제가 작년에 제출 요구했을 때 나왔던 나혜석 그림 한 점하고 특별한 게 없어요. 그렇죠?
공간 조성은 무상사용허가서에 보면 그 공간에 대한 유지관리, 보수는 현산에서 하기로 되어 있어요. 그것은 당연히 걔네가 해야 될 몫이지 투자했다고 볼 수가 없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증인? 얘네가 했던 것은 2017년 6월 19일에 5,000만 원 상당의 나혜석 기념물 조성한 것밖에 없어요. 나혜석 그림 기증한 것 외에 뭐가 있습니까? 말씀해 보세요. 분말소화기 이런 것 준 것 말고요, 그건 자기들이 기부채납 할 때 완공시점에서 기본적으로 비치해야 될 비품들이에요, 소화기 같은 것은. 그런 것 줬다는 것은 말씀하지 마시고, 뭐 있어요? 소화기 같은 경우도 2015년 개관한 다음에 부족한 부분 소화기나 외부 녹지공간이나 옥상정원 조명 개선하거나 옥상정원 추가로 보식한 것밖에 없어요. 뭐가 있습니까? 계속, 지속적으로 노력하셨다는데 뭐가 있어요? 김찬동 증인!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가시적으로,
철승

이철승위원

1년 지나셨으니까 어느 정도 파악하셨을 것 아니에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그래서 그 문제가 사실은 단기간에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판단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큰 틀에서 명칭을 외부적으로도 이미 그 명칭이 공론화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명칭은 일단 그대로 둔다고 할 경우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운영비는 받을 수 없고,
철승

이철승위원

운영비 원래 안 받았으니까,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경우에 따라서 작품을 구입해서 기증을 받는다거나 또다른 공동 협찬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을,
철승

이철승위원

항상 이슈화 되면 현산 측하고 논의해서,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그렇지는 않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철승

이철승위원

내년에 5주년이네요? 내년 5년 되는 거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또 5주년, 우리 잘하는 것 있잖아요. 5주년, 10주년, 15주년, 20주년, 5주년 행사 맞춰서 그림 한 점 딱 받고 받았다, 이렇게 하시려고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아직 가시화된 것은 없지만 최근에 예를 들어서 5주년이면,
철승

이철승위원

그럼 여태까지는 뭐 하셨어요? 이기생 증인!
그 이외에 서류 주고받은 것 하나도 없어요. 이 자료가 사실이라면 포니정 관련해서 시설물 관리 협조 회신이나 이런 것만 있었지, 그것 말고 현산이 한 게 뭐가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화통화한 것? 근거 자료 남는 것 아니잖아요? 우리 관에서 예를 들어서 민원 접수되거나 뭐 통지할 때 꼭 필요한 것은 공문 보내죠, 왜? 공무원들 근거 자료 만들기 위해서. 그런데 이렇게 항상 몇 년 동안 이슈가 됐던 게 그럼 당연히 근거자료를 만들어 놓으셨어야 될 것 아니에요? 김찬동 증인,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이 자료를 제출하기 전까지는 사실 말씀하신 대로 구체적인 공문이라든가 근거자료가 제시될 게 없습니다. 왜냐하면 유선으로라든가 만나서 이야기 한다거나 그런 과정이었기 때문에,
철승

이철승위원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거예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난주에 시장님하고 회장님이 만났습니다. 만나셨고 그다음에 저도 회장님께 이러이러한 내용에 대한 여러 가지의 부탁을 서면으로 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쪽의 소장이 오셔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물론 지금 결정이 안 났기 때문에 뭐라고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조금 더 적극적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네, 알겠습니다. 시간 지나니까요.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작년 행감 때도 이야기를 했었고 거기에 대해서 강한 조치사항 항상 요구 했었는데, 우리 김정렬 위원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그 당시에 조례 통과할 때 있던 의원으로서 분명히 그때 마지막에 명시했어요. 추후 그런 후속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미술관 명칭 변경하겠다고 했고 그 당시 국장이었던 홍사준 증인도 시장님, 어쨌든 집행부를 대표해서 말한 것이니까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라고 답변을 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고민을 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조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문경위원

조문경 위원입니다. 앞서 두 위원님께서 너무 심하게 질의한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이유가 있는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추가적으로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몇 가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도에 지원받은 항목이 5가지 정도 되는데 미술관에서 이 부분 지원을 이렇게 따로 따로 받아야 할 이유가 있었나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사안이 발생할 때마다 필요해서,

조문경위원

미술관에서 계정을 볼 때 소화기, 화초류 지원, 옥상정원 조명개선, 옥상정원 보식, 누수공사, 이것은 운영비인가요, 아니면 어떤 비용인가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시설비라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문경위원

시설운영비죠? 아까 말씀하신 내용 중에서 운영비는 우리가 보전을 받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셨잖습니까? 저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여러 가지 의견들 많이 나왔는데 우리 수원시에서 현대산업개발 측에 이것을 요구했다는 것은 저는 어떻게 보면 구걸하지 않았나, 진짜 이런 것을 현대산업개발에 제대로 요구를 했다면 어떤 프로그램이라든지 전시를 하나 걔네들이 한다든지 그런 굵직한 대안제시를 해야지 우리가 이런 사소한 것을 요구했다는 건 제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상당히, 수원시의원으로서 이것을 했다는 자체에 대해 미술관에서 이것은 잘못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 증인 생각은 어떠세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새로운 사업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제안을 해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문경위원

분말소화기, 청정소화기 이런 내용은 저는 납득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요. 이것 토털비용 해 봤자 전체 금액이 1,500만 원, 2,000만 원밖에 안 되더라고요. 따로 따로 받는 부분은 다음에 어떤 협상을 하더라도 이런 부분 가지고 협상하는 것은 정말,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죄송합니다. 회의 자료에 기재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조문경위원

회의 자료가 아니라 요구를 했잖아요. 우리가 요청을 해서 그쪽에서 받은 것 아니에요? 그렇게 된 자료 아닌가요? 그 자료 아닌가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물론 요구를 한 부분도 있기는 하겠습니다만 필요에 따라서 해준 부분도 있기 때문에,

조문경위원

아까 두 분 위원님이 말씀하신 취지를 반영하고 거시적인 큰 그림에서 접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알겠습니다.

조문경위원

그다음에 전시관의 박윤범 증인!
수원 송죽동에 있는 전시관 있죠? 그 전시관에 리프트나 엘리베이터, 장애인 관련해서 시설 진행되는 것 있나요?
이것 준비한 지가 벌써 2년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2년 동안에 아직까지도 고민하고 있으면, 예산이 올라왔다가 어떤 부실한 항목으로 해서 취소 됐다가,
2018년 작년에도 추경으로 올라왔었던 것 아시죠?
추경 올라와서 승인됐다가 사업 잘못돼서 다시 취하된 내용들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장애인 관련해서 우리 공공시설에 장애인시설에 대한 보완 요구책 그런 것 생각은 안 해보셨어요?
내년 추경에라도, 어차피 계획, 설계도면이 제대로 되어야 되거든요. 설계 계획서가 제대로 돼야 추경을 하든지 다른 사업 진행을 연속적으로 해나갈 수 있지 않습니까? 하여간 그 부분 신경을 좀 써주시고요, 어린이생태미술관 있죠?
향후에 어떤 식으로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계신 것 있나요?
어린이생태체험관, 생태체험 거기서 뭐 어떤 것을 하나요?
그러니까 명칭이 생태체험관이지 실질적으로 제가 보기에는 생태체험관의 어떤 기능을, 명칭을 바꿔야 되지 않을까라는,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 내용이나 상황을 보면 그러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져 봐요. 그리고 또 생태체험미술관도 있지만 프로그램 같은 것은 광교미술관에서도 같이 진행을 하고 있죠?
그러니까 교육 프로그램, 어린이들 관련 사업들하고 그쪽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어린이생태체험관 부분은 방향성을 정확하게 잡아서 미술관에서 꼭 해야 할 부분인지, 사업을 연속적으로 이끌어 나가야 할 부분인지 아닌지는 한번 충분하게 고민을 해봐야 할 부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이혜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혜련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학예과장님이 안 계셔서, 현재 거기 도슨트들이 몇 분이 계시죠?
여기 책자에 보면 77페이지에 19명으로 되어 있는데,
어쨌든 여기 19명으로 되어 있는데,
지난 10월 업무보고 할 때는 모집완료가 된 인원이 24명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나머지 다섯 분은 모집이 완료된 분들이 아직 채용은 안 된 상태로 자료가,
이게 정확해야지, 17명이었다가 19명이라고 하더니 또 10월 업무보고에는 24명으로 돼서 나와 있거든요.
그 인원 중에 우리가 작년에도 위원들이 이야기를 했었던 부분인데 외국인 해설사가 있나요?
그러면 요즘에 외국인들도 많이 방문들을 하시는데, 물론 중국인이나 이런 관광단체가 오는 경우는 물론 거기 가이드나 이런 분들이랑 해서 깊은 교감은 안 돼도 일단 일반적인 내용 같은 것은 전달을 할 수 있겠지만 우리가 외국인 방문객들 수가 몇%나 되는 것 같아요? 방문 관람객들.
아까 박물관에서도 우리가 이야기했듯이 그러면 어떤 동영상 자료나 이런 외국말로 된 그런 것들이 혹시 있는 것은 아니고요?
그런 분들을 위한 도슨트를 준비하려는 노력은 있으신가요?
그런 것들도 일단 요즘에 글로벌한 시국에는 준비가 이미 되어 있었어야 된다고 생각은 하고요, 그러면 장애, 불편한 분들한테 수화라든가 이런 수화 도슨트는 혹시,
사실은 그런 부분들이 어쨌든 운영하는데 준비가 되어 가는 게, 학예과장님 이번에 오시나요?
며칠에, 여기 21일에 확정은 되셨고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12월 중으로만 알려왔습니다.

이혜련위원

여기 자료 보면 11월 21일에 최종 합격자 발표가 난 거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11월 21일에 확정이,

이혜련위원

물론 잘 하시고 계신데 학예과장 부재로 여러 가지 정책이나 이런 것들의 진행이 원활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지금 학예과장 공석이 꽤 오래 됐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이혜련위원

작년에 조금 그랬어서,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작년부터,

이혜련위원

여기 미술정책과장님인 분이 계속 진행을 했었나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그렇지는 않고 과장이 없는 관계로 선임팀장이 과장업무를 대행했었습니다.

이혜련위원

선임팀장님이셨구나, 팀장님이 바뀌신 거고요?
미술관이 사업소로 되면서 미술관 명칭이, 시립미술관의 관장님이시면서 학예과장도 이제 준비가 되고 만들어 가는 과정이기는 해서 이제는 완성도가 다 된 것 같은데 그 사이에 불편한 점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는 어떤가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약간 직제를 바꾸는 과정에서 불편함이 다소 있었는데 현재는 다 해소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혜련위원

제가 중부일보 9월 19일자에 기사 난 것을 봤습니다. 이 부분은 잘 해결이 된 거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그런데 그 기사가 난 시점이 사실은 과거에 있었던 일을 기사화했던 사항인데 어쨌든 결과적으로 그런 모든 문제들이 해소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이혜련위원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가려고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잘, 부드럽게 진행이 됐으면 했는데 어쨌든 잘 마무리가 된 것으로 생각해도 되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이혜련위원

여기 지역예술인들한테 대관에 대한 자료를 제가 받았는데 지역예술인들한테 대관을 할 때 장점이나 어려운 점은 없나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대관의 경우는 원칙적으로 지역작가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하게 그 부분은 문제가 없다고 보고 저희가 기획전을 할 때 기획전에 지역작가를 어떻게 반영할 것이냐는 문제 때문에 약간의 불만이 있을 수 있는데 보통 전시마다 서너 명씩 반영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현재는 특별한 불만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원활하게 대국적으로 잘 진행이 되도록 부탁드리고요, 이번에 돼지열병 때문에 컨벤션 아트스페이스 공간 전시 취소된 것은 없나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전시가 취소된 상황은 없습니다.

이혜련위원

컨벤션 전체의 일이고 여기 아트스페이스 공간은 잘 진행이 매끄럽게 된 것으로 보면 되고요?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잠시 휴식을 위해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33분 감사중지

15시 48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희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희승위원

이희승 위원입니다. 김찬동 증인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감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일전에 제가 말씀드린 미술관의 일본제품 판매는 확실하게 중단된 건지, 확인을 안 해도 되겠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이희승위원

그리고 수원시립미술관은 미술관사업소에서 미술관으로 명칭이 변경됐죠? 그러면서 직제가 운영과가 미술관정책과로, 그리고 시립아이파크미술관이 미술관학예과, 그리고 전시관운영과로 3개과 9개 팀으로 운영이 되고 있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이희승위원

그중에서도 지금 학예과장 자리가 공석인데 다행히도 지금 후보자 등록이 됐고 지금 신원조회 중이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이희승위원

저희가 작년 행감 때도 지적을 했던 부분이기는 한데 그래도 그 전까지도 계속 어찌됐든 간에 채용하시려고 많은 노력을 하셨고요, 그렇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사실은 직제개편과 연관이 돼서 채용이 조금 늦어졌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희승위원

지금이라도 일단은 임용을 준비하고 계시다고 하니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앞서 존경하는 이혜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중에 중부일보 기사를 보면 우리 증인과 같이 계시는 분들과의 소통의 문제로 불만이 제기되고 내부적인 기강이 균열이 생겼다면서 불신이 쌓였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것 어떤 내용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직제를 개편하는 문제에 대해서 아마 개편된 결과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개편된 후에 직원들이 받게 될 불편함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아마 불만의 요인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실제로, 물론 개편하는 과정에서 어떤 조직이든지 변화를 추구하게 될 때 거기에 약간의 어려움이라든지 이런 게 있기 마련인데 그런 부분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사실은 그게 커다란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기사가 조금 과장되게 나기도 했고 사실과 다른 내용이 보도되기도 했고 그렇습니다.

이희승위원

기사가 과장이 됐든 안 됐든 간에 일단은 내부적으로 갈등이 있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고요, 직제 그 이유 하나 때문에 그렇게 기사가 났을까요? 다른 문제는 없었어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저는 뭐 특별히, 그 기자하고 인터뷰도 하고 했는데 기사가 전혀 엉뚱하게 났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할 수도 없는 사항이고 해서 넘어가기는 했습니다만,

이희승위원

억울하신 부분이 있다면 기자한테,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기자한테 얘기는 했습니다.

이희승위원

중부일보 상대로 해서 불만을 제기하시든지 해서 이것을 다시 재기사화를 시키든지 그렇게 하셨어야지 이것을 그냥 그대로 두면 우리가 당연히 믿지 않겠습니까?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그렇죠. 그런데 어쨌든 그런 정도로 문제 제기를 할 수 있는 사항도 아니고 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이희승위원

문제 제기를 할 상황이 아닌 게 아니죠. 이것을 보고 우리가 어떻게 미술관을 우리 증인께 맡기면서 할 수 있겠어요? 뿐만 아니라 여기 같이 계신 직원 분들과 그런 내부적인 갈등이 있으면서 지역 예술인의 발전을 위해서 일을 하신다고 하는데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믿고 따르겠습니까? 이런 것은 분명히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언론사에 얘기해서 다시 재기사화를 하든지 수정을 하셨어야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거기까지는 못했고요, 담당기자에게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한 기사화에 이의제기를 한 바는 있습니다.

이희승위원

그리고 여기 기사를 보면 어떠한 민원인이 소장실을 찾아갔을 때 김 소장이 수차례 직원을 호출했지만 아무도 반응하지 않았다, 당시에는 그냥 자리에 없고 바쁜 것처럼 생각했는데 직원들이 제자리에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 이것도 관련된 내용인가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그런데 그것은 전혀 거짓뉴스인 것 같습니다. 전혀 사실과 다른 내용입니다.

이희승위원

아무쪼록 미술관사업소 내에 갈등이 완화됐다고 하시니까 믿고 미술관 지역예술인뿐만 아니라 미술관 발전을 위해서 많이 힘을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수원시립미술관으로 명칭이 바뀌면서 정책도 바뀌었을 것으로 생각되거든요. 그것에 대한 비전, 방향이 어떤 것이 있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특별하게 바뀐 것은 없고요, 다만 광역시·도의 미술관의 직제에 맞게 직제를 개편한 것이고 지금 현재는 여전히 미술관의 정체성과 위상을 높여가는 일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희승위원

미술관 비전에 보면 지역예술인들의 지역미술작가 육성 및 지원으로 문화예술 수용 및 확산에 대한 비전의 확대성으로, 비전이라는 말이 있어요. 그것에 따른 확대성으로 지역미술인에 대한 기대가 컸던 것은 사실이죠. 그렇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이희승위원

그리고 그것에 대한 성과가 좀 있었나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지금 현재 작년에 지역의 신진작가들을 대상으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수행해서 그 결과를 가지고 지금 전시를 하고 있고 그리고 중요한 기획전이 있을 때마다 지역작가들을 배제하지 않고 중앙의 작가들하고 함께 전시회를 만드는 그런 방법을 쓰고 있고 그리고,

이희승위원

죄송합니다. 수원시 미술인으로서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이 약 몇 명 정도 되시는지 수치를 알고 계세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미협 회원들만 따지게 되면 층위가 조금 다르기는 한데 어쨌든,

이희승위원

약 5,000명 정도 돼요. 동호인들 약 3,500명에 그밖에 비동호인들, 지역예술인들까지 포함하면 약 5,000명 정도 됩니다. 이분들에 대한 고충이라든지 그런 것 알고 계세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글쎄 그 사이에 아무래도 제일 커다란 문제는 작가들을 위한 지원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굉장히 갈급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시 같은 경우는 저희가 광교도 만들어졌고 했기 때문에 대관을 하는 데 그렇게 공간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물론 더 욕구를 갖고 있는 분들에게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족하겠죠. 그런데 대관신청을 받아보면 그렇게 차고 넘치는 신청이 들어오지 않고 있고 그런 것을 보면 어느 정도 공간에 대한 해소는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데 다만 작가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든가 인큐베이팅을 하는 프로그램 같은 것들이 지속적으로 선순환구조가 나와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것이 조금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희승위원

지역예술인들이 어찌됐든 간에 재정적인 지원보다는 전시공간을 활용하고 싶어 하고 하는 부분이 가장 큰 문제이기는 해요. 그런데 아트스페이스광교라든지 그런 부분은 대관료가 비싸기 때문에 사실상 이분들이 이용을 하고 싶어도 비용적인 부분에서 못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서 이분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잘 생각하셔서 제도를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그래서 현재 대관료가 공유재산에 대한 가치로 대관료를 산정하면 도저히 접근이 곤란하기 때문에 지역작가들의 경우에는 70% 정도를 감면해서 대관료를 설정해 놓고 있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시관하고 비교하면 광교 쪽이 대관료가 3.8배 정도가 되더라고요. 그런 애로가 있는데 계속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이희승위원

이상이고요,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미영위원

장미영 위원입니다. 김찬동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미술관 소장품 구입을 하시는 데 구입하실 때 어떤 기준으로 구입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구입기준이 네 가지 정도로 설정이 돼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역작가 또는 여성주의, 현대미술의 흐름과 관련된 몇 가지 기준이 있고 그 기준에 의해서 지금 현재까지는 공모를 통해서 신청을 받아서 수집심의위원회와 가격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최종적으로 구입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현재까지 지금 구매한 것들이 어떤 가치를 갖고 있는지 사후평가가 이루어지나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사후평가, 어쨌든 수장고에 그대로 두는 것은 아니고 그것들을 주제를 가지고 발굴해서 소장품전도 하고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다른 미술관에서, 현대미술관 같은 데서 전시를 할 때 저희 소장품 중의 일부를 대여해가기도 하고 그런 것들을 통해서 작품에 대한 후속평가의 일부를 행하고 있기는 합니다.

장미영위원

아니, 소장품의 가치에 따라서 미술관의 가치도 달라지는 것 아닙니까?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그렇죠.

장미영위원

그러면 앞으로 어떤 방향을 가지고 구입하실 건지,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지금 주신 말씀처럼 정말 소장품이 중요한데 현재까지 소장품 현황을 보면 미술관 등록을 위해서 최고 100점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100점을 시에서 가지고 있는 작품을 이전 받는다거나 이런 식으로 해서 100점을 맞춰서 등록을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작품수준이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구입예산이 매년 5억 정도 책정이 되어 있는데 좋은 작품들을 구입하려면 한 점당 1억∼2억 이렇게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소장되는 작품들의 수준이 소품이라든가 낮은 작품을 구입할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는데, 사실은 미술관 초기에 전략적으로 소장품 예산을 많이 확보해서 집중적으로 좋은 작품을 구입하는 게 일반적인 원칙인데 수원시에 와 보니까 그런 부분이 조금 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도미술관이라든가 이런 데는 소장품 구입예산이 제로인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5억이라는 예산이 확보되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그 예산의 범위 내에서, 예컨대 미술관이 지향하고 있는 여성주의라든가 또는 현대미술의 특성 또는 수원 연고 작가들의 작품 이런 것들에 초점을 맞춰서 최대한 좋은 작품으로 구입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내년에 2억 삭감돼서 3억이 올라온 것 같은데 맞아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예산이 너무, 50%가 삭감되는 바람에,

장미영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목을 갖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그래서 저희는 그냥 고육지책으로 미술품 구입예산을 포기하겠다, 왜냐하면 전시예산 확보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랬는데 어쨌든 다행히 3억을 배정 받았습니다. 나중에 소장품 구입예산이라든가 이런 것을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예산을 조금 더 늘리는 데 노력을 해주셨으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장미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트스페이스광교 건에서 지금 11월 29일부터 어떤 기획전을 새로 하는 건가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11월 29일부터 생태환경과 관련된 지역작가들의 그룹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보니까 11월 4일∼11월 28일까지는 휴관이라는 안내문구가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컨벤션 이용객들이 하루에도 수천 명씩은 지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 공간이 그냥 공사하는 공간으로 그대로 노출되는 것보다는 현수막 등을 게시해서 다음에 어떤 전시를 하는지 홍보하는 데 쓰이면 어떨까 하는데 그 부분은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반영하겠습니다.

장미영위원

그리고 제가 얼마 전에 나혜석 미술상에 관련해서 시민 없는 그들만의 공청회, 이런 기사를 봤습니다. 거기에 보면 시민이 없었다, 우호적인 패널과 관계자뿐이었다는 기사였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물론 그냥 객관적으로 기사를 보면 굉장히 기사의 명분이 그럴 듯해 보이기는 하는데 실제로 저희가 세 번 정도 관계자 간담회를 열었고요, 그리고 그 이후에도 시민들의 의견이라든가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날 시민이 없었다, 그런 이야기는 조금 어폐가 있는 부분이 있어요. 왜냐하면 작가들도 시민이고 거기에 시민대표들도 몇 명 참석을 했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그런 주제를 놓고 공청회를 하게 되면 일반시민들은 미술상에 대해서 별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장미영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수원시민이 공감하지 않는 상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그래서 말씀드린 것처럼 그것이 온당하다는 것이 아니고 시민들의 의견을 더 수렴할 수 있는, 그다음에 후발적인 그런 작업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상이라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수원시민들의 의견도 물론이지만 예컨대 국가 차원의 상의 수준을 높이려면 관심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도 고려하면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앞으로는 조금 더 시민과 소통해서 같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장미영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먼저 당부의 말씀을 드릴게요. 김찬동 증인한테 예를 들어서 어떤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어도 관계된 과가 있을 거예요, 내용파악을 못 하셨을 경우도 있고. 그러면서 타 사업소나 타 과에서는 옆에 있는 주무과장이라든지 답변하는 데 정확하게 이해를 못 하시고 잘못된 답변을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기생 증인이라든지 조혜영 증인이라든지 박윤범 증인이 답변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아까 아이파크 관련해서 잠깐만, 본질의도 계속 못 드리고 보충질의를 하고 있는데 분명히 아까 본 위원이 질의할 때 2016년도에 있었던 소화기라든가 옥상정원 보식 같은 것은 현산에서 지들이 해야 될 몫을 못한 부분이에요. 아무것도 받아온 게 없습니다. 이기생 증인!
우리 미술관 홈페이지 통합 작업했죠?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미술관 홈페이지를 보시면, 뒤에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예를 들어서 지금 이것을 클릭했어요. 지난 전시 작품이에요. 옆에 넘어가는 커서가 없어요. 다음 것 눌러보세요. 그럼 옆에 넘어가는 커서가 있어요. 그런데 그 다음 세 번째 그림이 저렇게 나와요. 세 번째 그림 자체에서는 넘어가는 것도 없고, 저게 홈페이지입니까? 밑에 쭉 내려 보세요. 만족도조사 있죠? 매우불만족이든 만족이든 아무거나 눌러본 다음에 확인 눌러보세요. 저렇게 나와요. 저게 홈페이지입니까? 다시 돌려서 쭉 내려 보세요. 맨 오른쪽에 한국어와 영어 나오는 부분이 있어요. 저거 ㈜이노디스 계약했죠, 이기생 증인?
이게 지금 조달 협상에 의한 계약인가요?
기본적으로 홈페이지 만들 때 레이아웃 참가 같이 안 하십니까, 협의? 자료 던져주고 그러면 이 업체에서 알아서 레이아웃 짜고 홈페이지 만듭니까? 기본적으로 레이아웃 짤 때 어떻게어떻게 할 것이다 해서 같이 협의하시죠?
맨 위로 올려보세요. 이게 지금 6,715만 원이에요. 본 위원이 예전에 문화재단 홈페이지 2,000만 원도 안 되는 것 보고도, 400만 원짜리 그 당시에 대학생들이 했던 게 있어요. 그리고 2016 준비할 때 2015년도에 관광과에서 만들었던 홈페이지 지적한 적 있어요. 2,000만 원 이하로 쪼개기 계약을 해서 했는데 흔한 말로 홈페이지 개판이었거든요. 이것은 2,000만 원짜리도 아니에요, 6,700만 원짜리예요. 맨 밑에 영문 누르면 화면에 글자가 접혀서 나오고 홈페이지가 가관도 아닙니다. 저것 마무리된 거예요?
2019년 10월∼2020년 9월까지 유지 하자보수 기간이에요. 알고 계시죠?
홈페이지 서비스를 9월 23일부터 개시한 것 맞으세요?
지금 근 두 달을 저 홈페이지 보고 누가 오겠습니까? 사업내용이 “이원화된 홈페이지를 하나로 통합하여 일관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 이것 보고 일관성 있게 안 오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담당자, 이게 어느 팀이에요?
홍보마케팅팀이에요?
홍보마케팅에서 홈페이지를 안 하고 정책팀에서 해요?
저게 지금 홈페이지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12월 말까지 홈페이지 홍보 및 만족도조사 이벤트 진행 중인데 하도 불만족 나오니까 닫아놓은 것 아니에요, 서버가 안 넘어가잖아요?
그럼 12월 말까지 만족도조사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럼 정책팀이면 김성일 팀장님 잠깐 마이크 잡고 일어나 보세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돈 지급됐죠? 죄송합니다. 이기생 증인, 행정감사니까 증인이 답변하세요. 이것 금액 지급됐죠?
무슨 근거로 금액 주셨어요? 완료된 것 확인하셨어요? 구동해 보셨어요?
그때도 이랬어요?
6,700만 원이나 나갔어요. 대학생들이 알바해서 만든 수준도 안 되는 홈페이지를 갖다가 6,700만 원을 줬고, 그리고 최소한 홈페이지를 만들면 소식이라든지 이런 것들 기본적인 레이아웃 짤 때, 누가 홈페이지를 이렇게 만듭니까? 이 부분 어떻게 시정조치하실 거예요? 전면개편하실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이것은 아이들부터 어른, 그리고 외국인들까지 다 볼 수 있는 거예요. 기본 홈페이지 틀이라는 게 있지 이게 뭡니까? 누구나 쉽게 들어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부분 시정조치하신 다음에 시정조치 보고사항 때 꼭 개선된 것을 보여주세요.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추가 질의해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계속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학예과의 조혜영 증인!
아까 김찬동 증인이 미술관 소장품 같은 것 대여한다고 하셨잖아요?
업무가 어쨌든 학예과 업무니까, 금년도에 대여 한 군데 했더라고요. 현대미술관인가요?
대여하고 있다? 짧게,
무상대여죠?
근거는? 근거 어디 있어요?
이게 지금 여태까지 보니까 아무런 근거 없이 대여한 거예요. 물론 기관에 따라서는 충분히 무상대여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조례상이나 시행규칙상에는 무상대여에 대한 내용 자체가 없어요. 소장작품 이용에 대해서나 이용료를 면제할 수 있다 이 정도고 사진촬영 이런 정도만 하는 것이지 조례든 시행규칙이든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슨 근거로 대여하셨어요? 잘못된 부분이나 허점이 있으면 당연히 조례 개정해야겠죠?
이번에 아까 시립아이파크미술관 관련해서 조례 얘기가 나왔는데 싹 뜯어고칠 겁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직제 변경됐죠?
수원미술관 관리조례 있습니까? 이기생 증인, 정책적인 업무는 이기생 증인이 담당하니까, 조례 있어요? 하다못해 수원시 박물관 관리 및 운영조례, 각 사업소마다 다 관리조례 있습니다. 이 당시에는 미술관사업소였고 지금은 수원시립미술관으로 바뀌었잖아요. 언제까지 조례 없이 조직을 운영하실 거예요, 김찬동 증인?
개별조례 뭐가 있어요?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관리 및 운영조례와 수원시 미술전시관 설치 및 운영조례 이것밖에 없잖아요?
직제 바뀌고 다 바뀌었죠?
홈페이지도 통합하는데 당연히 통합조례 있어야겠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통합조례안을 만들고 있는데 아직 결재 조치라든가 이런 것을 아직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만들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준비해서 가져오세요. 제가 검토한 다음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수정하고 개정할 부분이 있으면 개정해서 아이파크미술관부터 해서 정리를 한번 다 해보겠습니다. 지금 학예과로 바뀌고 다 바뀌었잖아요. 직제상으로는 수원시립미술관 밑에 미술관은 없는 거잖아요. 도서관사업소를 일례로 들게요. 도서관사업소도 있고 박물관사업소도 있는데 특히 도서관사업소 같은 경우에는 거점도서관들이 있어요. 그 밑에 도서관들이 다 있습니다. 명칭, 수원화성행궁미술관하고 시립전시관, 수원미술시립전시관으로 하면 되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수원시립미술관 안에.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그것은 지금 검토하고 있는 게 있는데 빠른 시일 내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근거없이 지금 대여했었던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시정조치가 이루어져야 되는 것이고 그 부분은 잘못하고 계신 거였어요. 앞으로 내년도에 어떻게 대여가 갈지 모르겠지만 그 전에 조례 개정 할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만약 대여했다가 잃어버리면 어떡할 거예요? 보험은 들죠?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본 위원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찬동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37쪽 봐주시겠습니까? 37쪽부터 계속되는 내용을 보면 저희 미술관 홍보에 관련된 거예요. 그렇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최영옥위원장

지금 미술관 홍보에 관련된 내용들을 보면 모두 다 미술전문지에 거의 수록을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최영옥위원장

그러면 우리 시립이기 때문에 일반 시민들에게도 공개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일반 시민들이 알 수 있는 홍보매체는 어떤 겁니까?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실제로 잡지들이 전문잡지이기는 합니다만, 예를 들어서 서울아트가이드라든가 이런 경우는 많이 공간에 퍼져있기 때문에 이런 것은 그냥 일반 관객들도 볼 수 있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저희가 주로 미술전문지에 광고를 합니다만 예컨대 KTX라든가 또는 럭셔리 대중잡지라든가 이런 데에 광고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몇 번 정도 있으세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금년도에 들어와서 서너 차례 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일단 시립의 목적은 시민들과 함께 하는 겁니다. 그렇죠? 전문가를 위해서 우리가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그렇죠. 그리고 와이드컬러라든가 역사라든가 이런 데에 있는 그런 것을 쓰고 있기는 합니다만,

최영옥위원장

홍보매체에 대한 횟수를 이야기하는 것이고요, 전문지도 중요하죠. 전문지도 중요하고 전문가뿐 아니라 저희가 박물관이나 도서관사업도 홍보에 관련해서 일반시민들이 접하기 어렵기 때문에 요즘은 동사무소를 통해서든 아파트 게시판이든 여러 군데 게시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 미술관은 그런 것을 본 적이 없어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아시겠지만 대중지에 홍보를 할 경우에 홍보비가 굉장히 비쌉니다.

최영옥위원장

아파트 게시판에 하는 게 무슨 대중지예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그런 부분은 고려를 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그러니까 일반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고민을 참고하시라는 거예요.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접하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미술관의 역할이 전문지식을 일반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거잖아요? 그런 고민이 너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킴이 용역이 있었죠? 알고 계시나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최영옥위원장

지킴이 용역 역할이 뭔가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아시는 바와 같이 전시장에 지킴이들이 필요한데 그것을 저희 직원들이 할 수 없기 때문에 자원봉사라든가 또는 용역을 통해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용역을 줘서 진행을 하나요?
증인, 소속하고 이름 말씀하시고 하세요.
용역을 주다가 공무직으로 전환된 이유가 뭐예요?
김찬동 증인이 말씀하세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시에서 일반적인 직들을 공무직으로 바꾸는 그런 계획 속에서 아마 이 인원이 그렇게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그럼 용역 줬던 그분들이 계속사업으로 들어와 있는 거예요, 공무직으로 전환됐나요? 아니면 새로 뽑았나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시험을 통해서 새로 뽑았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공개채용 한 거예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최영옥위원장

알겠습니다. 지금 이철승 위원님이 말씀하신 홈페이지 관리 관련해서 문제 제기가 굉장히 많았는데 어떻게 모르십니까?
이것은 죄송할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계약서부터 세부자료 제출하세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수원시립미술관 소관 업무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받은 수원시립미술관에서는 오늘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제시하신 의견을 잘 검토하셔서 앞으로도 수원시의 미술발전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김찬동 수원시립미술관장님을 비롯한 증인 및 관계 공직자 여러분!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준비하고 금일 감사에 임하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감사하신 내용 중 시정 및 처리요구하실 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배부해드린 서식에 따라 부서별로 작성하시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오전 10시에는 복지여성국의 사회복지과와 복지협력과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22분 감사중지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