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영현 의원 발언

98회 제3의회운영위원회2025-06-17

김영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최원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저도 네이버 각을 갔다 올 기회가 있었거든요. 갔었을 때 위치적인 부분, 각 센터가 갖고 있는 위치적인 부분이 상당히 좋다고 그때 담당자분께서 얘기를 해 주셨고 그러면 이게 “도심 안에서는 못 들어가냐?”라고 했을 때 아니라고 답변은 하셨었어요.

네이버도 네이버 자체적으로 각을 갖고 있는 데들이, 센터를 갖고 있는 데가 우리 세종하고 춘천, 그 외적으로 서울 안에도, 경기도 안에도 도심 안에 있다고는 하더라고요. 네이버 각이 제 기억 속으로 지금 생각 나는 건 자체 순환 기능들이 있다고 합니다. 냉각을 에어컨으로 돌려서 식히는 게 아니고 위치적으로 바람을 통해서 설계를 해 놨더라고요.

그때 당시에 아무튼 네이버에서 얘기했던 부분은 도심 안에 들어간다고 해서 유해하다, 유해 안 하다의 문제는 아니라고 했는데 저는 의원님 입장에서는 충분히 제기할 수 있는 입장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집행부의 답변이 사실 마음에 안 들어요. 아니, 비공개, 물론 검사 단계는 비공개해 주는 게 맞지요.

그런데 명확한 근거가 나왔을 때는 시민분들한테 알려 줘야 되는 의무가 있잖아요, 책무가 있고. 저는 이번에 긴급현안질문을 통해서 그 궁금증을 해소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올려 주셔서 감사하고 심사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