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안구희 의원 발언
위원 예비 못자리하는데 지제 육묘공장에다가 지정을 해서 예비 못자리를 다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6월 10일 이후에나 되어야 공급을 해 주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전에 그러니까 우리 농가에서 필요로 할 적에 지원을 해 줘야 되는데 제때에 공급을 안 해 줘 가지고 금년도에 엄청 애를 먹고 예비 못자리 모는 하나도 갖다 쓴 사람이 없어요. 지금 여기에는 그런 사항도 아마 일부 내포가 되어 있는 것 같아서 질의를 하는 건데 당초의 목적대로 꼭 6월 10일이라는 그걸 한정을 지을게 아니라 필요시에 모가 모자라 가지고 금년도에 뭐 양동 같은 경우에는 다른 데도 마찬가지겠지마는 모가 망가져 가지고 구하느라고 참 애를 많이 쓴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그런데 분명히 예비 못자리에 모가 있는 걸 알고 달라는 데도 6월 10일 이후에나 되어야 공급을 한다 그래서 여기 저기 나눠다가 쓰는 그런 금년에 엄청 곤란을 겪은 사례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산업진흥과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이런 점은 앞으로 개선하셔 가지고 필요에 따라서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