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인력이 머물 공간이 없어요, 지금. 정부 쪽에다가 모델하우스 해서 부지 마련해서 하려고 하는데 그게 뭐 3년 안에 될지, 4년 안에 될지도 지금 장담을 못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여건에서 공단이 과포화 상태예요.
그러면 과포화 됐으니까 임시적으로 그리로 가자, 뭐 이런 얘기는 아니고요. 저는 입지적인 조건으로 보니까 상당히 좋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관광정책과하고 기획실하고 한번 집행부가 논의를 하셔서 다시 한번 지난번 얘기됐던 것들의 그 문을 닫지 마시고 다시 한번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수석 관련해서 공을 들이고 열심히 노력하고 했던 분들의 공도 분명히 커요. 그분들 얘기도 들어보셔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그거예요. 체험장이 더 필요하면 수석전시체험장 옆에다가 체험장을 따로 하나 준비하는 한이 있더라도 저는 그것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부서가 현장에 내려와 있는 게 좋지 않겠냐는 생각을 해봤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