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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춘희 의원 발언

311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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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과장님께서 고민하신다고 했는데 거기 보니까 직원들이 아마 오래되신 분은 10년이 넘으신 분들도 있고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여기 전문인이 사실은 필요한 거는 사실이죠. 그런데 이번에 저도, 본 위원이 가서 그 교육받으면서 조금은 우리가 자살이라는 그런, 치매는 그래도 그나마 요새 어르신들이 연세가 많고 이래서 치매에 대한 그런 홍보라든가 그런 거는 굉장히 또 주민들이 많이 갖고 있는데 자살예방사업이라는 거는 사실은 말, 용어 자체도 사실은 보통 사람들이 입에 올리기는 그런 거잖아요. 그런데 저도 가서 보니 우리 군도 그렇게 적지 않은 사람이 1년에 그렇게 생명을 앗아간다는 사실에 조금은 저 자신도 다시 한번 반성해 보고 우리 있는 지역 주민이라든가 아니면 우리 지역의 무슨 리더분들이라든가 이분들이 또 교육을 물론 자주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분들이 교육을 시켜서 하나의 생명의 존중함을 한 분이라도 더 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다시 한번 했는데 거기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또 열심히 교육도 잘해 주시는데 보니까 공무직 한 분에다가 아마 행정직은 두 분인가밖에 안 계시고 그래서 이거 제가 우리 군에서 지금 다 될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여기 예방 사업에 국도비라든지 나왔으니까 이거 한 번쯤은 전문을 떠나서 어떤 직원들의 복지 차원에서도 이거는 한 번쯤은 1년마다 하는 거는 그분들의 사기 진작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 한 번쯤은 또 고민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