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네, 농사 관련해서 피해목이라고 해서. 그런데 사실 그런 공간에 나무가 그게 수십 년 된 나무인데 베기가 아깝긴 아까워요. 그런 거라든지 해서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고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거 활용 계획을 찾고 있었어요, 저희들도요.
저도 그거를 관광 사업으로 뭔가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를 고민하고 있고 내용도 만들고 있었어요. 그런데 문의를 하니까 가족복지과에서 이관을 받아서 여성 뭔가로 한다고 할 때 ‘한 발 늦었구나.’라는 생각해 봤어요. 그러니까 저는 그걸 관광 콘텐츠로 쓰려고 그랬었어요, 진짜로.
역사 주변이기 때문에. 그래서 입지가 그거는 관광으로 맞겠구나 싶었는데 조금 아쉬움이 있어요. 사실 그 아쉬움 때문에 이거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 아니에요, 사실상.
그러나 하여간 어차피 시행된 거에 대해서는 활용이 잘 되고 그다음에 그 안에서 실시설계 용역에 잘 내용을 담아서 우리 미래를 아까 이름도 바꾼다고 그랬나,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