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선배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뭐 우리 군비나 도비를 저걸 하고 국비를 한다는데는 다른 큰 이의는 없습니다. 그러나 절차상 문제가 있다면 이것이 작년도 예산에 금년도 2002년도 예산에 본 예산에서 예산이 편성이 돼서 통과가 된 사업인데 예산이 편성이 되면 바로 3월 달이나, 4월 달부터 설계를 해서 이게 시행을 하고, 또 그 공사비가 설계가 끝나면 내년 2003년도에 예산이 확보가 돼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7월 달까지 아무 소리도 없다가 나중에 해서 이것을 양동 석곡천으로 내시를 변경해서 다시 이번 추경에 올라 왔다. 이런 문제는 같은 위원님간에 또 어떤 문제, 여러 가지를 잘못된 점이 아니냐?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렇게 시급한 문제가 아닌데 국토관리청에서 내년도 예산이 선 다음에 이것을 이월을 해서 양평군에 어디다 한다는 데는 이의는 없습니다마는 그렇게 해야 되는 데도 불구하고 거기서 확고부동하게 된다는 보장도 없이 그 안에 이것을 목 변경을 해서 다른 데로 돌린다면 우리 지금 서종 같은데 제 입장만 봐도 주민들이 다 알고 천지가 다 아는 입장인데 이걸 어느 대책도 없이 예산을 뺏겼다면 4억 그냥 의원이 무능해서 뺏겼다고 그러지 이해를 할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이 말이야. 이런 문제는 너무 조급히 시행한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또 이 문제를 가지고 부군수님한테도 한번 건의를 드렸더니 “나는 이 문제에 대해서 전혀 아는 바가 없다.” 기획실장한테 말씀드리니까 기획실장 “나 이건 전혀 모른다.” 이렇게 해서 한때는 건설과장이 뭐 양평군의 재정은 다 가지고 움직이는 것 아니냐? 건설과장 임의대로 한 것 아니냐? 또 이 사업을 양동 석곡천으로 옮기려면 도에 나가서 다시 자금이 떨어 졌으니까 여기서 문호천 4억을 반납을 하고 다시 그걸 받은 것 아닙니까?
이렇게 됐다면 여기서 문서로 해서 승인을 받은 사항인데 부군수님도 모르고 기획실장도 모른다면 이건 얘기가 안 되는 것 아니냐? 그렇지 않습니까?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