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동빈 의원 발언
위원 추경 편성이 잡혀 있는데 본 위원이 이제 궁금한 거는 뭐냐 하면, 민원 사항이에요. 민원 사항이 뭐냐 하면 온누리상품권이에요. 온누리상품권을 이분들이 활용도가, 범위가 규정이 정확하지가 않아요.
한데 굉장한 불편을 겪고 지역경제 활성화가 안 된다라는 거지요. 그래 불만의 효과가 크거든요. (관계 공무원을 향해)직원분 화면 띄워 줄 수 있어요?
이 규정이래요. 세종시에서 주장하고 있는 이거를 언젠가 저희들이 개선하셔야 될 사항인 거거든요. (관계 공무원을 향해)띄우셨어요?
지역화폐 발행 유형이 있어서 온누리상품권의 지정 장소가 있어요. 지정 장소가 있는데 지정 장소를, 지금 선정돼 있는 게 뭐냐면, 등록이 돼 있는 게 50개 점포 수가 있는데 밀집 지역으로 하게끔 돼 있어요. 그런데 이게 중구난방으로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전통시장 안에 있는 상가도 혜택을 못 보는 입장이에요, 지금.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안 된대요. 그렇게 하다 보니 그런 민원이 계속 들어와서 그거를 지역화폐 발행 속에 이 사업을 하면서도 그걸 추진으로 같이 함께 재조정할 의향이 없으신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