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창열 의원 발언
위원 : 이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뭐냐면 항상 똑같은 예산 가지고 우리가 다른 행사들 다른 사업들도 마찬가지이긴 한데 똑같은 예산이잖아요. 이게 제가 알기로는 지금 1년, 2년 된 게 아니고 지금 오래됐는데요. 예산 부분을 조금 더 배려해 줄 필요가 있다고 봐요.
그리고 잘 아시겠지만 유소년 대회들이 물론 우리 진부에도 유소년 축구가 있고 하지만 그런 데들도 보면 그로 인해서 지역의 여러 가지가 활기 넘치는 사항들이 많잖아요. 그래도 이 아이들만 오는 게 아니고 부모님들, 가족들이 다 같이 오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도 경기 유발 효과는 상당히 큰데 매년 주던 이 돈 가지고 하면 물가상승, 인건비 모든 게 다 오르잖아요.
봤을 때 좀 배려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게 지금 리그전으로 돌기 때문에 올해는 제가 봐도 시기상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거라고 보여지는데 혹시나 그 외에 우리 부서에서 조금 더 배려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라고 하면 조금 배려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