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인영 의원 발언

111회 제2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02-11-15

이인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인영위원입니다. 이 장학기금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왜냐하게 되면 장학기금을 갖다가 우리 양평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에게 지급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우선적으로 첫 번째 우선 학교 내에 우수 학생들이 정말 잘 장학금이나 자기 기반 모든 것이 잘 되어 가지고 서울대학교를 간다든지 명문대학교만 들어간다 하게 되면 전부 다 그 학교로 들어가서 학교를 다닐려고 할 겁니다. 그러게 되면 어느 학교에서 학생들을 우수한 실력을 만들기 위해서는,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거기 급식도 해 줘야 되고 기숙사도 해 갖고 거기서 잠을 자가면서 전담교사가 더 시간 외에 또 공부도 시켜야 되고 그러게 되면 또 학생 지도교사의 또 특근수당도 줘야 되고 여러 가지 그런 조건이 맞아서 집중적으로 우수한 학생을 갖다가 공부를 더 시켜서 좋은 학교에 갈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두 번째는 우수교사 영입인데 왜냐면 우수교사 영입이 굉장히 힘든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게 되면 사립학교는 좀 덜 힘들겠지만 공립학교는 전부 다 교육청에서 시행하는 교사 채용시험에 합격된 사람들이 오는 건데 거기서 서울대학교 나온 교사라고 해서 영입해 오자면 맞지가 않는 거고 사립학교에서도 기존 영어나 수학을 가르치는 교사가 있는데 새로운 서울서 잘하는 교사를 끌어온다 해서 한다면 교사들의 내분이 많고 반발이 심할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양평군의 고등학교가 양서, 양평, 용문, 양동 다 있는데, 청운. 그런데 그걸 갖다가 한 학교만 명문고로서 지원한다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게 되면 기존 학교도 전부 다 학생수에 비례해서 균일하게 공평하게 지원해서 학교별로 전부 다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점차적으로 많은 실력이 향상되게끔 지원을 해 줘야지 한 학교만 집중적으로 지원한다는 것은 양평 모든 사회상으로 볼 적에 많이 질타를 받을 염려도 있으니까 이 점을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