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평균적으로, 그러면 부지는 한 400평 정도 되는 것 같은데 보니까, 그러면 100평 짓고 무려 300평의 가용면적이 있잖아요. 그죠. 건물을 짓고나면 그런데 사실 건물의 위치가 놓인 자리를 보니까 300평의 가용면적이 그렇게 효율적으로 보이지 않아요.
이 도면상, 사실은 300평이라는 가용면적이 있으면 그거를 조경을 좀 잘해 가지고 좀 예쁘게 한다든지 또는 바깥에서 또 날 좋을 때 밖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있어야 하는데 건물을 놓고 나니까 이게 사방으로 이게 조금, 조금한 공간만 있어 가지고 조경할 사업이 그렇게 많이 눈에 안 보이네요. 이게, 공간적인 활용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이 좀 신경 쓰시고 그다음에 아까 우리 동료위원께서 말씀하신 현장을 본 바로는 그 뒤에 오래된 건물이 있긴 있는데 많이 땅이 꺼진 게 아니라 이렇게 지면이 낮아요.
보니까 굉장히, 그리고 이 건물을 우리가 조감도를 보니까 굉장히 높아요. 3층이, 그러면 아무래도 사시는 분들이 아마 건물이 지어지면 민원이 바로 발생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민원 발생돼서 사후 처리하는 것보다 사전적 의미에서 아마 이 사업을 하는 단계에서 그 뒤에 부지를 평창읍하고 논의를 하셔가지고 공간을 조금 더 확보하고 그 확보된 공간이 또 다른 야외의 어떤 조경사업 아니면 어떤 그 야외쉼터 개념으로 뭔가 활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사업을 조금 더 한 번 더 검토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