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문병근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나가는 경희대 통계를 보면 수원의 각 대학에 중국 유학생들이 1,200명 정도 있어요. 그래서 그 친구들 때문에 각 대학에서도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일부 대학에서는 “인강으로 처리를 하자”, 이런 곳도 있는데 그런 부분도 우리 관에서 개입이 가능하다면 교육부서하고 얘기해서 인강으로 처리하는 것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런 쪽으로 강구를 해 주시고요, 사실 저희 위원회에서 보건소가 24시간 비상근무를 하신다고 해서 여러 차례 격려방문을 하려고 했는데 또 한편으로 생각하니까 가면 자꾸 바쁜 업무 중에 우리가 걸림돌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있어서 가지를 못하고 조금 수그러들었다고 생각해서 지난번에 장안구 보건소를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마침 소장님은 다른 중요한 회의로 안 계셔서 박 과장님하고 둘러봤습니다만 밖에서 방역을, 방역복이라고 그러나요? 그것을 입고 근무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고생 많으신 것 같더라고요. 그분들이 보통 몇 시간 정도 근무하고 교대를 하는 것인지, 그날 디테일하게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그분들 근무시간은 몇 시간이나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