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참고로 시간이 없으니까 한국광해관리공단을 한번 나중에 검색해 보시고 거기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한번 좀 알아봐 주시고요, 많은 전문가들이 말하기를 도로의 싱크홀과 동공 이런 것과 관련된 근본적인 것은 사실 현재 대한민국의 많은 지자체에서 도로과에서 관리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이 부분은 주무부서가 건축과가 되어야 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어요. 이제는 도로만의 문제가 아니라 주변의 건축에서 오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은 오히려 주 업무가 건축과로 옮겨져야 된다, 그래서 현재 우리가 이 업무를 하더라도 반드시 함께 공조해서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여기에 보면 제가 왜 광해관리공단을 말씀드리는고 하니 이게 2억 원의, 사실 저도 그동안 체크를 못 했는데 2016년∼올해까지 동공탐사 재난예방을 위해서 추진을, 탐사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현재 총 탐사가 2019년까지 347km면 상당한 거리를 했어요.
했는데, 여기 보니까 GPR이 지표투과레이더 정보시스템으로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