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최영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래요. 이 절감도 중요한데 지난번에 우리 가정용 PVC 정화조 탱크박스 그게 한 200만원 돈 들어가요. 그것 때문에 우리 위원장님이 그거 입이 닳도록 아주 논란을 폈던 사업이라고요.
수계관리지역 내에 있는 주민들에 대한 문제점이거든요. 과거에 그게 없었어요. 과거에 PVC계통 묻어 가지고 5인용이 됐든, 10인용이 됐든 준공처리 받아 가지고 살아 왔는데 요 근래에 와 갖고 환경부에서 얼마나 머리가 좋은지 그걸 박스를 짜 가지고 박스에다 넣어서 그걸 쓰라고 그래 가지고 돈 200, 300만원이 더 들어가요.
그 농사꾼들이 그걸 자부담을 하고 있거든. 그럼 이 5억이나 6억 정도 같은 돈으로다 왜 그런 사업은 못하고 돈을 돌려줍니까? 아까 말씀은 돈을 환경부에서 뜯어다가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든다고 호언장담하시는 분들이 왜 남는 돈을 왜 돌려 보내줘요?
이런 거라도 우리 자체에서 어떤 목을 변경, 아까 변칙적인 물이용부담금 피해주민의 돈도 변칙적으로 해서 예산을 올렸다가 지금 브레이크 걸려 가지고 못 쓰고 있는 판인데 아 이렇게 개도 먹는 돈을 왜 돌려 쓰게 해 먹지 이걸 왜 돌려줘요? 울화통 터져서 말 안 할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