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영현 의원 발언
위원 적극적으로 이렇게 적극행정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3차 추경이나 마지막 추경에 돈이 남아서 굳이 다시 들어오는 것보다는, 어찌 됐건 계상돼서 써야 하는 예산들이 주민분들 편의시설로 가는 거잖아요. 여기 일례로 딱 보면 조치원읍 청사에 보니까 예산이 많이 바뀌었어요.
그러니까 기존에 할 수 있었던 사업들이 잘못돼서, 그리고 읍 청사 같은 경우에 또 오래된, 사실 오래돼서 보수 공사를 많이 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발 빠르게 그거를 바꿔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합니다. 저는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게 웃으면서 항상 하는 얘기이지만 김병호 읍장님도 예산실에 계시면서 사업부서와의 간극이 좀 있었을 건데 가셔서 사업부서에서, 또 일선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바꿔 주시는 부분들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들 더 발굴해 주셔서, 특히나 오래된 청사들 있잖아요. 조치원읍이라든지, 특히 부강면 같은 곳은 정말 오래된, 노후 공사를 해 줘야 하는 부분들, 그리고 제가 수해 났을 때 부강면도 한번 가 봤더니 고충이 있으시겠더라고요. 이게 큰돈을 들여서 리모델링 사업을 하면 새로운 청사가 들어올 때 약간의 불편함을 느끼실 것 같아서, 그런데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공간의 보도블록이 울퉁불퉁합니다, 사실 사고도 있었다고 하시고.
저도 부강면에 계신 분들한테 민원도 받아 봤는데 그런 부분들도 적극적으로 면장님이, 어찌 됐건 제가 알기로는 2~3년 안에 신청사 쉽지 않잖아요, 예산 상황이 받쳐 줘야 하니까. 적극적으로 보수할 수 있는 부분들은 국장님이 좀 더 확인해 주셔서, 특히 오래된 청사 그리고 노령인구가 많은 동네에서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확인해 주셔서 보행로 개선사업 같은 것도 계속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