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선배 의원 발언

111회 제2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02-11-15

박선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데 그건 지금 과장님의 답변은 좀 부족하다고 생각이 되고 지금 양평군 전체가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마는 지금 서울에서 아이들의 교육 성의가 얼마만큼 대단하냐 하면 지금 우리 예를 들어서 서종의 초등학교나 중학교의 예를 보면 금년도에 초등학교에 35명의 인구가 증가가 됐습니다. 중학교가 25명이 증가가 됐습니다. 그 원인은 서울에는 50명, 60명 밀집학교인데 우리 지금 서종이나 양평군 전체가 25명이 1개 반으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학습분위기가 서울의 학습분위기보다 지방의 학습분위기가 훨씬 더 낫답니다. 그래서 일부러 남녀들이 출퇴근을 서울로 하면서도 아이들을 위해서 거의 이주하는 인구가 옛날보다 상당히 급증하고 있다. 앞으로 좀 더 가면은 그런 인구가 양평에 선호하는 지역으로 해서 거의 더 늘 수 있다 난 이렇게 봅니다.

단면적으로 서종면 봐도 초등학교가 인구가 감소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초등학교 학생은 30명이 늘었다. 중학교는 25명이 늘었다. 그것은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교육과정 또 학습분위기 이런 걸로 해서 참 좋다 그러고 거의 느는 추세입니다.

이래서 우리가 구태여 이런 어떤 명분을 내걸지 않아도 공부를 시키는 데는 학부형이 투철하기 때문에 이런 것 안 해도 나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허구성에 의해서 우리가 후학들을 위해서 이런 걸 하고 있다 하는 어떤 풍선 띄워서 저거 하는 이런 식이지 실지적으로 내실을 기할 수 있는 이런 운영은 힘들다. 그리고 앞으로 잘못하면 위원회를 만들어서 한다고 그래도 부작용도 있고 또 어느 학교를 하면은 시기적으로 또 문제도 생길 소지가 있고 다만 문제는 저 아랫녘에 거창이나 거창고등학교나 이런 데 명문고등학교를 만들었다는 건 그건 거기 동창들이 스스로 5,000만원도 내놓고 1억도 내놓고 1만원도 내놓고 이런 분위기가 확산이 됐을 때 우리가 다만 10억이고 20억을 보태주면 그건 성공할 수 있어도 우리가 이걸 100억씩 한다고 그러고 다른 사람보고 인터넷에 띄우고 한다고 그래서 몇 푼 들어오겠습니까?

그래서 이것보다는 제 본인 위원의 생각에는 이것보다는 이게 시점으로 해서 좋은 안이라고 생각을 하면 어느 학교를 지정을 해서 그 동문들로부터 분위기를 살려서 거기서 붐이 일어나고 했을 때 우리가 행정차원에서 다만 10억이고 20억이고 “우리도 좋다. 동참하겠다” 이런 식으로 거기에 협조를 해 주는 방법이 성공의 길이 더 높지 않겠느냐, 우리가 이걸 기금을 해 가지고 그걸 끌어들이는 것보다는 그네들을 도와주는 차원이 더 낫지 않겠느냐 제 생각엔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