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위원 거기 밑에 “저는 매사에 쓸모를 중시하는 실용주의자입니다. 디자인을 경영 전략의 중핵으로 삼고 있는 한샘에 저는 꽤 쓸모 있는 사람이라고 자부합니다.”라고 말씀하셨어요. 후보자님은 학계나 교육계, 행정 그리고 민간 경력까지 매우 다양한 경력을 갖고 계십니다.
스스로를 실용주의자라고 생각하시면서 이렇게 인터뷰를 하셨는데 지금 맡고 계시는 우리 평생교육·정책연구원은 아시겠지만 지자체나 산하 출자·출연 기관은 기본 사업으로 정부 권장 사업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세종시만의 특색이 없을 수도 있고 실정에 맞지 않는 사업을 또는 연구를 추진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일만 많아지고 세종시의 특색 있는 연구나 그런 교육들을 하지 않을 때도 있기 때문에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 권영걸 후보자님이 디자인하시듯이 과감하게 손절할 것은 손절하고 새롭게 디자인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