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정철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때 먼저는 수화에 대해서 제가 군정질문도 하고 하니까 기초반이라고 그래가지고 사회단체에서도 하고 우리 군에서도 했었는데 그 후로는 중급반이라고 그래가지고 조금 위에 그런 거는 또 안 하더라고. 그러니까 이런 걸 대비해 가지고 계속적으로 공무원이 됐든 사회인이 됐든 이렇게 우리 군에서 계획적으로 교육을 이렇게 해 드리든지 그래야 되는 건데 사실 한번 하다가 단발성으로 끝난 것 아니에요, 먼저. 기초반을 했으면 그게 6개월 있다가는 중급반이 또 된다든지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계획없이 하다 보니까 맨날 이렇게 땜빵식으로 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물론 지금 이것 전화기 설치가 나쁘다는 게 아니라 이것도 해야 되겠지마는 직접 민원실에 수화를 할 수 있는 직원이 배치도 되어야 되고 지금 제가 알기로는 우리 직원들도 꽤 많이 배우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가지고 그때 보면은 수화 노래도 하시고 그러든데. 그런 분들을 활용해서 하는 방향도, 물론 이것도 설치해야 되겠지만 그런 분들을 민원실에다가 배치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그래야지 그 사람들이 또 배워 가지고 더 배우려고 그러고 기초반에서 중급반으로 더 배워 가지고 민원인들을 위해서 일할 수 있잖아요.
그런 방안도 좀 같이 모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