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춘희 의원 발언
위원 : 아니 민간위탁 주는 거는 좋아요. 주는 건 좋은데 사실은 민간인들이 지금 그렇지 않아도 어려워서 죽겠는데 그냥 무슨 카페가 완전히 만능 해결사처럼 다들 만날 카페, 카페 하는데 민간인한테 위탁을 주더라도 사실은 솔직하게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잖아요. 이게요.
아이들을 위해서 어떤 걸 할 수 있는 아마 찾아보면 많이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과장님 그 위원회랑 얘기해서 다른 어떤 품목을 선택한다든가 아니면 이거는 다시 한번 정말 이거 이런 거만큼 우리 행정에서 꼭 지지해 줘야 될 것 같아요. 정말 지금 소상공인들이 너무 어렵거든요.
사실 소상공인들이 만약에 이런 거를 자꾸 침범한다 그러면 사실 지역이 소멸될 수도 있고 지역이 없어질 수도 있어요. 나중에는, 아니 청년 애들이고 일반 민간인들이 와서 먹고 살아야 되는데 먹고 사는 공간을 행정에서 다 침범하는데 뭘 먹고 살아요. 그러니까 자꾸 인구가 줄어들 수밖에 없고 이거는 정말 그냥 지나칠 문제가 아니라 정말 심각하게 생각해서 더 이상 앞으로 우리 행정에서는 민간인의 영역은 침범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