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학서 의원 발언
위원 앞으로, 제가 관리하던 방법은 하도급 내려가는 업체까지 감사를 다 해요, 회사 같은 데는. 그래 가지고 장비 어디 거 쓰는 것까지, 정상적인 방법으로 하는지 다 해서 그걸로 점수 매겨서 나중에 안 되면 다음에 입찰 못 봐야지요. 그래서 어떤 강제 사항이 있어야지 그것이 고쳐지지, 시스템이, “돈 다 줬는데.” 이러고 밑에 떼먹고 하면 정말 우리 지역에 있는 일꾼들 장비 하나하나씩 사 가지고 간 사람들이 밥을 굶을 수도 있다고요.
비단 이거는 여기뿐만이 아니라 미래마을에서도 발생했고 여러 가지 다 발생하는 거예요. 지역 주유소에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기름 넣고 딱 떼어먹으려고 하고 앉아 있고, 내일모레 추석인데도 자기는 돈 받고 돈 안 주고, 예를 든다면. 그런 부분들을 챙겨서 점수화해서 다음에 노동비를 지불 안 하는 업체는 여기 들어와서 일하면 안 되지요.
정당하게 일해서 돈 받아 갔으면 밑에 하도급 업체한테, 직원들한테는 돈 줘야지요, 그렇지요? 그런 부분을 앞으로 철저하게 관리해 주셨으면 하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