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춘희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약간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의궤를 활용한 어떤 브랜드 상품 할 적에 우리를 상징하는 볼펜이나 이런 것도 좋지만 제가 여기에 대해서 조금 주변인들한테 같이 얘기를 그전에 한번 해봤었거든요. 여기 좋은 우리의 지금 문화용품을 갖고 있는데 만에 하나 기념품을 발매할 시에는 그 의궤에 사용한 의궤라든가, 예쁘게. 그다음에 사실은 우리 지금 뭐 눈동이나 이런 거밖에 없잖아요, 평창에 그 대표할 만한 상품이.
그런데 이 조선왕조 의궤를 한 그런 가마라든가 아니면 그런 걸로 예쁘게 제작해서 그런 걸로 또 하나 특성화되면 또 하나의 우리 평창군의 어떤 브랜드 상품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그때 그전에 그런 거를 시연을 하면서 작년인가 재작년에 그런 얘기가 조금 주위에서 있었거든요. 외부에서 오신 분들도 이거를 약간 상품화하면 굉장히 이쁘겠다. 그래서 오늘 보니까 여기에 대한 용역이 들어오신다고 하니까 한 번 용역사랑 얘기를 하셔서 보편적인 그런 것보다는 물론 그런 것도 좋겠지만 정말 조선왕조실록 의궤에 대한 그런 가마라든가 아니면 그 다양하게 옛날 우리 상품 그런 것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것도 상품화 담아내면 우리 평창군의 하나의 또 큰 상품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