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문병근 의원 발언
위원 : 네, 화서문이요. 화서문 모형으로 해서 그것도 쌓는 체험을 하시기 바랍니다. 체험장을 만들면, 분야별로 해야 돼요.
성 쌓는 체험은 예를 들어서 1만 원을 받는다고 하면 화서문 쌓는 체험은 3만 원을 받는다든가, 외국인들한테는 먹힙니다, 내국인들한테는 아직 모르겠는데. 예전에 화성 성모형이 있었죠? 본 위원이 그것을 외국에 가지고 가서 선물로 줘봤어요.
이것이 뭐냐는 거예요. 그래서 “수원에 있는 성벽이다, 수원화성이다.” 제가 영어를 잘 하지는 못하기 때문에 대충 설명을 해줬더니 너무 좋다는 거예요. 와보고 싶대요.
그런 것으로 볼 때 실질적으로 외국 사람들은 전혀 접해보지 않은 문화이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면 실제 돌을 가지고 할 것이냐, 무엇을 가지고 할 것이냐의 문제가 대두되는데 플라스틱 모형으로 만들어도 충분하고 실제 무게를 느끼게끔도 가능하고요. 그리고 외국 관광객 단체는 힘들겠지만 개인적으로 오는 사람들은 그 체험을 하면서 수원에 하루 더 머물게 되는 겁니다.
그런 것들이 관광자원 활성화의 기본적인 사고방식이지, 과장님, 아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