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심현정 의원 발언
위원 : 심현정 위원입니다. 현장에서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그 배치 문제가 아주 불합리한 걸로 보여요. 이게 한두 푼 들어가는 집이 아니더라고요.
이 평당으로 계산하면 1,600만 원 이상 들어가요. 그러면 기존에 평창읍에서 했던 그거보다도 그건 한 1,400만 원 들어가는데 이게 1,600만 원 들어가는 아주 진짜 잘 짓는 그런 건물이라고 보는데 이렇게 비싼 건물을 지으면서 기존에 복지센터하고 이격거리가 11m 정도인데 이 조감도를 보면 거의 위에서 찍은 조감도예요. 그래서 이 간섭을 안 받는 걸로 보이는데 실제로 밑에서 사람이 서서 볼 때는 뒤에 있는 건물은 그냥 막히는 건물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지 선택할 때 물론 과장님께서 많은 고민이 있었으리라고 생각을 하지만 문제가 보여요. 이렇게 비싼 건물을 지으면서 뒤에 건물이 빛을 못 보고 막히게 되고 또 앞에 공간도 그렇게 여유가 없는 공간이라서 차라리 우리 동료 위원들도 그 옆에 있던 하우스 있는 땅을 많이 생각을 하는데 차라리 그쪽 땅을 구입을 했으면 이 주차장을 그대로 살리고 복지센터도 그대로 가져가는 그런 효과를 내는 건물로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또 일이 또 늦어지겠죠. 이게 또 변경을 하자면, 이게 문명히 이거는 나중에 후회할 수 있는 건물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재검토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