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윤지성 의원 발언
박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자연재난과 거기에서 보면 자연재난과가 아무래도 좀, 다른 부서도 그렇지만 폭우, 폭설, 폭염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업무가 많아요. 그런데 보통 보면 여기 팀장님들이 직접 현장에 자주 가고 찾아뵙고 소통을 많이 하더라고요.
송진영 팀장님 굉장히 열심히 해서 현장을 직접 방문해서 거기에서 의견도 듣고 하는 부분이 굉장히 평이 좋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재난이나 이런 안전 부분에 있어서는 되도록 현장 좀 가서 소통 좀 하고, 그게 뭐 동사무소가 됐든 면사무소가 됐든 그런 부분에서 같이 현장도 둘러보고 의견도 들어 보고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잘됐다고 연락이 오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자연재난과, 그래서 부서가 뭐냐고 해서 제가 자연재난과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 부분도 잘 이어질 수 있도록, 접수받고 그냥 페이퍼로만 보지 말고 현장에 가서 보는 게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되든 안 되든.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